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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로봇 두뇌 'AI 칩' 개발…"양산 임박" 2026-01-09 14:48:01
상무는 지난 새벽 CES 파운드리 세션에서 "지난 2024년부터 안면인식·배달로봇에 AI 칩을 장착해 성능과 품질을 검증했다"라며 "올해 병원과 호텔로 적용 범위를 확대하겠다"라고 밝혔습니다. <앵커> 현대차·기아와 AI 칩을 만든 딥엑스는 어떤 기업입니까? <기자> 국내 유니콘 기업인 딥엑스는 로봇이나 CCT...
현대차·기아, 로봇 AI칩 개발…"양산 준비 마쳐" 2026-01-09 09:39:02
6월부터 '팩토리얼 성수'의 안면인식 및 배달 로봇에 적용했다"고 강조했다. 현대차·기아는 딥엑스와의 협력을 통해 앞으로 양산될 로봇에 탑재할 최적화 솔루션을 조기에 확보하게 됐다. 동시에 공급망 측면에서도 유연성과 안정성을 강화했다는 설명이다. 회사 측은 온 디바이스 AI칩을 통해 안정적인 피지컬...
현대차·기아, 딥엑스와 AI칩 공동개발…"품질 검증 완료" [CES 2026] 2026-01-09 06:30:11
개발한 AI 제어기를 재작년 6월부터 안면 인식, 배달 로봇에 적용해 성능과 품질을 검증했다"고 전했다. 이번 협력으로 현대차·기아 로보틱스랩의 소프트웨어 개발 역량과 딥엑스의 반도체 기술을 결합해 비용 효율성, 성능, 공급 안정성에 있어 균형을 달성했다고 현대차·기아는 강조했다. 현대차·기아는 온 디바이스...
[CES 2026] 현대차·기아, 딥엑스와 AI칩 공동개발…"피지컬AI 인프라 구축" 2026-01-09 04:00:02
개발한 AI 제어기를 재작년 6월부터 안면 인식, 배달 로봇에 적용해 성능과 품질을 검증했다"고 전했다. 이번 협력으로 현대차·기아 로보틱스랩의 소프트웨어 개발 역량과 딥엑스의 반도체 기술을 결합해 비용 효율성, 성능, 공급 안정성에 있어 균형을 달성했다고 현대차·기아는 강조했다. 현대차·기아는 온 디바이스...
'피지컬AI 깐부' 찾아나선 정의선…구글·퀄컴·엔비디아 다 훑었다 2026-01-07 18:08:20
콕핏(운전석), 운전자 안면인식 기술도 살펴봤다. LVCC 인근 윈호텔에 마련된 삼성전자의 단독 전시 공간에선 노태문 삼성전자 사장(디바이스경험 부문장)과 만났다. 삼성의 AI 가전 라인업을 둘러보던 정 회장은 로봇청소기를 보며 “삼성 로봇청소기에 현대차그룹의 모베드를 결합하면 높낮이 조절도 되고 흡입도 더 잘될...
[단독] 현대차그룹 최고위 임원 130명 CES 총집결 2026-01-07 18:03:34
콕핏(운전석), 운전자 안면인식 기술도 살펴봤다. LVCC 인근 윈호텔에 마련된 삼성전자의 단독 전시 공간에선 노태문 삼성전자 사장(디바이스경험 부문장)과 만났다. 삼성의 AI 가전 라인업을 둘러보던 정 회장은 로봇청소기를 보며 “삼성 로봇청소기에 현대차그룹의 모베드를 결합하면 높낮이 조절도 되고 흡입도 더 잘될...
[CES 2026] 정의선, 삼성전자 부스 찾아 "콜라보 하시죠"(종합2보) 2026-01-07 12:10:37
운전석과 조수석에 비전 AI를 적용해 시선에 따라 양한 정보를 제공하는 '비전 설루션' 등을 포함한다. 정 회장은 모형 운전석에 직접 탑승하는 등 AI 콕핏(운전석), 자율주행 애플리케이션, 운전자 안면인식 등 기술을 체험했다. bingo@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퀄컴·LG·삼성 훑은 정의선…젠슨 황과 두번째 '깐부 회동' [CES 2026] 2026-01-07 10:50:06
회장은 자율주행 애플리케이션과 운전자 안면인식 기술 등 최신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을 직접 체험했다. 인근 윈 호텔에 마련된 삼성전자 전시관에서는 노태문 삼성전자 사장을 만났다. 노 사장이 로봇청소기의 성능을 소개하자 정 회장은 “저희랑 한번 콜라보(협업)하시죠”라고 즉석에서 제안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삼...
[고침] 경제([CES 2026] 정의선, LG·퀄컴 찾아 로보틱스…) 2026-01-07 08:39:34
AI 콕핏(운전석), 자율주행 애플리케이션, 운전자 안면인식 등 기술을 체험했다. 정 회장이 마지막으로 찾은 부스는 윈 호텔에 마련된 삼성전자 단독 전시관이었다. 정 회장은 노태문 삼성전자 대표의 영접을 받았고 130형 마이크로 RGB TV를 비롯해 AI 냉장고, 로봇청소기 등 가전제품을 두루 둘러봤다. 스마트폰 전시존...
美 CES 현장서 포착된 정의선…LG·퀄컴 들러 로보틱스·車설루션 '열공' 2026-01-07 07:18:21
콕핏(운전석), 자율주행 애플리케이션, 운전자 안면인식 등 기술을 체험했다. 그가 마지막으로 찾은 부스는 윈 호텔에 마련된 삼성전자 단독 전시관이었다. 정 회장은 노태문 삼성전자 대표의 영접을 받았고 130형 마이크로 RGB TV를 비롯해 AI 냉장고, 로봇청소기 등 가전제품을 두루 둘러봤다. 스마트폰 전시존에서는 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