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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리코제약, 상반기 영업익 144% 늘어…전문의약품 견인 2025-08-14 17:03:13
12월 15일까지 알리코제약이 공동 마케팅을 진행한다. 알리코제약은 “2023년 기준 약 2,000억 원 규모로 추산되고 있는 국내 고혈압·고지혈증 복합제 시장의 확보를 위해 하반기 공격적인 마케팅과 신제품 출시를 통해 고혈압·고지혈증 치료제 시장 점유율을 확대하고, 고부가가치 제품 중심의 포트폴리오를 지속적으로...
보령 '캐시카우' 카나브, 약가 인하 유보됐다 2025-06-30 17:40:33
인하는 알리코제약과 대웅바이오, 동국제약, 한국휴텍스제약 등이 복제약 출시를 예고한 뒤 나온 후속 조치다. 통상 복제약이 출시되면 기존 신약 약값은 30% 내려간다. 1년 뒤엔 제네릭과 같은 53.55%까지 인하된다. 보령 측은 법원에 약가 인하 고시와 관련해 이견이 있다는 취지의 임시 효력정지 신청을 했고, 법원은...
국산 고혈압약 '카나브' 내달 약가 인하 2025-06-25 17:18:38
인하는 카나브 복제약 출시를 앞두고 진행됐다. 알리코제약과 대웅바이오, 동국제약, 한국휴텍스제약 등이 후속 제네릭 출시를 예고했다. 카나브의 물질특허는 2023년 2월 만료됐다. 보령은 후속 용도특허 등으로 방어전을 폈지만 올해 1월 1심 법원은 복제약 업체 손을 들어줬다. 복제약이 시장에 진입하면 기존 신약은 약...
보령 '카나브' 내달 약가인하 예고…"법적 대응 나설 것" 2025-06-25 10:59:23
것이란 평가다. 알리코제약과 대웅바이오, 동국제약, 한국휴텍스제약 등이 후속 제네릭 출시를 예고했다. 보령 관계자는 "내부적으로 법적 대응에 나서기로 했다"고 했다. 이를 통해 당장 약가가 내려가는 것을 막겠다는 것이다. 업계에선 약가인하 집행정지 가처분 소송 등을 제기할 것으로 내다봤다. 보령 측은 카나브와...
[아프리카는] (47)최고 갑부는 단고테…이재용보다 자산 3배 2025-05-30 07:00:04
33조2천억원)나 되는 나이지리아 단고테그룹 회장 알리코 단고테(67)다. 단고테는 세계 부자 순위에서 83위다. 그의 자산은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의 자산(약 11조4천억원)의 3배 정도다. 단고테가 이끄는 단고테그룹은 시멘트, 설탕, 소금 등을 생산하는 서아프리카 최대 기업이다. 단고테는 20대 초반 소규모 사업으로...
알리코제약, 1분기 영업이익 165% 증가…수익성 대폭 개선 2025-05-14 16:33:20
알리코제약이 1분기 매출액 504억원, 영업이익 10억원을 기록했다고 14일 공시했다. 연결 기준 전년 동기 대비 매출액은 13.6%, 영업이익은 165.5% 증가한 수치다. 당기순이익은 4억원이었다. 회사 관계자는 “예상보다 다소 보수적인 매출 성장률을 보였지만, 주요 전문의약품 품목인 뇌혈관질환·고혈압·호흡기...
"의료기기·건기식 사업 확대"…헬스케어社 꿈꾸는 알리코제약 2025-02-23 17:14:18
헬스케어 전문 기업으로 도약하겠습니다.” 이항구 알리코제약 대표(사진)는 지난 21일 미래 전략을 이같이 밝혔다. 2018년 2월 코스닥시장에 상장한 이 회사는 전문의약품(ETC)과 일반의약품(OTC)을 제조·판매하는 중견 제약사다. 알리코제약은 헬스케어 전문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해 중앙연구소를 경기 판교에서 광교로 ...
상장 땐 2만원→3600원 주가 대폭락했는데…'반전 상황' [윤현주의 主食이 주식] 2025-02-23 07:00:06
33년 업력 알리코제약 알리코제약의 전신은 1992년 12월 28일 설립된 동산제약이다. 1993년 매출 50억원 이하였는데 지금은 2000억원에 육박하는 중견 제약사로 성장했다. 2002년 2월 KGMP(의료기기 제조·품질관리 기준) 적격 허가 등록했고 2009년 9월 현재 사명으로 바꾼다. 또 2013년 12월 100만불 수출탑을 수상했고...
'오렌지州' 미국 플로리다…"생산량 100년 만에 최저" 2025-01-15 17:48:51
미국 최대 오렌지 재배업체 중 한 곳인 알리코는 올해 수확을 끝으로 오렌지 사업에서 철수한다고 지난 10일 밝혔다. 오렌지 공급난 때문에 오렌지 주스 가격은 오르고 있다. 월스트리트저널에 따르면 미국 슈퍼마켓에서 냉동 오렌지 주스 농축액 가격은 지난 5년간 약 90% 상승했다. 한경제 기자 hankyung@hankyung.com
오렌지도 쟁여야 하나…자연재해에 무너진 '오렌지 왕국' [한경제의 신선한 경제] 2025-01-15 15:41:20
하나인 알리코는 올해 수확을 끝으로 오렌지 사업에서 철수한다고 지난 10일 밝혔다. 존 키어넌 알리코 최고경영자(CEO)는 “우리는 감귤 녹화병 방제를 위해 상당한 투자를 했지만, 생산량은 지난 10년간 약 73% 감소했다”며 “허리케인까지 덮치면서 우리는 플로리다에서 오렌지 재배가 더는 경제적으로 실행 가능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