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구호가 아닌 설계, 관념이 아닌 실행… 3WELL로 안산의 뼈대부터 바꾸겠습니다” 2026-02-10 10:36:10
체계를 만들고, 안산선 지하화를 추진해 그 상부에 도서관·공원·스포츠 시설 같은 명품 복지·문화공간을 조성하겠습니다. 외국인 근로자 복지는 민관 거버넌스를 통해 내실화하고, 근린 및 복합 도서관 건립과 국제학교 유치를 통해 교육의 질을 한 단계 끌어올릴 것입니다. 생활밀착형 스포츠공원 확충, 다문화 거리...
호반건설, 안산 고잔연립6구역 새해 마수걸이 수주 2026-02-04 13:40:52
신안산선(성포역), GTX-C(상록수역), 인천발 KTX(중앙역) 등 대형 교통 인프라 구축이 예정돼 있어 향후 광역 교통 환경이 더욱 개선될 전망이다. 생활 인프라도 풍부하다. 고잔초, 단원중, 단원고 등이 인근에 위치해 도보 통학이 가능하다. 공공기관과 병원·백화점 등 편의시설도 인접해 편리한 생활 여건을 갖췄다....
제 발로 배수로 들어간 20대女…길 잃고 헤매다 18시간 만에 구조 2026-02-02 23:10:16
경기 안산단원경찰서와 경기소방재난본부 등에 따르면 지난 1일 오후 3시 18분께 안산시 단원구 반달섬에 있는 한 배수로에서 20대 여성 A씨가 실종됐다는 가족의 신고가 접수됐다. A씨는 친인척 집이 있는 안산에 왔다가 휴대전화 전원을 끄고 바다와 인접한 배수로 입구로 직접 걸어 들어갔고, 이후 배수로 내부에서 길을...
맨홀 뚜껑 밟았다가 차가 '벌러덩'…뚜껑 일부 열려있어 3명 부상 2026-01-29 21:48:51
사고가 발생해 차량 탑승자 2명이 다쳤다. 29일 안산단원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 30분께 안산시 단원구 성곡동의 편도 2차선 도로를 달리던 SUV 차량이 맨홀 뚜껑을 밟은 뒤 중심을 잃고 전도됐다. 이 사고로 운전자인 40대 남성과 동승자인 40대 2명 등 3명이 머리와 어깨 등을 다쳐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다. 3명...
경찰, 마약에 취해 외제차 훔쳐 달아난 중국인 긴급체포 2026-01-08 16:32:13
경기 안산단원경찰서는 마약류관리법 위반 및 절도 등의 혐의로 A씨를 입건해 조사하고 있다고 8일 밝혔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이튿날 오전 6시께 약 50㎞ 떨어진 고양시 덕양구 한 주유소에서 A씨를 긴급 체포했다. 당시 A씨는 차량 안에서 잠을 자고 있었으며, 약물 간이시약 검사에서 양성 반응이 나온 것으로...
도시 행정·생활 중심지 '행정타운' 인근 아파트 관심 꾸준 2026-01-08 15:42:35
경기 안산시 역시 같은 흐름을 보인다. 안산시청 · 안산단원경찰서 등이 자리한 고잔동의 3.3㎡당 평균 시세는 1860만 원으로, 안산시 평균 (1545만 원) 을 크게 웃돌았다. 지방에서도 유사한 사례가 확인된다. 부산행정타운과 법조타운 등이 인접한 연제구 거제동 역시 3.3㎡당 평균 시세는 1797만 원으로, 부산시 평균...
도시 행정 · 생활 중심지 ‘행정타운’ 인근 아파트, 관심 꾸준 2026-01-08 09:41:22
안산시 역시 같은 흐름을 보인다. 안산시청 · 안산단원경찰서 등이 자리한 고잔동의 3.3㎡당 평균 시세는 1,860만 원으로, 안산시 평균 (1,545만 원) 을 크게 웃돌았다. 지방에서도 유사한 사례가 확인된다. 부산행정타운과 법조타운 등이 인접한 연제구 거제동 역시 3.3㎡당 평균 시세는 1,797만 원으로, 부산시 평균...
'고압 워터건' 맞아 얼굴·손등 찢겼는데…"아무도 책임 안 져" 2026-01-06 13:23:23
행사업체 관계자들을 검찰에 송치했다. 6일 안산단원경찰서에 따르면 경찰은 업무상과실치상 혐의로 물축제 용역업체 관계자 2명과 안산문화재단 직원 2명 등 총 4명을 기소 의견으로 수원지검 안산지청에 넘겼다. 사고는 지난해 8월 15일 안산문화재단이 안산문화광장과 광덕대로 일원에서 연 '안산서머페스타 2025...
금은방 털려다 미수 그친 20대…진열대에 귀금속 없어서 2025-12-08 21:33:15
경기 안산단원경찰서는 금은방을 털려다 미수에 그친 혐의(특수절도미수)로 20대 A씨를 붙잡아 조사 중이라고 8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이날 오전 2시 50분부터 3시 50분까지 오토바이를 타고 돌아다니면서 안산시 단원구 소재 금은방 2곳에 침입해 귀금속을 훔치려 한 혐의를 받는다. A씨는 둔기로 금은방 한곳의...
금 없는 금은방에 '화들짝'…도망간 20대 붙잡혀 2025-12-08 20:41:50
안산단원경찰서는 특수절도미수 혐의로 20대 A씨를 붙잡아 조사 중이라고 8일 밝혔다. A씨는 이날 오전 2시 50분부터 3시 50분까지 오토바이를 타고 돌아다니면서 안산시 소재 금은방 2곳에 침입해 귀금속을 훔치려 한 혐의를 받고 있다. 그는 둔기로 금은방 한 곳의 유리창을 깨고 들어갔으나 진열장에 귀금속이 없는 것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