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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활용 바이오 소재 발굴…2030년 바이오경제 선진국 도약 2025-12-30 12:00:10
강화한다. 또, 국내 기준을 세계 표준으로 선점하고 글로벌 아젠다를 주도해 K-식의약품의 세계시장 진출을 위한 규제지원에 나선다. 규제정책을 효과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규제과학 전문역량을 갖춘 인적자원 확충과 R&D 관리체계 혁신에도 나선다. harriso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다시 열린 '청와대 시대'…이재명 정부 6대 구조개혁 심장 된다 2025-12-28 18:51:38
대통령들이 임기 내내 주력 회의를 통해 국가 아젠다를 끌고 갔던 방식을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는 조언이다. 여권 관계자는 “이 대통령이 얘기한 구조개혁 과제는 어느 하나 만만한 게 없다”며 “여섯 가지 중 한 가지만 제대로 진척시켜도 높은 평가를 받을 수 있다”고 했다. 한재영/김형규 기자 jyhan@hankyung.com
"우린 어떻게 먹고살라고"…'운 좋은 세대' 훈계에 20대 분노 ['영포티' 세대전쟁] 2025-12-18 09:00:03
여기에 있다. 실제로 최근 국회 논의 아젠다는 영포티 세대의 인구 구조적 우위를 여실히 보여준다. 청년층의 거센 반대에도 '연금 개혁'안은 국회를 통과했다. 최근 민주당을 중심으로 논의되는 정년 연장이 가뜩이나 어려운 청년 고용에 걸림돌이 될 수 있다는 지적이 나오는데, 청년들 목소리가 또 묵살되는 것...
'코스피 5000 시대' 누가 열까…차기 금투협회장 오늘 가린다 2025-12-18 08:34:38
아젠다 속에서 자본시장·금융투자 업계의 모험자본 공급 필요성을 강조해 온 만큼, 어느 때보다 협회의 역할이 막중한 상황이다. 업계도 각종 사업과 현안과 직결된 만큼 차기 협회장에 거는 기대가 크다. 협회는 정회원별로 균등하게 배분되는 균등배분의결권 30%, 올해 회비 금액에 비례한 비례배분의결권 70%를 합산해...
"사탐 보길 잘했네"…과탐 버린 학생들 성적 봤더니 '깜짝' [이미경의 교육지책] 2025-12-12 20:59:21
아젠다’ 분석 간담회를 열고 “올해 정시는 탐구 선택 전략이 성적과 지원 결과를 좌우하는 핵심 변수가 될 것”이라며 이 같이 분석했다. 진학사가 수집한 데이터에 따르면 N수생 가운데 ‘사탐런’을 택한 학생들의 성적 상승 폭은 상대적으로 큰 것으로 나타났다. 전년도 과학탐구 2과목에서 올해 사회탐구 2과목으로...
이재명 정부 '공공의료 만능론' 경고한 서울대 의대 교수들 2025-12-12 16:17:11
윤영호 서울의대 교수는 “정부가 아젠다를 정해놓고 시작하기보다 시민 참여를 통해 시작한다면 더 의미가 있다는 생각이 든다”며 “세계 여러 나라의 방안을 활용하면 좋지 않을까 생각이 든다”고 말했다. 한편 혁신위에는 100~300명 규모의 시민 패널이 참여해 위원회가 다룰 의제를 정하고 공론화가 필요한 사안에...
케이엘큐브, MS Ignite·MWC 2025 Doha서 글로벌 존재감 확대 2025-12-12 14:11:30
넘어, 세계시장에 ‘수어 접근성’이라는 새로운 아젠다를 제시한 중요한 전환점이었다고 평가했다. 회사 측은 “시각장애인을 위한 디지털 접근성 기술은 이미 다양한 서비스에 적용되고 있지만, 수어 기반 접근성은 아직 충분히 주목받지 못한 영역”이라며 “MS Ignite와 MWC 2025 Doha를 통해 수어 서비스의 필요성과...
"구조개혁 해법 알려달라"…이창용 찾아간 김민석 2025-12-09 18:05:17
밝혔다. 잠재 성장률 제고가 주요 아젠다였다. 이 총재는 외환시장과 물가에 관해서도 얘기를 나눴지만 기준금리 등 통화정책은 언급하지 않았다고 강조했다. 김 총리와 이 총재는 이날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현안 간담회를 했다. 간담회에는 민기 국무총리비서실장과 한은의 이재원 경제연구원장, 윤경수 국제국장 등이...
진옥동 신한금융 회장 "앞으로 3년도 '신뢰'가 가장 중요" 2025-12-04 17:38:26
아젠다로 '자본시장'을 제시했다. 그는 "정부가 자본시장 활성화 정책들을 내놓고 있고, 한국 자본시장도 큰 변화를 맞고 있지만, 문제는 우리 증권사·자본시장 계열사들이 이 정책들을 충분히 소화할 준비가 됐는지"라며 "신한금융은 자본시장 역량에 더 초점을 맞춰 정부 정책이 실효성 있게 실행되도록 준비할...
기후리스크는 이미 ‘가격 붙은 위험’... “기후공시 기반 금융생태계 구축 시급” 2025-12-03 15:27:53
아젠다가 좋다고 하더라도 실질적인 행동으로 나서기 어렵다”며 “탄소배출권 현물을 활용한 거래 촉진을 위하여 금융감독의 규제 권역 내로 포함되어야 하고, 자본시장법상 금융투자상품의 범위에 포함하거나, 최소한 재산권의 담보 목적물로 인정하는 해석 마련 기준이 필요하다”고 제도적인 개선을 촉구했다. 다음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