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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LB그룹, 첫 오픈 이노베이션 프로젝트 출범…국내 유망 바이오기업과 협력 2025-09-23 09:43:09
기반 신약개발 플랫폼 등, △난치성 암질환(Best-in-class 및 First-in-class 후보물질, 비임상 독성시험 자료 확보 물질 등) △신경질환·자가면역질환(혁신적 기전의 치료제, in vivo 효능 검증 완료 물질 등) △리보세라닙 병용 가능 모달리티·플랫폼(단독 약효가 검증되고 병용 시 효능을 기대할 수 있는 물질)이다....
[바이오스냅] 알피바이오, '애사비' 생산량 1년새 10배 급증 2025-09-23 09:23:04
플랫폼 ▲ 난치성 암질환 ▲ 신경질환·자가면역질환 ▲ 리보세라닙 병용 가능 모달리티·플랫폼이다. 서류 접수는 다음달 13일까지 HLB그룹 오픈 이노베이션 홈페이지를 통해서 온라인으로 진행되며 1·2차 평가를 거쳐 최종 선정된 기업들을 대상으로 11월 말 '제1회 HLB PITCH DAY'가 열린다. (서울=연합뉴스)...
심사 하세월…신약 도입, 日보다 세 배 늦어 2025-06-23 17:28:10
암질환심의위원회)도 넘지 못했다. 아스트라제네카는 한국의 약가 구조를 문제 삼아 지난해 한국 시장에서 당뇨병 약 포시가를 철수시켰다. 국내 제약사들은 복제약(제네릭)과 개량신약도 약가 인하 압박이 크다고 토로한다. 최윤희 법무법인 태평양 전문위원은 “제네릭과 개량신약 개발로 축적된 경험과 지식은 한국이...
파로스아이바이오 "PHI-501, 치료제 내성 생긴 암세포 증식 억제 효과 확인" 2025-04-30 08:58:11
반응이 적거나 재발·전이 위험이 높은 중증 암질환으로, 글로벌 제약사 및 국내 바이오 기업의 신약개발 경쟁이 활발하게 이뤄지고 있다. 폐암은 전 세계적으로 환자 수가 많고 사망률이 가장 높은 암질환으로 항암제 시장에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시장조사기관 이밸류에이트파마에 따르면 2023년 기준 글로벌 ...
엔허투, 난치성 유방암 환자에 새 희망되나…30일 급여확대 첫관문 2025-04-29 14:52:58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암질환심의위원회 회의가 예정되면서다. 통과하면 난치성 유방암으로 꼽히는 삼중음성 유방암 환자의 치료옵션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엔허투, 30일 급여 확대 첫관문29일 의료계에 따르면 심평원 암질환심의위원회는 오는 30일 회의를 열고 엔허투의 건강보험 급여 확대가 적정한지 등을 논의할...
허셉틴 이후 14년 만에…위암 표적항암제 새 시장 열린다 2025-02-17 17:39:04
첫 관문인 심평원 암질환심의위원회가 열렸지만 빌로이는 통과 명단에 포함되지 않았다. 미국의 빌로이 약값은 바이알(병)당 1600달러(약 230만원)다. 국내 약값은 4분의 1 수준이지만 여전히 환자 부담이 크다는 지적이 나온다. 이혜승 서울대병원 병리과 교수는 “건강보험 급여 항목에 포함돼야 의료기관에서 동반진단에...
삼성 생명과학 펀드, 美 바이오텍 '제너레이트 바이오메디슨' 투자 2024-12-18 15:20:33
수 있는 기술을 확보했다. 현재는 암질환, 면역질환, 감염질환 등 다양한 질환 분야의 신약을 개발하고 있다. 삼성은 이번 투자를 통해 향후 신약 개발 성공 시 위탁생산(CMO)등 전략적인 협력 파트너로서의 다각적 협력 관계를 구축해 AI 기반 사업 성장을 촉진할 계획이다. 존 림 삼성바이오로직스 대표는 “혁신적...
제이엘케이의 전립선암 진단 AI솔루션, 美 FDA 승인 2024-06-24 17:35:27
암질환(남성 기준) 중 가장 발생률이 높은 질환 중 하나다. 특히 미국 남성 발병 1위 암이 전립선암이며, 잠행성 전립선암 발생 위험은 40%에 달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김동민 제이엘케이 대표는 “메디허브 프로스테이트의 FDA 승인을 기반으로 미국 진출계획을 보다 공격적으로 수정할 계획”이라며 “오는 8~10월 사이...
암환자가 더 오래산다?…"과잉 진단" 2024-01-01 07:59:52
갑상선암이 암질환 중 3년째 국내 발생률 1위로 집계되면서 갑상선암에 대한 과잉진료 문제가 다시 논란이다. 갑상선암 진단 환자의 5년 상대 생존율이 100% 이상을 기록한 상황에서, 국립암센터원장이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검진을 부추기는 의료기관의 관행을 비판하는 '작심 글'을 올렸다....
美 동물병원 홀린 임프리메드, 소프트뱅크 등서 300억 유치 [긱스] 2023-11-22 17:44:18
성과를 내고 있는 회사”라며 “다양한 암질환을 아우르는 맞춤형 의료 서비스의 상용화 가능성을 높게 봤다”고 평가했다. 임 대표는 KAIST 생명화학공학과 학부 및 석사를 마친 이후 헬릭스미스(옛 바이로메드)에서 4년간 연구원으로 일했다. 이후 유학을 떠나 UC버클리에서 다시 석사 과정을 거치고 스탠퍼드대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