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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2026년 병오년(丙午年), 대한민국 해군이 이끄는 '해양 강국'의 새 지평 2025-12-31 18:35:58
건조한 3,000톤급 잠수함 신채호함 함상에서 해군 장병이 해군기를 힘차게 펼쳐 보이고 있다. 지난 16일 신채호함 뒤로 떠오른 일출은 해양 강국을 향한 우리 군의 굳건한 의지를 환하게 밝히고 있다. 다가오는 2026년은 대한민국 해양 안보 역사의 중요한 이정표가 될 전망이다. 우리 해군은 현재 60조 원 규모의 캐나다...
포스코인터내셔널, 중국 임정 청사에 컬러강판 안내판 기부 2025-08-13 14:38:24
이상 높다. 새로 설치된 곳은 안중근 의사와 신채호 선생 등 독립운동가들의 재판이 열린 대련 여순일본관 동법원구지박물관, 1932∼1934년 대한민국 임시정부가 활동한 항저우 청사, 1935년 임시정부 거점이었던 전장 대한민국 임시정부 활동 전시관 등이다. 포스코인터내셔널은 앞으로 독립운동 사적지가 있는 24개국...
포스코인터, 항저우 임시정부 청사에 PosART 안내판 설치 2025-08-13 13:55:39
안중근 의사와 신채호 선생 등 독립운동가들의 재판이 열린 대련 여순일본관동법원구지박물관, 1932~1934년 대한민국임시정부가 활동한 항저우 청사, 1935년 임시정부 거점이었던 전장 대한민국임시정부 활동 전시관 등이다. 새로 설치된 PosART 안내판은 기존 안내판보다 선명한 인쇄 품질과 우수한 내구성을 갖추고 있다....
'해양 방산' 부품사, 인력유출 방지 안간힘 2025-07-09 17:39:53
2번함, 3번함, 도산안창호함, 안무함, 신채호함)의 잠수함을 진수할 예정이다. 이어 2040년까지 추가로 3척의 잠수함을 건조할 계획이다. 문제는 군의 장기 수주 계획이 명확하지 않아 업계가 인력을 유지하는 데 부담을 겪고 있다는 점이다. 일례로 ‘장보고Ⅳ 사업’ 등 차세대 잠수함을 만드는 정부 사업 계획이 아직...
HD현대중공업, 디젤 잠수함 '윤봉길함' 조기 인도 2025-06-20 15:20:15
탑재해 최대 2주간 수중에서 작전과 임무를 수행할 수 있고 국산 순항미사일도 장착해 핵심 시설을 정밀 타격할 수 있다. 주원호 HD현대중공업 특수선사업대표는 "이번 조기 인도는 신채호함 적기 인도에 이어 HD현대중공업의 잠수함 건조와 정비 역량을 보여준 또 하나의 사례"라며 "앞으로 대한민국 해양 수호의...
대전 무수천하마을, 천혜향 수확…된장·두부 등 전통장류 체험 2025-06-17 16:09:36
모두 1등급을 받았다. 2013년 이후 4회 연속 선정이다. 2013년 마을 기업을 시작했고, 2019년 우수마을기업으로 선정됐다. 2021년 마을 뒤편에 조성한 ‘치유의 숲’을 찾는 관람객도 많다. 인근에 오월드, 효문화마을, 뿌리 공원, 신채호 생가, 귀후재 등 볼거리가 많아 다양한 ‘연계 관광’도 가능하다. 강진규 기자...
주원호 HD현대중 특수선사업대표, 철탑산업훈장 수훈 2025-03-19 16:20:49
구축함 1번함인 정도대왕함과 3천t급 잠수함 신채호함, 최신예 호위함 충남함을 성공적으로 인도하며 전투력 증강에 기여했다. 현재 이지스 구축함 2, 3번함도 건조하고 있다. 국내뿐 아니라 해외에서도 신시장 개척을 통해 수출 영역을 넓히고 있다. 지난해 페루와 중남미 방산 수출 사상 최대 규모인 6,406억 원의 군함...
HD현대중공업, 최신 이지스구축함 '정조대왕함' 해군에 인도 2024-11-27 12:57:30
호위함인 천안함과 춘천함부터 3,000톤급 잠수함인 신채호함에 이어 정조대왕함까지 적기 인도하는 성과를 거뒀다. HD현대중공업은 내년 정조대왕급 2번함 진수식을 앞두고 막바지 공정 작업 중으로 지난 10월에는 3번함이 건조에 들어갔다. 또 내년 인도할 필리핀 초계함, 페루 함정 4척의 현지 공동 연구 개발 중이다. ...
'킬러 문항' 빠진 국·영·수 쉬웠다…"올해 수능 가장 큰 변수는?" [중림동사진관] 2024-11-16 11:00:02
학생들은 대체로 평이했다고 입을 모았다. 신채호 군(18)은 "지난해 수능과 비교할 때 소위 '킬러 문항'이라고 느낄 만큼 어려운 문제는 없었다"고 했다. 재수생 노승종 군(19)은 "사회탐구가 작년에 비해 많이 어려웠고 국어와 수학은 비교적 쉽게 출제된 것 같다"고 평가했다. 김범준 기자 bjk07@hankyung.com
사라진 '수능 한파'…지각 수험생 '긴급 수송'은 여전 2024-11-14 17:48:58
대체로 평이했다고 입을 모았다. 신채호 군(18)은 “지난해 수능과 비교할 때 소위 ‘킬러 문항’이라고 느낄 만큼 어려운 문제는 없었다”고 했다. 재수생 노승종 군(19)은 “사회탐구가 작년에 비해 많이 어려웠고 국어와 수학은 비교적 쉽게 출제된 것 같다”고 평가했다. 안정훈/김다빈 기자 ajh6321@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