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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로핏, '뉴로핏 아쿠아 AD 플러스' FDA 510(k) 획득… 세 번째 美 인허가 2026-02-03 10:23:49
표재철침착증과 연관이 있는 저강도 병변과 뇌 부종과 관련된 고강도 병변 영역의 위치와 개수를 자동으로 분석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를 통해 의료진은 항아밀로이드 항체 치료제 투약과 관련된 위험 요소를 보다 정밀하게 평가하고, 환자별 맞춤형 치료 계획 수립에 도움을 받을 수 있다. 빈준길 뉴로핏 대표는...
뉴로핏, 뇌 영상 분석 솔루션 3번째 미국 인허가 성과 2026-02-03 10:14:43
저강도 병변과 뇌 부종과 관련된 고강도 병변 영역의 위치와 개수를 자동으로 분석할 수 있다. 빈준길 뉴로핏 공동대표이사는 “이번 뉴로핏 아쿠아 AD 플러스 FDA 시판 전 신고 획득을 통해 알츠하이머병 치료 영역에서 뉴로핏의 기술 경쟁력을 미국 시장에서도 본격적으로 선보일 수 있게 됐다”며 “미주 지역 의료기관...
뉴로핏, 알츠하이머병 영상 설루션 미국 허가 2026-02-03 09:55:41
뉴로핏, 알츠하이머병 영상 설루션 미국 허가 (서울=연합뉴스) 유한주 기자 = 뉴로핏[380550]은 알츠하이머병 치료제 처방 관련 뇌 영상 종합 분석 설루션 '뉴로핏 아쿠아 AD 플러스'가 미국 식품의약품청(FDA)에서 시판 전 허가인 510(k)을 획득했다고 3일 밝혔다. 뉴로핏 아쿠아 AD 플러스는 알츠하이머병 치료제...
"성별 따라 사망위험 다르네"…남성 무려 '헉' 2026-01-31 08:32:18
비슷한 비중을 차지했고, 이어 뇌졸중(6%), 알츠하이머병(5%), 만성 호흡기 질환(5%)이 뒤를 이었다. 이번 연구는 1999~2016년 미국 국민건강영양조사(NHANES)에 참여한 20세 이상 성인 4만7,056명(여성 52%, 남성 48%)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연구팀은 연령, 인종·민족, 음주·흡연 같은 생활 습관 요인과 당뇨병·고혈압...
[건강포커스] "성별 따라 사망위험 달라…전체 사망위험 남성이 63% 높아" 2026-01-31 06:00:02
5개는 심장질환(21%), 암(20%), 뇌졸중(6%), 알츠하이머병 5%), 만성 호흡기 질환(5%) 순이었다. 연구팀은 이런 차이는 나이·인종·민족 등 인구학적 특성과 음주·흡연 같은 행동 요인, 당뇨병·고혈압 등 만성 질환 같은 위험 요인뿐 아니라 성호르몬이나 염색체 구성 같은 생물학적 요인이 사망률 성별 차이에 영향을...
한국 바이오산업 정책, 과학적 관점의 접근이 필요 2026-01-27 09:46:50
산하 첨단연구계획청(ARPA-H)을 신설하고 알츠하이머병, 암 등 난치질환 혁신 기술 개발을 지원하고 있다. 그 결과 미국은 연간 50건 안팎의 신약을 미국 식품의약국(FDA)이 승인하며 전 세계 바이오 리더십을 유지하고 있다. 중국도 ‘중국제조 2025’의 10대 핵심 산업에 바이오를 포함하고 2035 바이오 굴기를 선언하여...
이병건 前 한국바이오협회 이사장, 아리바이오 특별고문 합류 2026-01-27 09:09:28
경구용 알츠하이머 치료제 AR1001의 글로벌 임상3상을 종료하고, 하반기 톱라인 발표와 FDA 신약허가신청(NDA)을 앞두고 있다. 정재준 아리바이오 대표는 “중차대한 여정을 이어가는 시점에 아리바이오를 선택해 주신 데 대해 임직원과 모든 주주를 대표해 감사와 환영의 말씀을 드린다”며 “탁월한 리더십으로 대규모...
[건강포커스] "비만 있으면 치매 위험 증가…고혈압이 주요 위험 요인" 2026-01-23 09:03:00
이어 "최근 임상시험에서는 체중 감량 약물이 알츠하이머병 초기 단계의 인지 저하를 멈추는 효과는 없었다"며 "하지만 이 결과는 인지 저하가 나타나기 전 체중 감량이 혈관성 치매 예방에 도움이 될 수 있음을 시사한다"고 덧붙였다. ◆ 출처 : The Journal of Clinical Endocrinology & Metabolism, Ruth Frikke-Schmidt...
이상규 "폐섬유증·알츠하이머병 치료에 조절 T세포 활용…비만 해법도 찾을 것" 2026-01-20 16:17:09
자가면역질환, 알츠하이머병, 폐섬유증 등의 신약 개발에 나서면서다. 이상규 굳티셀 대표(사진)는 20일 “바이오벤처 정신은 새로운 아이디어를 내고 다른 글로벌 제약사들이 하지 못하는 것을 하는 회사”라며 “세계 최초 신약(퍼스트 인 클래스)을 개발하는 게 목표”라고 했다. 이 대표는 연세대 생명공학과에서 T세포...
비보존, 알츠하이머 치료제 후보물질… 쥐에서 기억력 개선 기능 확인 2026-01-20 08:54:38
작용하는 혁신신약(퍼스트 인 클래스) 후보물질이다. 파킨슨병 치료제로 사용 중인 셀레길린 등과 유사하게 MAO-B 억제 작용을 통해 도파민 분해를 억제하고 mGluR5 신호를 억제해 레보도파(L-DOPA) 장기 투여 과정에서 발생 가능한 운동이상증 부작용을 완화하거나 예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VVZ-3416은 세포 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