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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빈 13kg 증량부터 손예진 자랑, 정우성 연기력 논란까지 [인터뷰+] 2026-01-27 14:01:15
기태가 악역인가요.(웃음) 감독님이 '하얼빈' 때도 그렇고 이번에도 그렇고 늘 새로운 걸 끄집어내려 하시고 그 모습을 보는 걸 좋아하십니다. 저도 배우로서 그 지점이 좋습니다. 저는 백기태라는 인물을 연기할 때 악역이라고 생각하진 않았습니다. 당연히 잘못된 일을 하지만 이해되는 부분이 있고, 공감 가지만...
타고난 배우인 줄 알았는데…류승범에 대한 오해 [인터뷰+] 2025-10-22 07:33:19
날것의 본능으로 관객을 사로잡던 류승범이 오랜만에 영화로 돌아왔다. 넷플릭스 영화 '굿뉴스'를 통해서다. 2019년 '타짜: 원 아이드 잭' 이후 7년 만의 장편 복귀다. '인질'(2021)에 우정출연하고, 드라마 '무빙'과 '가족계획'을 통해 얼굴을 비췄지만 본격적인 영화 출연은...
박진영 "친 누나 이름도 박보영, 누나가 본 보영이 누나와 키스신은…" [인터뷰+] 2025-07-03 06:30:46
않나. '자의식 과잉'이라고. 그래서 '본능이 틀렸나 보다'하고 자제하는데도 '훅훅' 들어오는 거다. 호수는 이성적으로 말이 안 되면 꾹꾹 감정을 눌렀을 거 같다. 보시면 아시겠지만, 미래와 호수가 대화할 땐 서로 눈에 영혼이 없다. ▲ 쌍둥이 연기를 하는 박보영을 촬영장에서 볼 땐 어땠나. =...
'블러디 러브'로 탈바꿈한 '드라큘라'…"최선의 공연으로 힘 드릴 것" [종합] 2024-12-12 18:03:25
그는 "중간중간 본능이 이끄는 대로 사는 순간도 있었겠지만 전반적으로 풀리지 않는, 억압된 드라큘라의 인생이 사회와 별반 다르지 않겠다고 생각하게 됐다. 책임을 져야 하는 인물로서 아주 무겁게 살아야 하는 게 드라큘라라고 생각했다. 그 책임을 다하기 위해 열심히 준비했다"고 부연했다. '블러디 러브'로...
이탈리아 거장이 오페라로 그린 ‘골드러시’…푸치니 미국 데뷔작 <서부의 아가씨> 2024-12-09 14:58:23
자신의 본능만을 좇아 타인이 겪을 삶의 무게는 무시하는 이기적인 인물들이다. 푸치니는 이를 통해 당시 미국 사회의 제국주의적 성향과 그로 인한 도덕적 결핍을 비판적으로 반영했다. 국립오페라단의 서부의 아가씨는 3년 전 초연 무대와 비교해 완성도가 크게 향상됐다. 특히, 전 단장의 재임 시절에 제작된 오페라를...
[인터뷰] ‘욕망녀’ 손은서 “그냥 흘러갈 수 있는 분량 많은 배우보다는 임팩트 있는 배우가 되고 싶어요” 2023-02-14 08:00:10
채워나가며 호기심을 유발했다. “보통 악역들은 악의를 숨기기 마련인데 소정은 그걸 드러내는 게 매력적이었어요. 소정이 다른 캐릭터들의 행동에 계기를 줄 수 있는 캐릭터라 더 좋았어요. 강윤성 감독님 역시 여러 인물들의 관계성을 어지럽힐 수 있는 의심스러운 캐릭터를 주문했어요.” 그러던 중 고회장(...
‘뜨거운 피’ 이홍내, 리얼 개성 연기로 ‘기대 UP’ 2022-03-23 15:40:02
다채로운 액션으로 먼저 시선을 사로잡고, 본능의 날 것을 그대로 그린 개성 강한 연기로 서사에 힘을 더할 전망. 뿐만 아니라 오로지 배역을 위해 삭발까지 감행하는 열정을 보인 이홍내이기에 더욱 귀추가 주목된다. 앞서 이홍내는 “나의 20대 시절 모든 에너지를 이 역할에 담아낼 수 있을 거란 생각이 들어 정말...
‘특송’, 개봉과 동시에 전체 박스오피스 1위…NO브레이크 흥행 직진 시작 2022-01-13 07:50:05
극장가의 흥행 판도를 바꾸고 있다. 짜릿한 카체이싱과 액션 본능을 자극하는 박소담 표 걸크러쉬 액션으로 관객들을 사로잡은 <특송>의 이 같은 기록은 지난 달 개봉 후 660만 관객을 동원한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의 흥행 독주를 막아세운 것은 물론, <웨스트 사이드 스토리>, <하우스 오브...
“배우 볼 맛나는 올여름 극장가” 차승원-김윤석-조인성, 한국영화 구원투수들이 나선다 2021-06-30 14:10:10
‘독전’, ‘낙원의 밤’에서 소름끼치는 악역 연기를 보여주며 극을 장악한 차승원은 ‘싱크홀’에서 초대형 도심 재난 싱크홀 속에서 탈출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만수 캐릭터로 새롭게 변신했다. 하나뿐인 아들을 위해 쓰리잡을 뛰면서 이웃들과 사사건건 부딪히는 까칠한 프로 참견러지만, 이웃 주민들과 함께 지하 500...
[인터뷰+] 김성오 "착한 눈의 악당? 제일 잘하는 건 멜로" 2021-03-10 16:38:52
남자 배우의 본능이 아닐까 싶다. ▲ 악역인데 눈빛이 너무 예쁘다는 시청평이 있었다. 알고 있다.(웃음) 어릴 때, 연애할 때, 눈이 예쁘다는 얘길 많이 들었다. 그런 건 신경쓰는 부분은 아니라, 이렇게 봐주시기도 하는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 장르 자체가 SF판타지적인 부분이 있어서 현실화 시키는 작업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