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대구시, 민생경제 회복 최우선 추진 2026-01-06 14:44:53
위한 소상공인 지원 확대 및 지역소비 촉진 대구시는 어려운 소상공인을 위해 2.2조 원 규모의 보증을 공급하고, 상반기 중 70%를 신속히 집행하기로 했다. 특히, 대구신용보증재단-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신용회복위원회-금융기관 등을 연계해 종합 금융지원 허브를 구축, ‘자금-경영컨설팅-재기지원’을 원스톱 지원할...
청년 43만명 이상에 주거비 지원…자발적 이직도 '구직급여' 2025-12-26 20:37:53
지원을 위해 구직촉진수당을 단계적으로 확대하고, 자발적 이직자도 생애 1회 구직급여를 받을 수 있게 검토한다. 또 학자금 부담 완화를 위해 '취업 후 상환 학자금 대출(ICL)' 대상을 대학·대학원생 10구간 전체로 넓히고, 이자 면제 범위도 확대한다. 또 한미중일 4개국을 잇는 국제 청년교류 플랫폼 '아태...
"배당 분리과세로 5년간 세수감소 1.9조…합성니코틴 1.3조↑" 2025-12-23 05:51:00
예정처 '개정세법 심의 결과'…법인세율 인상 18.5조 늘어 (세종=연합뉴스) 송정은 기자 = 국회를 통과한 배당소득 분리과세 법안으로 2030년까지 세수가 2조원가까이 줄어들 것으로 예상됐다. 법인세율 1%포인트(p) 인상으로는 18조원 이상 더 걷힐 것으로 보인다. 23일 국회예산정책처(예정처)에 따르면 예정처는...
공공공사 심사시 중대재해 감점한다…안전항목 비중도 확대 2025-08-20 11:00:00
관리 성과 평가) 항목도 100억∼300억 원 구간의 간이형 종심제 공사까지 확대 적용된다. 간접노무비 등 안전 관련 비용의 적용 기준을 상향 조정해 기업들이 적정한 안전 예산을 확보할 수 있도록 하는 방안도 추진한다. 공사 중 안전 문제가 발생하면 계약상대자(건설사)가 자율적으로 공사 중지를 요청할 수 있는 조항도...
외환위기급 상황에 공감대…李정부 첫 해 인상률 2.9%로 묶었다 2025-07-11 01:27:03
공익위원들이 심의 촉진 구간으로 하한 1만210원(1.8%)에서 상한 1만440원(4.1%)을 제시했다. 노동계는 기대치보다 낮은 심의 촉진 구간에 “노동 존중을 외치는 새 정부에서 공익위원이 제출한 최저임금 수준에 분노한다”며 거세게 반발했다. 결국 최저임금위원회 12차 전원회의 도중 민주노총 근로자위원들은 수정안...
최저임금 1만320원…17년 만에 노사 합의 2025-07-11 01:13:15
것 같다”고 전했다. 이번 최저임금 결정은 2008년 이후 17년 만에 표결이 아니라 노·사·공 합의를 통해 이뤄졌다. 1988년 제도 도입 이후 여덟 번째다. 다만 민주노총 소속 위원 4명은 예상보다 낮은 심의 촉진 구간에 반발하며 퇴장해 ‘반쪽 합의’라는 아쉬움을 남겼다. 한국노총 소속 위원 5명만 남아 격차를 좁혀...
내년 최저임금 1만320원, 2.9% 인상…月 215만6880원 [종합] 2025-07-11 00:12:32
때 공익위원 심의 촉진구간(1.8%∼4.1%)이 제시된 상황에서 이날 마무리 짓는 것을 목표로 심의에 들어갔다. 민주노총 위원 4명이 예상보다 낮은 심의 촉진 구간에 반발하며 퇴장해 근로자위원은 한국노동조합총연맹(한국노총) 측 5명만 남았지만, 노사는 9·10차 수정안을 제시하며 격차를 좁혀 나갔다. 10차 수정안에서...
내년 최저임금 시간당 '1만320원'…올해보다 2.9% 인상 2025-07-10 23:19:47
것 같다”고 전했다. 이번 최저임금 결정은 2008년 이후 17년 만에 표결이 아니라 노·사·공 합의를 통해 이뤄졌다. 1988년 제도 도입 이후 여덟 번째다. 다만 민주노총 소속 위원 4명은 예상보다 낮은 심의 촉진 구간에 반발하며 퇴장해 ‘반쪽 합의’라는 아쉬움을 남겼다. 한국노총 소속 위원 5명만 남아 격차를 좁혀...
민노총 퇴장 속 최저임금 10차 수정안…1만430원 vs 1만230원 2025-07-10 21:11:17
때 공익위원이 내놓은 심의 촉진구간인 1만210원(1.8% 인상)∼1만440원(4.1% 인상) 사이에서 노동계 1만440원·경영계 1만220원의 9차 수정안을 제시했다. 이후 약 20분 정도 만에 다시 노동계는 10원 내리고 경영계는 10원 올린 10차 수정안을 내놓는 등 급물살을 타고 있다. 10차 수정안의 올해 대비 인상률은 노동계는...
노 '1만430원' vs 사 '1만230원'…최저임금 논의 '급물살' 2025-07-10 21:10:25
심의촉진구간’으로 1만210원(1.8%)에서 1만440원(4.1%)을 제시했다. 노동계는 기대보다 훨씬 낮은 수준의 인상률에 거세게 반발했다. 하지만 촉진구간이 나온 만큼 수정안을 제시하지 않는다면 4.1%보다도 낮은 수준에서 최저임금이 결정될 가능성이 있는 만큼 불가피하게 수정안 제출을 선택한 것으로 풀이된다. 민주노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