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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 ELT 불완전판매…은행 과태료 20%로 뚝 2026-02-02 16:34:17
은행권이 금융당국으로부터 부과받은 ‘홍콩 H지수 주가연계신탁(ELT)’ 불완전판매 관련 과태료가 원안 대비 최대 5분의 1 수준으로 감면된 것으로 파악됐다. 당초 금융감독원이 부과하려 했던 과태료 규모가 금융위원회를 거치면서 대폭 줄어든 것이다. 2일 금융당국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3일 열린 금융위 정례회의에서...
"전력부족 시대"…美 SMR ETF 출격 2026-02-01 17:09:48
대상으로 최고 연 3.1% 금리를 제공하는 ‘신한 SOL메이트 정기예금’을 출시했다. 만기 12개월인 이 상품의 기본금리는 연 2.9%이며, 0.2%포인트의 우대금리를 받으려면 가입 기간 중 3개월 이상 공적연금을 신한은행 계좌로 입금하거나, 신한은행에서 가입한 사적연금 상품의 월 납입액이 3개월 이상 20만 원 이상이어야...
순이익 4조 클럽 입성한 하나금융 '역대급 주주환원' 2026-01-30 17:59:10
2조2133억원으로 전년 대비 14.9% 늘었다. 펀드, 방카슈랑스, 신탁 등의 수수료 수익이 확대된 영향이다. 이자이익은 같은 기간 4.6% 증가했다. 대표적 수익성 지표인 순이자마진(NIM)은 지난해 4분기 기준 1.78%로 집계됐다. 전 분기 대비 0.04%포인트 상승했다. NIM은 이자 수익과 예금 등에 지급하는 이자 비용의 차이를...
하나금융, 사상 첫 '4조 클럽'...주주환원 1.8조 역대 '최대' 2026-01-30 15:19:19
증가한 0.62%를 기록했다. BIS비율 추정치는 15.6%이다. 그룹의 총자산은 신탁자산 203조 4,101억 원을 포함한 878조 8억 원을 기록했다. 주요 계열사 하나은행은 지난해 4분기 6,142억 원의 순이익을 올렸고, 연간 당기순이익은 전년 대비 11.7% 증가한 3조 7,475억 원을 달성했다. 이자이익(8조 728억 원)이 실적을 떠...
하나금융, 작년 순이익 4조29억원 역대 최대…전년 대비 7.1%↑(종합) 2026-01-30 14:51:42
개선, 퇴직연금 적립금 증가 등으로 인한 결과"라고 설명했다. 하나은행의 지난해 4분기 순이자마진(NIM)은 1.52%로 전년 동기(1.46%)보다 높아졌다. 비은행 관계사의 경우 하나카드가 2천177억원, 하나증권이 2천120억원, 하나캐피탈 531억원, 하나자산신탁 248억원, 하나생명 152억원의 순이익을 냈다. 하나금융 이사회는...
작년 4분기 환매조건부채권 일평균 잔액 266조원…전년比 17%↑ 2026-01-30 09:52:43
매수 잔액도 자산운용사가 75조원(28.23%)으로 가장 컸고, 국내 은행(신탁)이 64조원(24.09%)으로 그 뒤를 이었다. 업종 간 거래 금액은 자산운용사 간 거래가 2천830조원, 자산운용사와 국내은행(신탁) 간 거래가 2천497조원, 국내 증권사와 국내은행(신탁) 간 거래가 892조원이었다. 매매 대상 증권은 일 평균 잔액 기준...
SK증권 '대가성 거래' 알고 있었나…금감원, 뒷북 조사 논란 2026-01-29 18:06:09
관계자는 “경영개선명령 당시 무궁화신탁 자구안 승인을 위해 수개월간 금감원은 SK증권과 무궁화신탁 사이의 문제를 심층 조사했다”며 “자구안 승인 여부는 물론 향후 매각에 영향을 줄 사안들이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하지만 금감원은 본격적인 조사는 미루고 무궁화신탁 매각에 집중했다. 크게 떨어진 SK증권의...
무궁화신탁 부실 돌려막기…인수기업에 '폭탄' 떠넘긴 PEF 2026-01-29 18:05:03
신탁 주식담보대출 부실 사태와 사모펀드(PEF) 지배구조를 둘러싼 대가성 거래도 살펴볼 계획이다. 29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금감원 조사국은 오창석 무궁화신탁 회장의 잇따른 무자본 인수합병(M&A) 과정에서 불거진 코스닥시장 불공정거래 혐의를 조사해 왔다. 금감원 금융투자검사국은 무궁화신탁 담보대출로...
금감원 '짬짜미 금융거래' 조사 2026-01-29 18:01:24
신탁 주식담보대출 부실 사태와 사모펀드(PEF) 지배구조를 둘러싼 대가성 거래도 살펴볼 계획이다. 29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금감원 조사국은 오창석 무궁화신탁 회장의 잇따른 무자본 인수합병(M&A) 과정에서 불거진 코스닥시장 불공정거래 혐의를 조사해 왔다. 금감원 금융투자검사국은 무궁화신탁 담보대출로...
[단독] "사모펀드 이유 불문 LP 75% 동의하면 GP 교체" 민주당 법안 발의 2026-01-29 14:33:55
관측이 나온다. 29일 정치권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서미화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 발의할 예정이다. 한국경제신문이 단독 입수한 최종 수정안은 일반 사모집합투자기구와 투자신탁을 중심으로 투자자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