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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1월 수출 주문액 700억달러 돌파…"AI 수요 강력" 2026-03-05 14:28:51
275억4천만 달러(약 40조3천억원), 아세안(ASEAN·동남아시아국가연합) 158억4천만 달러(약 23조2천억원), 중국과 홍콩 141억3천만 달러(약 20조7천억원) 순으로 집계됐다고 전했다. 아울러 올해 2월 수출 주문액은 전년 동기 대비 9∼12.9% 증가할 것으로 내다봤다. jinbi100@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한-필리핀 정상회담 계기 K-소비재 1천600만 달러 수출계약(종합) 2026-03-04 15:10:19
역량을 확대하고 필리핀을 아세안 수출 허브로 활용하겠다고 밝혔고 한국수자원공사는 기후 대응형 통합 수자원 관리 모델을 제안했다. 앤젤 이냐시오 필리핀 재무부 차관은 규제 혁신·성장 전략을 담은 '대담한 개혁' 정책을 소개하며 디지털 전환, 자동차 산업 지원, 비자 정책 완화 등을 제시했다. 류진 한경협...
한-필리핀 비즈니스 포럼…"협약 7건 체결" 2026-03-04 14:42:52
양국 경제협력 확대 방안을 모색하고, 올해 아세안 의장국인 필리핀과의 전략적 협력을 통해 대아세안 경제 연대를 한층 강화한다는 취지로 마련됐다. 포럼에는 이재명 대통령과 필리핀 페르디난드 마르코스 주니어 대통령이 자리한 가운데, 양국 기업인과 정부 인사 등 250여명이 참석했다. 한국 측 경제사절단은 류진 한...
국제개발협력은 어떻게 ‘신성장 엔진’이 되는가 2026-03-04 06:01:08
그 빈자리를 미국과 아세안 시장이 채우며 수출 포트폴리오가 재편되었다. 시장 다각화는 선택이 아닌 필수적인 생존 전략으로 인식된다. 인구 성장과 잠재력이 폭발하는 아시아와 ‘글로벌 사우스(Global South)’가 새로운 돌파구로 지목되는 이유다. 이미 일본과 중국 등 주요 경쟁국들은 글로벌 사우스의 전략적 부상에...
[더 라이프이스트-이성득의 아세안 돋보기] 독주하는 도요타와 '아쉬운' 현대차 2026-03-03 17:05:19
즉 ‘이노바’라는 이름으로 아세안 여러 나라에서 베스트셀러가 됐다. 얼마 전 잔고장 없이 10년 넘게 탄 이노바를 처분했는데, 신차 구매 당시 가격의 절반 넘는 금액을 받았다. 물가 상승률을 감안해도 실질 가치의 40% 이상을 회수한 셈이다. 10년이 지난 중고차가 이 정도 가격을 유지한다는 사실은, 이 지역에서...
케빈 김 전 주한美대사대리, 아세안대표부 대사 후보 지명 2026-03-03 11:22:50
주아세안(ASEAN·동남아시아국가연합) 대사 후보로 지명됐다. 2일(현지시간) 백악관 홈페이지에 따르면 케빈 김 전 대사대리는 아세안 대표부 주재 미국 대표(대사로 통칭) 후보로 지명됐다. 김 후보자는 향후 연방 상원의 인준 절차를 통과하면 대사로 부임한다. 김 후보자는 지난해 10월 주한미국대사 대리로 부임해...
중기부, 한-싱 AI·딥테크 협력 확대…3억달러 모펀드 조성 2026-03-03 10:00:01
이미 싱가포르와 아세안 지역에서 18억달러 규모의 글로벌 펀드 19개를 운영 중이며, 이를 바탕으로 올해 하반기 K-VCC를 조성할 계획이다. 같은 날 리추안텍 싱가포르기업청 회장과의 면담에서는 우리나라 주도로 발족을 공식화한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스타트업 얼라이언스'에 싱가포르의 적극적 참여를...
케빈 김 前 주한미국대사대리, 아세안 대사로 지명 2026-03-03 08:02:55
아세안 미국 대사로 지명한다고 공고했다. 그는 미국 국무부와 의회 등에서 근무한 한국계로, 한반도 및 동아시아 지역 내 안보 현안을 깊이 있게 다뤄 온 전문가로 꼽힌다. 특히 2018년부터 2020년까지 스티븐 비건 국무부 대북특사 겸 국무부 부장관의 수석고문 및 비서실장을 맡아 여러 차례 북미 핵 협상에 관여했다....
산업부, 싱가포르 진출기업 간담회…"애로 해소 지원에 최선" 2026-03-02 18:46:41
시장은 그리 크지 않지만, 아세안 시장의 소비 트렌드와 변화를 선제적으로 점검할 수 있는 '테스트 마켓'으로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고 평가하고, 아세안 협력 다변화를 위한 핵심 거점이 될 수 있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싱가포르의 고용 허가 심사 프로그램인 'COMPASS' 제도로 인해 주재원 채용 및...
LS비나 "2030년 매출 10억달러 목표" 2026-03-02 18:12:43
아세안 지역 1위 전선 기업으로 도약했다”고 설명했다. LS비나는 베트남에서 초고압 케이블을 직접 생산·공급할 수 있는 유일한 기업으로, 베트남전력청(EVN)의 핵심 공급업체다. 현지 전선 시장 점유율 1위를 유지하고, 초고압 부문에선 약 80%의 점유율을 기록하고 있다. 베트남 내수 시장을 넘어 아세안은 물론 유럽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