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생후 4개월인데 어떻게 이럴수가'…학대 부모 신상 털렸다 2026-03-03 18:17:11
상태로 병원에 이송됐으며 끝내 사망했다. 병원 의료진은 아기의 몸에서 멍 자국을 발견하고 학대를 의심해 경찰에 신고했다. 이에 대해 A씨는 "식탁에 부딪힌 것"이라고 해명했지만 부검 결과는 이와 달랐다. 지난달 28일 방송된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는 숨진 영아 부모의 학대 정황이 담긴 홈캠 영상을 일...
뇌사 사망 기증자 자궁 이식받은 여성, 건강한 아기 출산 2026-02-27 14:53:04
뇌사 사망 기증자에게서 자궁을 이식받은 여성이 건강한 아기를 출산했다. 24일(현지시각) 가디언지와 BBC가 보도에 따르면 주인공은 영국 켄트에 거주하는 30대 여성 그레이스 벨(Bell)이다. 해당 여성은 선천적으로 자궁이 발달하지 않는 '마이어-로키탄스키-퀴스터-하우저(MRKH) 증후군'환자다. 국내에서도 매년...
이미 폐사한 아기 호랑이 기부금 받다 발각된 中 동물원 2026-02-27 13:43:01
중국의 한 동물원이 폐사한 새끼 호랑이의 과거 영상을 이용해 기부금을 모금했다 발각돼 비난이 이어지고 있다. 27일(현지시간)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중국 허난성 푸양시에 있는 사설 동물원인 푸양 중앙 동물원이 죽은 새끼 호랑이의 과거 영상을 이용해 라이브 스트리밍 시청자들에게 후원금을...
[특파원 시선] 가교 아닌 갈등 조장? 유럽서 '선 넘는' 美대사들 2026-02-27 07:01:00
게 벨기에 당국의 판단이다. 남자 아기가 태어난 지 8일째 되는 날 성기 일부를 절제하는 할례는 유대교의 전통이다. 화이트 대사는 그러나 외무부에 초치된 이후에도 자신과 회동 직후 악수를 거부했다는 이유로 프랑크 반덴브라우커 벨기에 보건장관을 "몹시 무례하다"고 공개적으로 저격하는가 하면, 벨기에 연정의...
유아 세명 숨지게 한 분유 원료, 중국산으로 밝혀져…EU '혼란' 2026-02-26 17:01:26
지난해 말과 올해 초에 유럽에서 아기 3명을 숨지게 만든 '분유 오염 사태'와 관련, 독소가 발견된 분유의 원료가 중국산인 것으로 밝혀지면서 유럽연합(EU)이 큰 혼란에 빠졌다. EU는 중국산 원료에 대한 통관 검역을 강화할 방침이다. 25일(현지시간) AFP통신에 따르면 이 오염된 분유로 인한 유아 사망 사건은...
유럽 강타한 아기 분유 오염 사태…EU, 중국산 원료 검역 강화 2026-02-26 15:06:52
유럽 강타한 아기 분유 오염 사태…EU, 중국산 원료 검역 강화 (서울=연합뉴스) 임화섭 기자 = 작년 말과 올해 초에 유럽에서 아기 3명의 생명을 앗아간 분유 오염 사태의 원인이 중국산 원료인 것으로 드러나 유럽연합(EU)이 통관 검역을 강화키로 했다. 25일(현지시간) AFP통신에 따르면 이 분유 오염 사태는 작년 12월에...
"이 엄마 좀 이상해요"…SNS 사진에 '발칵' 2026-02-26 11:04:14
되지 않은 아기를 학대한 정황이 담긴 사진을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올린 30대 친모가 경찰 수사를 받게 됐다. 인천경찰청 여성청소년범죄수사계는 아동복지법상 아동학대 혐의로 30대 여성 A씨를 입건해 조사할 예정이라고 26일 밝혔다. 경찰은 최근 한 누리꾼으로부터 학대 의심 신고를 접수한 뒤 A씨의 자택을 방문해...
에디슨, 신제품 분유제조기 출시…정밀 조유 기능 제공 2026-02-26 10:00:03
제기된다. 회사는 “농도가 정확하지 않아 아기가 소화 불편을 겪는다”, “물 온도가 맞지 않아 분유가 잘 녹지 않는다” 등 육아 현장의 고충을 기술적으로 개선해 제품에 반영했다고 설명했다. 위생 설계도 강화했다. 내부 출수관에 남아 있는 잔수를 완전히 배출하는 구조를 적용해 고인 물로 인한 미생물 증식 가능...
여에스더, 우울증에 자발적 안락사 고민 "가족에게 미안하지만" 2026-02-26 09:47:48
'운명전쟁49'에서 여에스더는 아기무당 이소빈에게 상담을 받으며 동생을 떠나보낸 이후의 고통을 털어놨다. 그는 "내 사업은 잘되고 아이들도 잘 자랐지만, 동생이 죽은 뒤 개인적으로 너무 힘들었다"고 말했다. 이어 동생을 지켜주지 못했다는 죄책감이 계속 남아 있다고 고백했다. 이소빈이 "그리워하고 미...
"좀 이상해요"…SNS 아기 사진 '학대' 신고 2026-02-25 20:06:25
아기 모습과, 아기에게 떡국을 먹이는 것으로 추정되는 장면이 담긴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사진 속 아기가 생후 3개월이 채 되지 않은 A군이라는 사실을 확인하고, A군의 자택을 방문해 안전 여부를 점검했다. 이후 30대 어머니 B씨를 상대로 사건 경위에 대한 기초 조사를 진행했다. 수사와 병행해 경찰의 신청에 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