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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종언, 쇼트트랙 첫 金 도전…주종목 1500m 출격 [2026 밀라노올림픽] 2026-02-14 14:45:09
보르미오의 스텔비오 스키센터에서 열리는 알파인 스키 남자 대회전에 나선다. 5번째 올림픽에 나선 정동현은 4년 전 자신이 달성한 한국 선수 최고 순위(21위) 경신에 도전한다. 첫 경기 패배 후 2연승을 기록 중인 한국 여자 컬링 대표팀 5G(스킵 김은지, 서드 김민지, 세컨드 김수지, 리드 설예은, 핍스 설예지)는 15일...
"2관왕 실패했지만 지금이 정점" 설산에서 받은 청혼 [2026 밀라노올림픽] 2026-02-13 18:10:18
시각) 이탈리아 코르티나담페초의 토파네 알파인스키 센터에서 열린 대회 알파인 스키 여자 슈퍼 대회전에서 입상에 실패했다. 그는 레이스 도중 기문과 부딪혀 넘어지면서 그대로 안전 펜스와 충돌해 완주하지 못한 것. 하지만 존슨은 앞선 활강 경기에서 생애 첫 올림픽 금메달을 따낸 바 있다. 그것은 그의 4번째 도전...
"올림픽 출전 사상 최초"…금·은·동 따내며 우뚝 선 韓 스노보드 [2026 밀라노올림픽] 2026-02-13 07:45:04
한국 스노보드는 특히 속도를 겨루는 알파인이 아닌 공중 회전 같은 연기로 겨루는 프리스타일 계열 종목에서 연이어 입상에 성공하는 성과를 냈다. 유승은이 프리스타일 종목 첫 입상을 기록했고, 프리스타일 스노보드의 대표 격이라 할 수 있는 하프파이프에선 시상대 맨 위에 태극기를 올리기까지 했다. 이들의 성공은...
최가온에 축하 인사 건넨 클로이 김…"매우 자랑스럽다" [2026 밀라노올림픽] 2026-02-13 07:02:38
클로이 김에 앞서 이번 대회 여자 스노보드 알파인의 에스터 레데츠카(체코), 여자 스노보드 빅에어 안나 가서(오스트리아)가 3연패에 도전했으나 모두 뜻을 이루지 못했다. 레데츠카는 8강에서 탈락했고, 가서는 8위로 대회를 마쳤다. 클로이 김마저 대업을 이루지 못하면서 이번 대회에서 올림픽 스노보드 3회 연속 우...
클로이 김과 경쟁했던 中 선수, 스노보드 예선서 끔찍한 추락 [2026 밀라노올림픽] 2026-02-12 15:22:33
9일 이탈리아 코르티나담페초 토파네 알파인스키 센터에서 열린 알파인 스키 활강 경기에서 출발 13초 만에 기문에 부딪히고 넘어져 헬리콥터를 타고 긴급 이송됐다. 왼쪽 다리를 크게 다친 본은 지역 병원 중환자실에서 1차 치료받은 뒤 대형 병원으로 이동해 수술대에 올랐다. 이미나 한경닷컴 기자 helper@hankyung.com
목수 출신의 기적…'3관왕' 폰 알멘 "꿈에서 깨고 싶지 않아" [2026 밀라노올림픽] 2026-02-12 13:42:49
알파인 스키 남자 슈퍼대회전 결승에서 1분25초32의 기록으로 금메달을 획득했다. 지난 7일 남자 활강과 9일 팀 복합 우승에 이은 세 번째 금빛 질주다. 폰 알멘은 세 번째 금메달을 목에 건 직후 “시상대 가장 높은 곳에 세 번이나 섰지만, 여전히 내 이름 옆에 붙은 ‘3관왕’이라는 글자가 낯설기만 하다”며 “지금 이...
"기뻐서 뛰었더니 툭"…부실한 '불량 메달' 결국 2026-02-11 18:28:22
잇따라 비슷한 사례가 보고됐다. 미국 알파인 스키 여자 활강 금메달리스트 브리지 존슨은 시상식 직후 금메달 없이 리본만 목에 건 채 취재진 앞에 섰다. 그는 "기뻐서 팔짝팔짝 뛰었더니 갑자기 툭 하고 떨어졌다"고 말해 화제를 모았다. 독일 바이애슬론 선수 유스투스 슈트렐로우도 혼성 계주 동메달을 축하하던 중...
막내가 해냈다…고교생 유승은, 빅에어 韓 첫 '동메달' [2026 밀라노올림픽] 2026-02-10 06:42:30
정식 종목으로 채택됐다. 앞서 메달이 나오는 알파인 종목은 스노보드를 타고 속도를 겨루는 것이었다면 빅에어는 공중회전 등 기술을 점수로 매겨 경쟁하는 스노보드 프리스타일 종목이다. 보드를 타고 30m 넘는 슬로프에서 활강해 대형 점프대에서 도약, 점프와 회전, 착지, 비거리 등을 겨룬다. 예선 상위 12명이 진출한...
'여고생' 유승은, 스노보드 女빅에어 동메달…韓 두 번째 메달 2026-02-10 06:15:08
타고 속도를 겨루는 알파인 종목인데, 이번엔 공중회전 등 기술로 경쟁하는 프리스타일 종목 최초로 올림픽 메달을 따냈다. 지난달 28일 만 18번째 생일을 맞은 유승은은 한국 여자 스키·스노보드 선수 첫 메달리스트가 됐다. 빅에어는 보드를 타고 30m 넘는 슬로프에서 활강해 대형 점프대에서 도약, 점프와 회전, 착지,...
김상겸, 한국 첫 메달...스노보드 평행대회전 은메달 2026-02-09 06:26:01
한국 스노보드 알파인의 베테랑 김상겸(37·하이원)이 대한민국 선수단에 첫 메달을 안겼다. 8일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 파크에서 열린 대회 남자 평행대회전 결승에서 김상겸은 베냐민 카를(오스트리아)에게 0.19초 차로 져 은메달을 따냈다. 이번 올림픽 대한민국 선수단 중 첫 메달이다. 2018년 평창 대회에서 한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