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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희, 아직 정신 못 차렸구나"…친한동훈계 '발끈'한 이유 2025-08-20 16:04:21
바 있다. 신지호 전 국민의힘 전략기획부총장은 20일 페이스북에 '김건희에 낚인 신평?'이라는 제목의 글을 올려 "김건희씨는 자신이 영어의 몸이 된 걸 한동훈 탓으로 돌리고 있다"며 "한동훈 때문에 명품 목걸이, 시계, 가방을 받았든가, 한동훈이 시켜 주가 조작을 했다면 모를까, 자신의 구속을 한동훈과 연관...
홍준표 "한국엔 극우 없다" vs 한동훈 "억지" 2025-07-25 10:01:48
비슷하다"고 했다. 친한계 신지호 전 전략기획부총장은 페이스북에서 "홍준표가 국민의힘에 극우는 한 명도 없단다. 근데 위헌 정당 해산 타령은 그리 해대냐"며 "날씨가 더워도 앞뒤 맞는 소리 좀 하고 살자"고 했다. 박상수 전 대변인도 "극좌 정당 통합진보당이 해산됐듯 극우 정당이 해산 가능한 것"이라며 "허구한 날...
한동훈 전당대회 출마론에…친한계서도 "신중해야" 2025-06-18 10:45:51
1년 동안 잘하려고 할 것 같다"고 했다. 친한계 신지호 전 의원도 CBS 라디오에서 "개인적으로 이번 전당대회 출전은 신중해야 한다는 의견"이라며 "한 전 대표는 최강 병기이기도 하지만 최종 병기로, 소중한 만큼 아껴 써야 한다"고 말했다. 신 전 의원은 한 전 대표가 이에 대해 "함께 고민해 보자"고 했다고 전했다....
한덕수 띄우는 손학규 "누구보다 경쟁력 있어" 2025-04-23 17:43:40
한동훈 캠프의 신지호 특보단장은 MBC 라디오에서 “출마에 대해 긍정 여론보다 부정 여론이 더 많다”고 지적했다. 이날 한 권한대행은 경기 평택에 있는 캠프 험프리스 한미연합사령부를 방문했다. 국민의힘 일각에선 다음주께 한 권한대행이 출마를 선언할 것이란 예상도 나온다. 강진규 기자 josep@hankyung.com
한동훈 캠프 후속 인선…대외협력총괄에 3선 송석준 선임 2025-04-19 16:22:59
우재준 의원이다. 특보단장은 신지호 전 전략기획부총장과 김종혁 전 최고위원이 맡는다. 정무조정실장은 김근식 경남대 교수, 청년위원장은 진종오 의원이 임명됐다. 이번 인선으로 친한계 의원과 인사들이 모두 캠프 전면에서 활동하게 됐다. 캠프 공동선거대책위원장은 6선 조경태 의원과 최재형 전 감사원장이다....
슈퍼플랫, 보이그룹 ‘엔카이브’와 함께 새로운 팬덤 기반 디지털 콘텐츠 선보여 2025-03-29 10:00:00
프로젝트가 될 예정이다. 슈퍼플랫의 신지호 대표는 “이번 협업은 새로운 팬덤 문화를 만들어갈 하나의 출발점”이라며 “엔카이브와 함께, 팬과 아티스트가 더 가까이 연결되는 미래를 준비해 나가고 있다”고 전했다. K-POP은 이제 단순히 음악을 감상하는 것을 넘어, 팬이 직접 참여하고 관계를 형성하는 문화로...
돌아온 한동훈에 與 격론…"섣부르다" vs "우리 당 자산" 2025-02-27 16:54:21
동의하지 않을 거라고 본다"고 덧붙였다. 신지호 전 전략기획부총장은 MBC 라디오 '김종배의 시선집중'에서 "친한, 친윤 해서 게속 지지고 볶고 싸우는 것은 한마디로 적전분열"이라며 "이재명 대표 좋은 일만 해주는 것이기 때문에 금은 서로 다름을 인정하고 어떻게 하면 공동의 목표를 향해서 함께 스크럼 짜고...
"한동훈 시즌2는 활인검" vs "한동훈, 목소리 낼 때냐" 2025-02-23 20:31:47
신경전을 벌였다. 친한계 신지호 전 전략기획부총장은 23일 페이스북에 "한 전 대표 책 출간을 앞두고 저자 소개에서 검사 이력을 기재하지 않은 것을 두고 말이 많다"며 "한동훈은 자신이 칼잡이라는 것을 숨기지 않는다"고 밝혔다. 신 전 전략기획부총장은 "검사의 칼이 범죄를 척결하는 살인도라면 정치인의 칼은 민생을...
"한동훈 아우는 서울시장부터 하라더라"…친한계 '발끈' 2025-02-12 09:19:01
측이 퍼뜨린 가짜뉴스"라고 親한동훈(친한)계가 일축했다. 신지호 전 국민의힘 전략기획부총장은 지난 11일 YTN 라디오 '신율의 뉴스정면승부'에서 한 전 대표의 서울시장 출마설에 관한 질문에 "완전히 사실무근, 가짜 뉴스"라며 "오세훈 시장 쪽 사람들이 이런 얘기를 많이 퍼뜨린다"고 했다. 신 전 부총장은 "저...
尹 "나치도 선거 통해 집권"…與지도부 만나 野 맹비난 [종합] 2025-02-03 17:56:23
유승민 전 의원은 MBC 라디오에서 "윤 대통령이 헌법재판소에 나와서 말한 그런 논리로 계속 (유지하고) 가려는 것이라면 (당 지도부의 면회가) 위험하다고 본다"고 지적했다. 신지호 전 의원은 채널A 유튜브 '정치시그널'에서 "당 지지율이 아주 저조하고 대통령에 대한 지지세도 꺾였다면 그때도 인간적 도리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