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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슐리퀸즈, '저속노화' 트렌드 반영 토마토·바질 신메뉴 출시 2026-03-26 10:52:03
애슐리퀸즈, '저속노화' 트렌드 반영 토마토·바질 신메뉴 출시 (서울=연합뉴스) 김세린 기자 = 이랜드이츠가 운영하는 뷔페 레스토랑 애슐리퀸즈는 건강한 식생활을 중시하는 '저속노화' 트렌드를 반영해 토마토와 바질을 주재료로 한 봄철 메뉴를 선보인다고 26일 밝혔다. 애슐리퀸즈는 '봄 제철...
접시·엠블럼·파이프…애슐리퀸즈의 미국 감성 '벽꾸' 보러 오세요 2026-02-24 16:33:22
‘애슐리퀸즈’다. 전국 어디서나 같은 메뉴를 제공하는 외식 브랜드지만, 상권마다 일관되면서도 묘하게 다른 인상을 준다. 이유는 메뉴가 아니라 공간에 있다. 애슐리퀸즈는 매장을 ‘미국 중산층 가정집’으로 설정하고, 그 안을 여러 개의 방으로 나눈다. 아이 방, 엄마의 취향이 드러나는 방, 아빠의 서재 같은 공간이...
애슐리퀸즈 딸기 축제, 15일 만에 120만명 방문 2026-02-20 10:38:52
딸기 축제에 대한 관심을 입증했다. 애슐리퀸즈는 겨울 인기 과일인 딸기를 중심으로 트렌디한 디저트를 선보인 전략이 효과를 거두고 있다고 설명했다. 딸기 축제는 애슐리퀸즈가 매년 2월 선보이는 대표 시즌 행사로, 국내 산지 직송 생딸기를 활용해 신선도를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올해는 전년 대비 물량을 확대해 약...
자산·소득이 가른 양극단 소비…애매한 '중간 브랜드'는 안산다 2026-02-11 17:34:50
애슐리퀸즈의 매장은 2022년 59곳에서 지난해 115곳으로 3년 만에 약 두 배로 늘었다. 대표적 저가 커피 프랜차이즈인 메가커피의 가맹점은 작년 12월 4000개를 돌파했다. 화장품 시장도 다이소 등 초저가와 루이비통·샤넬 등 명품 뷰티로 양분됐다. 애매한 중가 브랜드는 성장 정체에 빠졌다. 아모레퍼시픽의 이니스프리...
3990원에 내놓자 1200만개 '불티'…불황에 웃는 이유 있었네 [이선아의 킬러콘텐츠] 2026-02-02 06:30:13
킴스클럽에서 애슐리퀸즈와 협업한 간편식 ‘델리바이애슐리’를 내놨다. 치킨, 탕수육, 샐러드 등 애슐리퀸즈에서 판매하는 메뉴를 1·2인용으로 소포장해 ‘전 제품 3990원’이라는 극강의 가성비를 앞세웠다. 그 결과 델리바이애슐리는 지난해 누적 판매량 1200만 개를 돌파했다. 식품과 유통 간 시너지에서 가능성을 본...
이랜드, 사업구조 수술…유통 줄이고 식품·패션 '양날개' 2026-02-01 17:39:25
애슐리퀸즈 등을 중심으로 외식 부문에서 매출 1조원을 올리고, 킴스클럽과의 협업을 통해 가정간편식 등으로 추가로 1조원을 벌어들인다는 계획이다. 이랜드그룹의 전략 변화엔 유통만으로는 독자 생존이 어렵다는 판단이 깔려 있다. 대형마트업계 1위인 이마트조차 성장이 정체된 상황에서 업계 4위인 킴스클럽이 외형...
이틀 만에 100억 '대박' 터졌다…"가성비 좋다" 바글바글 [트렌드+] 2026-01-12 21:00:01
이랜드이츠의 뷔페 레스토랑 애슐리퀸즈도 연말 특수를 누렸다. 이랜드이츠에 따르면 애슐리퀸즈의 지난해 12월 매출은 전년 동월 대비 약 15% 증가하며 브랜드 출시 이후 처음으로 월매출 500억원을 돌파했다. 해당 기간 전체 115개 매장 중 20%에 해당하는 지점이 역대 최고 매출을 달성하기도 했다. 업계는 고물가 기조...
황성윤 이랜드이츠 대표, 침몰하던 애슐리 부활시킨 주인공[2025 올해의 CEO] 2025-12-26 07:47:48
구분돼 있던 애슐리 클래식, W, 퀸즈를 ‘애슐리퀸즈’로 통합했다. 이런 작업을 통해 ‘규모의 경제’를 이뤄낼 수 있었다. 그간 각각 다른 메뉴를 취급하던 매장을 애슐리퀸즈로 통합해 식자재 운영 효율이 대폭 올랐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여기에 메뉴는 늘리고 가격 인상은 최소화했다. 또 고객...
침몰하던 '유통 명가'…이랜드의 완벽한 부활 2025-12-21 11:31:01
기록하며 사상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핵심 브랜드는 애슐리퀸즈다. 애슐리W, 애슐리클래식 등 세분화했던 브랜드를 ‘애슐리퀸즈’로 단일화하고 매장 수를 효율적으로 조정했다. 이런 통합 작업으로 ‘규모의 경제’를 이뤄낼 수 있었다. 그간 각각 다른 메뉴를 취급하던 매장을 애슐리퀸즈로 통합해...
"이거 먹으러 성수동 가야겠네"…'오세득 버거' 대박 예감 [박수림의 트렌딧(Trend:EAT)] 2025-12-20 17:53:27
대비 성능)의 대명사 애슐리퀸즈가 스타 셰프와 손잡고 ‘럭셔리’한 변신을 꾀한 것이다. 외식 공간이 끼니 해결을 넘어 브랜드의 세계관을 소비하는 장소로 진화하면서 소비자에게 차별화된 미식 경험을 제공하려는 시도로 풀이된다. 지난 19일 이랜드이츠가 운영하는 뷔페 브랜드 애슐리퀸즈는 서울 성수동에서 브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