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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은 박빙인데…4대 금융 실적 '兆격차 시대' 2026-03-12 17:38:25
◇벌어지는 실적 격차 12일 금융권에 따르면 국내 1·2위 금융지주사인 KB금융과 신한금융의 지난해 순이익 격차는 8714억원으로 집계됐다. 전년(6280억원)보다 38.8% 늘어난 규모다. 2023년(2639억원)과 비교하면 3배 이상으로 확대됐다. 신한금융과 하나금융의 순이익 차이도 9687억원으로 전년(7114억원)보다 커졌다....
[표] 코스피 지수선물·옵션 시세표(12일)-2 2026-03-12 16:37:24
│신한지주 F 202603 ( 10)│92200 │600 │28677 │54649 │ ├─────────────┼────┼────┼────┼─────┤ │한화오션 F 202603 ( 10)│136500 │1900│33755 │30578 │ ├─────────────┼────┼────┼────┼─────┤ │미래에셋증 F 202603 (...
[표] 거래소 외국인 순매수도 상위종목(12일) 2026-03-12 15:48:28
│신한지주 │244.5 │26.6 │ │공업││ │ │ │ │ ├────┼──────┼─────┼─────┼─────┼─────┤ │삼성에피│79.9│1.6 │농심 │216.1 │5.7 │ │스홀딩스││ │ │ │ │ ├────┼──────┼─────┼─────┼─────┼─────┤...
[표] 거래소 기관 순매수도 상위종목(12일) 2026-03-12 15:48:08
│신한지주│251.2 │27.3 │삼성생명 │153.7 │7.0 │ ├────┼──────┼─────┼─────┼─────┼─────┤ │삼성바이│240.1 │1.5 │HD건설기계│152.2 │11.9 │ │오로직스││ │ │ │ │ ├────┼──────┼─────┼─────┼─────┼─────┤...
"3차 상법개정 후 첫 주총 시즌…자사주 보유·처분 주목해야"-LS 2026-03-12 08:58:20
"감액배당안은 신한지주, KB금융, 하나금융지주 등 대형 지주사들이 주도하고 있다"며 "감액분은 향후 수년에 걸쳐 비과세 배당 재원으로 활용되고 배당 지급을 위한 순현금 상태도 실질적 주주환원으로 이어질지 여부를 확인할 수 있는 가늠자가 될 전망"이라고 말했다. 그는 "주총 소집결의 공고 전이지만 주주환원 확대...
[취재수첩] 홍콩 ELS '본보기식 제재'에 떠는 은행권 2026-03-11 17:26:03
신한 하나 등은 지금까지 ELS를 팔지 않고 있다. 금융상품이 사라지면 투자자 선택지도 줄어든다. 비이자이익 확대를 추진하는 은행권의 경영 혁신에도 제동이 걸릴 수 있다. 정부의 정책 기조에 발맞춘 생산적 금융이나 포용 금융에도 영향은 불가피하다. 한 시중은행 관계자는 “대부분 은행이 상장 금융지주 계열사인데,...
개미들 '비명' 지를 때 '줍줍'…외국인 대거 사들인 종목 2026-03-11 17:19:36
예상되는 종목이다. 삼성생명(1267억원) 신한지주(935억원) 등 주주환원책 기대주도 순매수했다. 또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조 단위로 내다 팔면서도 삼성전자 우선주(3584억원)와 SK스퀘어(986억원)는 매집한 것으로 집계됐다. 각각 배당 매력과 과도한 낙폭에 주목한 것으로 풀이된다. ◇사모·투신·연기금 “삼전이...
[표] 코스피 지수선물·옵션 시세표(11일)-2 2026-03-11 16:30:28
│신한지주 F 202603 ( 10)│91600 │2400│62528 │61085 │ ├─────────────┼────┼────┼────┼─────┤ │삼성생명 F 202603 ( 10)│229000 │17500 │9746│12017 │ ├─────────────┼────┼────┼────┼─────┤ │현대모비스 F 202603 (...
CDP 참여기업 91%, 이사회 차원에서 기후변화 관리 2026-03-11 06:00:10
진행됐다. 케이티엔지, 현대위아, 현대자동차, IBK기업은행, LG유플러스가 리더십A 이상을 획득하고 제3자 검증을 마친 ‘2025 탄소경영 아너스 클럽’에 선정됐다. 또한 SK하이닉스, 삼성전기, 삼성물산, 신한금융지주, 현대건설은 수년간 우수한 기후 대응 성과를 이어온 점을 인정받아 명예의 전당에 이름을 올렸다. 물...
한화·삼성 상생경영 칭찬한 李…"감사 전화 드리고 싶었다" 2026-03-10 17:34:11
LG전자, 네이버, CJ ENM, 신한금융지주, 풀무원의 사장급 임원이 각 협력사 관계자와 함께 참석해 순서대로 상생 사례를 발표했다. 이 대통령은 각 사례 발표를 들은 뒤 관련 기업을 격려했다. 특히 890억원을 들여 사내 협력사에 원청과 동일한 성과급을 지급한 한화오션에 “대·중소기업 임금의 이중구조 개선을 위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