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대치동 학원가에 이런 곳이?…문 열기 전 미리 가 본 '더 한섬하우스' 2026-02-05 18:18:02
한쪽 벽면에는 호카·아크테릭스 등 젊은 층이 선호하는 스포츠 의류 브랜드들의 제품이 진열돼 있고, 비트라·아르떼미데·플로스 등 '인테리어 덕후'들이 좋아할 만한 브랜드의 조명이나 인테리어 용품들도 가득하다. 체스, 스피커, 피규어 등 취미 부자들을 솔깃하게 할 만한 제품들도 눈에 띈다. 다양한...
'시드니 테러' 호주, 총기규제 강화·증오범죄 단속 법률 제정 2026-01-21 14:18:10
이슬람 극단주의·네오나치 단체 처벌을 꾀하고 있다. 이와 관련해 최근 호주의 네오나치 단체 '국가사회주의 네트워크'는 새 법으로 회원들이 감시 대상이 되는 것을 피하기 위해 해산한다고 발표했다. 이 법안은 당초 인종을 근거로 한 심각한 비방 행위를 처벌하는 조항을 담고 있었으나, 야당에서 표현의 자유...
총격테러에 놀란 시드니, 새해 불꽃놀이 역대 최대 경찰력 투입 2025-12-31 13:55:35
않은 사지드 아크람(50)·나비드 아크람(24) 부자의 단독 범행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이들은 극단주의 무장단체 이슬람국가(IS) 깃발을 만들어 소지하는 등 IS 이념에 영향을 받아 테러를 저지른 것으로 경찰은 보고 있다. 이들은 지난 10월에는 IS 깃발 앞에 앉아서 시오니스트를 비난하는 영상을 촬영하기도 했다. 하지만...
이스라엘, "공격표적 된다" 서방 체류 유대인들에 귀국 권고 2025-12-22 08:02:23
열린 유대인 명절 하누카 축제 행사장에서 사지드 아크람(50)과 나비드 아크람(24) 부자가 총기를 난사해 유대인 15명이 죽었다. 경찰은 이들이 이슬람국가(IS)의 영향을 받아 테러를 저지른 것으로 보고 나비드를 살인·테러 등 총 59건의 혐의로 기소했다. 사지드는 현장에서 사살됐다. 시드니 총격 테러 이후 베냐민...
호주, 유대인 총격테러 1주일 맞아 전국 촛불·묵념으로 추모 2025-12-21 19:57:02
열린 유대인 명절 하누카 축제 행사장에서 사지드 아크람(50)과 나비드 아크람(24) 부자가 총기를 난사해 유대인 15명이 희생됐다. 경찰은 이들이 이슬람국가(IS)의 영향을 받아 테러를 저지른 것으로 보고 현장에서 사살된 사지드를 제외하고 살아남은 나비드를 살인·테러 등 총 59건의 혐의로 기소했다. 나비드는 2019년...
호주 총격범 제압한 '시민 영웅'…24억 성금 소감에 '감동' 2025-12-19 22:12:15
유대인 명절 축제에서 인도 출신 아버지 사지드 아크람(50)과 아들 나비드 아크람(24)이 총기를 난사해 15명이 목숨을 잃었다. 당시 아흐메드는 사지드에게 달려들어 몸싸움을 벌인 끝에 총을 빼앗았지만, 나비드의 총격으로 다쳐 수술받고 병원에서 회복 중이다. 무슬림인 아흐메드는 2006년께 시리아 북서부 이들리브주...
총격범에 몸 날린 '호주 영웅' 후원금 24억 쏟아졌다 2025-12-19 20:46:47
비치 유대인 명절 축제에서 인도 출신 아버지 사지드 아크람(50)과 아들 나비드 아크람(24)이 총격으로 15명을 살해했다. 아흐메드는 사지드에게 달려들어 몸싸움 끝에 총을 빼앗았으나 나비드의 총에 다쳐 수술 후 회복 중이다. 무슬림인 그는 2006년 시리아 이들리브에서 호주로 이주해 시민권을 취득, 과일 상점을 운영...
시드니 총격테러 저지 '시민 영웅', 24억원대 성금 받아 2025-12-19 19:49:23
아버지 사지드 아크람(50)과 아들 나비드 아크람(24)이 총기를 난사해 15명의 생명을 앗아갔다. 당시 아흐메드는 사지드에게 달려들어 몸싸움을 벌인 끝에 총을 빼앗았으나, 나비드의 총격으로 다쳐 수술받고 병원에서 회복 중이다. 무슬림인 아흐메드는 2006년께 시리아 북서부 이들리브주에서 일자리를 찾아 호주로 이주,...
'시드니 총격테러'에 놀란 호주, 민간 총기 수십만정 폐기 추진 2025-12-19 13:18:48
아버지 사지드 아크람(50)과 아들 나비드 아크람(24)이 총기를 난사해 15명의 생명을 앗아갔다. 현장에서 사살된 사지드는 총기 소지 허가증을 갖고 6정을 합법적으로 소유한 것으로 나타나 호주 총기 규제법의 전면 개정이 필요하다는 비판이 나온다. 이와 관련해 금주 초 호주 연방정부 내각은 개인이 소유 가능한 총기...
호주 "반유대주의 뿌리 뽑겠다"…증오발언 처벌 강화 추진 2025-12-18 19:13:15
전날 경찰은 이번 사건의 범인 중 살아남은 나비드 아크람(24)을 살인·테러 등 총 59건의 혐의로 기소했다. 나비드는 함께 범행하다가 경찰에 사살된 아버지 사지드 아크람(50)과 함께 지난달 초부터 말까지 필리핀을 방문, 2010년대 이슬람국가(IS) 활동이 활발했던 남부 민다나오섬에 머문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