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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아연 본사서 故최창걸 영결식…"트로이카 드라이브로 100년 기업 만들 것" 2025-10-10 10:15:25
대한상공회의소 회장 겸 SK그룹 회장, 류진 한국경제인연합회 회장,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구광모 LG그룹 회장, 구자은 LS그룹 회장,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 이재현 CJ그룹 회장, 허태수 GS그룹 회장, 박정원 두산그룹 회장, 김동관 한화그룹 부회장 등도 근조화환을 보내 최 명예회장을 추모했다. 안옥희 기자...
고양시, 전국 유일 화훼산업특구로 도시브랜드 강화 2025-03-24 09:09:04
생화 화환 사용을 적극 권고하며 올해 고양국제꽃박람회에도 지역 화훼단체와 사전 협의해 전시에 사용되는 화훼를 고양시 재배 물량으로 80 이상 사용할 예정이다. 고양국제꽃박람회는 지난 1997년 처음 개최돼 올해로 17회를 맞이한다. 지난해까지 877만 명 국내외 관광객이 방문하면서 고양시 대표 축제이자 대한민국을...
BTS 성공 주역, 'K팝 자컨 창시자' 방우정 대표의 새 도전 [김수영의 크레딧&] 2025-03-08 07:00:07
사무실에는 JYP, SM, YG 등 대형 엔터사들의 축하 화환이 놓여 있었다. '대기업까지 가보자고'라고 재치 있는 멘트를 적은 방탄소년단 제이홉, '사랑한다'며 애정을 드러낸 지민과 정국의 화환이 눈길을 끌었다. 진은 방탄소년단을 대표해 축하 영상을 보냈고, 제이홉은 개업식에 직접 참석해 사진까지...
돈 받고 위스키 '원샷'…죽음 부른 SNS 챌린지 2024-12-29 14:22:49
마신 뒤 탈진 상태로 구토하다가 의식을 잃어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끝내 깨어나지 못했다. 경찰 조사 결과 타나깐은 위스키 350㎖ 한 병당 1만 밧(약 43만원)을 받기로 하고 최소 위스키 2병과 1잔, 맥주 4분의 1병을 마신 것으로 나타났다. 방콕 빈민가 출신의 타나깐은 생후 두 달 만에 부모가 헤어진 뒤 할머니와 함께...
태국 빈민청년, 생계 위해 위스키 원샷 '챌린지' 후 사망 2024-12-29 14:03:01
마신 뒤 탈진 상태로 구토하다가 의식을 잃어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끝내 깨어나지 못했다. 경찰 조사 결과 타나깐은 위스키 350㎖ 한 병당 1만 밧(약 43만원)을 받기로 하고 최소 위스키 2병과 1잔, 맥주 4분의 1병을 마신 것으로 나타났다. 방콕 빈민가 출신의 타나깐은 생후 두 달 만에 부모가 헤어진 뒤 할머니와 함께...
근조 화환에 계란까지 날아 들어…국힘 지역사무실 '신음' 2024-12-09 21:26:56
신 의원에게 "국민의 요구를 외면하지 말라"고 했다. 마포구 조정훈(마포갑) 의원 사무실에도 "마포를 떠나라"는 문구가 적힌 근조화환이 놓이고 계란이 투척됐다. 마포경찰서는 오전 9시께 사무실 앞에 근조화환과 부서진 날계란이 있다는 관계자의 신고를 받아 출동했다.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선 김재섭(도봉갑) 의원...
"열애설보다 무서워"…아이돌 팬덤 분열 '초유의 사태' [이슈+] 2024-08-15 20:09:22
팀 탈퇴를 촉구하는 내용의 화환이 배송됐고, 온라인상에서는 슈가를 응원하는 팬들과 탈퇴하라는 팬들이 나뉘는 등 팬덤 분열 양상까지 나타나고 있다. K팝 업계에서는 열애설과 함께 금기로 여겨지는 게 '음주운전'이다. 다른 범죄에 비해 비교적 자숙 시기가 짧고 연예계 복귀가 수월했던 다수의 사례에 비판...
"슈가, 포토라인 서기 전 탈퇴해라"…하이브 사옥에 화환 떴다 2024-08-13 13:50:18
화환들은 슈가의 팀 탈퇴를 원하는 일부 방탄소년단 팬들이 보낸 것으로 추정된다. 슈가의 팀 탈퇴를 요구하는 목소리는 SNS에서도 이어지고 있다. X(구 트위터)를 중심으로 슈가 자진탈퇴 해시태그 운동이 펼쳐지고 있다. '음주운전자_민윤기_탈퇴해', '민윤기_자진탈퇴' 등의 해시태그로 슈가의 탈퇴를...
유명 조폭 빈소에 서울시장 조기…"오세훈은 과정 몰랐다" 2024-08-12 11:51:08
차려진 신씨의 빈소에서 '서울특별시장 오세훈' 명의로 '근조(謹弔)'라고 적힌 조기가 발견됐다. 이후 시는 11일 오후 이를 철거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빈소 앞에는 가수 설운도·태진아 등 연예인과 각계 인사들이 보낸 근조화환 100여개가 빼곡하게 들어섰다. 1975년 '사보이호텔 습격사건' 등...
"한동훈, 셀카만 찍다 말아먹어" 與 책임론…野는 '개딸' 득세 2024-04-21 13:13:43
"다신 우리 당 얼씬도 마라", "문재인 믿고 사냥개가 돼 우리를 그렇게 짓밟던 애 데리고 와서 배알도 없이 그 밑에서 박수치는 게 그렇게도 좋더냐", "주군에 대들다 폐세자 된 것"이라는 등의 격한 발언도 참지 않았다. 그러나 다수의 여권 지지자들은 당의 만류에도 국회 앞으로 한 전 위원장의 복귀를 촉구하는 화환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