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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의 K-석유화학 향한 50년 설계하자"…석화업계 신년인사회(종합) 2026-01-16 18:38:43
신년인사회(종합) 산업부·석화기업 한자리…신학철 "체질 개선에 정부 지원 필요" 산업부 "대산1호 사업재편 승인 신속 추진…지원패키지 동시 발표" (서울=연합뉴스) 김동규 강태우 기자 = 석유화학 업계가 올해 사업재편을 통해 구조적 위기를 극복하고 반전을 통해 새로운 도약의 원년을 만들겠다고 의지를 다졌다. ...
"석유화학 새로운 도약 원년으로"…석화업계 신년인사회 2026-01-16 11:00:01
롯데호텔에서 신학철 화학산업협회장(LG화학 부회장)과 화학산업 업계 주요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화학산업 신년 인사회'를 연다고 밝혔다. 신년 인사회에는 나성화 산업부 산업공급망정책관과 신 협회장을 비롯해 백종훈 금호석유화학 사장, 강길순 대한유화 사장, 김종화 SK지오센트릭 사장, 남정운...
신임 CEO, 50년대생 1명뿐...'이 대학' 출신 증가 2025-12-30 06:43:27
KT기업사업부문장을 차기 대표이사 후보로 내정했다. LG화학도 신학철 부회장 후임으로 30년 가까이 회사에서 일한 김동춘(57) 사장을 임명했다. 한편 재무 출신 CEO 비중은 28.1%에서 23.6%로 낮아졌고, 생산·제조 등 현장 출신은 1.8%에서 10.9%로 크게 늘었다. 리더스인덱스는 "경기 불확실성이 높아진 기업 환경에서...
500대 기업 신임 CEO 평균 연령 57.7세…2.1세↓·내부 승진↑ 2025-12-30 06:00:08
롯데유통군HQ 재무지원본부장을 대표로 선임했다. LG화학은 신학철 부회장 후임으로 30년 가까이 회사에 몸담은 김동춘(57) 사장을 임명했으며, KT는 '정통 KT맨'으로 불리는 박윤영(63) 전 KT기업사업부문장을 차기 대표이사 후보로 내정했다. 직무 배경에서도 변화가 감지됐다. 재무 출신 CEO 비중은 28.1%에서...
조직 슬림화 나선 주요 그룹들…'40대 임원·기술 인재' 전진배치 2025-12-18 18:03:04
삼성전자 사업지원TF장(부회장)과 신학철 LG화학 부회장이 그랬다. 실적 부진에 시달리는 롯데에선 부회장단 4명이 모두 짐을 쌌다. 롯데는 62개 계열사 대표 중 20명을 한꺼번에 바꿨다. 빈자리는 50대 최고경영자(CEO)와 인공지능(AI) 시대를 이끌어 갈 40대 연구개발(R&D) 인재들이 채웠다. 노태문 사장(57)은 삼성전자...
‘이재용·구광모의 남자들’ 전면 퇴장…‘2026 재계 리셋’의 의미 2025-12-05 06:04:02
상징 같았던 신학철 LG화학 부회장이 물러나면서 권봉석 (주)LG 부회장 한 명만 남았다. 부회장 후보로 거론되던 조주완 LG전자 대표도 용퇴했다. SK그룹에선 4년 만에 부회장 승진자가 나왔지만 상징적 수준이다. 이형희 부회장은 경영 전면에 나서기보다 급변하는 경영 환경에 맞는 솔루션을 제시하는 조력자 역할을 할...
재계 연말 인사 '세대교체' 뚜렷…구조조정으로 조직 혁신 2025-12-04 15:52:38
CEO를 교체하며 세대교체에 속도를 냈다. 신학철 LG화학 부회장이 용퇴하면서 LG그룹의 부회장은 권봉석 부회장 1인 체제로 바뀌었다. 승진 규모도 줄었다. LG의 정기 임원 인사 규모는 2023년도 160명, 2024년도 139명, 2025년도 121명으로 감소세를 보였으며, 최근 승진 폭은 98명에 그쳤다. 그런데도 인공지능(AI) 등...
'LG 키맨' 신학철·조주완 떠난다…"신사업 중심 체질개선 기초 닦아" 2025-11-27 18:14:07
7년간 LG화학을 이끌어온 ‘샐러리맨 신화’ 신학철 부회장이 물러났다. 4년 동안 LG전자의 체질 개선을 지휘한 조주완 사장도 후배에게 자리를 내줬다. 두 사람은 중국의 저가 공세로 어려움을 겪는 상황에서도 신사업 발굴·육성을 통해 회사를 성장궤도에 올려놨다는 평가를 받는다. LG화학과 LG전자는 27일 정기인사를...
LG, 전자·화학 사령탑 교체 2025-11-27 18:05:07
승진 내정했다. 신학철 LG화학 부회장과 조주완 LG전자 사장은 세대교체를 위해 물러났다. LG그룹은 신규 임원 인사에서도 연령, 성별과 관계없이 역량에 따른 성과주의 인사를 했다. 사업, 마케팅, 인사 분야에서 3명의 여성 임원을 신규 선임했다. LG그룹의 첫 여성 최고재무책임자(CFO)인 여명희 LG유플러스 전무는...
LG, 인적 쇄신 나섰다…전자·화학 CEO 교체 2025-11-27 17:27:00
화학 CEO를 동시에 전격 교체하는 인적 쇄신에 나섰습니다. 신학철 LG화학 부회장은 7년만에, 조주완 LG전자 사장도 4년만에 세대 교체를 위해 물러났습니다. 산업부 장슬기 기자 연결돼 있습니다. 장슬기 기자! <기자> LG그룹이 고강도 인적 쇄신 인사를 단행했습니다. LG전자와 화학 CEO를 동시에 교체하는 파격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