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셀트리온, 캐나다서 ’옴리클로’ 300mg PFS·AI 제형 허가 획득…북미 공략 본격화 2026-01-29 08:59:21
고용량 제품으로, 단일 투여만으로 충분한 약물량을 전달할 수 있어 투여 횟수 감소가 가능하다. 이에 따라 환자의 투약 부담을 완화하는 동시에 의료진의 투여 효율성과 처방 선택 폭 확대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앞서 셀트리온은 전 세계 만성 특발성 두드러기 환자 619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옴리클로의 글로벌 ...
셀트리온, 캐나다서 '옴리클로' 고용량 PFS·AI 제형 허가 획득 2026-01-29 08:45:13
고용량 제품으로, 단일 투여만으로 충분한 약물량을 전달할 수 있어 투여 횟수 감소가 가능하다고 회사가 전했다. 이번 허가로 셀트리온은 캐나다에서 오리지널 의약품이 보유한 PFS 및 AI 제형의 전 용량(75㎎·150㎎, 300㎎) 라인업을 모두 확보하게 됐다. 셀트리온은 글로벌 시장에서 오말리주맙 바이오시밀러 가운데...
삼성바이오에피스 작년 매출 1조6천720억원…역대 최대 2026-01-26 16:18:08
확대하는 것이 목표다. 아울러 지난해 11월 신설된 에피스넥스랩은 확장성이 큰 요소기술을 기반으로 신약 개발의 기술 플랫폼 사업을 추진하는 바이오텍 모델의 기업이다. 현재 펩타이드 기반 치료제의 장기 투여 가능한 약물 전달기술 개발 등 사업을 본격화하고 있다. hanju@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K바이오 뉴프런티어 (30)] 트리오어 "독성 적고 효능 뛰어난 차세대 ADC 플랫폼 개발…글로벌 항암 기술 선도하겠다" 2026-01-26 12:03:03
낮은 약물전달이다. ADC가 암세포에 도달하는 비율은 기껏해야 1%에 그친다. 나머지 99%는 암세포 근처에도 못가고 없어진다는 얘기다. 이렇다보니 효과를 내기 위해선 용량을 높일 수밖에 없고, 이는 독성 부작용을 키우는 결과를 가져온다. ADC 기술이 갖고 있는 딜레마다. 둘째는 표적 오류다. ADC는 암세포에 정확히...
간손상 치료 ‘시간 싸움’ 끝내나…아주대, 새 분자 스위치 찾았다 2026-01-26 10:16:57
교수, 인플라메이징 연구센터 김영화·최재호 교수와 함께 약물 유발 급성·아급성 간손상에서 'SLIT2/ROBO4 신호축'이 간세포를 보호하는 핵심 기전임을 규명했다. 치료 표적 가능성도 제시했다. SLIT2는 몸속에서 세포 간 신호를 전달하는 단백질(분자 신호 물질)이다. 원래는 신경세포가 길을 찾을 때 방향을...
에이비엘바이오, 홍콩·싱가포르서 해외 NDR 진행 2026-01-23 10:13:24
유사 성장인자1 수용체(IGF1R)를 표적해 약물의 전달 효율을 높여주는 플랫폼 기술로 지난해 글로벌 제약사 글락소스미스클라인(GSK)과 일라이릴리에 기술수출하기도 했다. 이상훈 에이비엘바이오 대표는 “1월 진행한 미국 NDR은 우호적인 분위기 속에서 성공적으로 마무리 됐다”며 “이번에는 홍콩과 싱가포르에서도 N...
에이비엘바이오, 유튜브에 영문 기업소개 영상 업로드 2026-01-22 13:50:31
약물접합체(ADC) 등 회사의 네 가지 핵심 사업 영역을 소개한다. 이번 영상은 글로벌 인지도를 높이기 위한 차원이다. 에이비엘바이오는 사노피, 글락소스미스클라인(GSK), 일라이릴리 등 글로벌 제약사들과 연이어 기술수출 계약을 체결해왔다. 이번에 공개한 영상을 통해 외국인 투자자들로부터 새로운 투자를 유치하는...
체중 늘면 먼저 신호가 오는 곳은 ‘무릎’? 2026-01-22 10:05:00
무릎에는 체중의 몇 배에 달하는 압력이 전달된다. 이 때문에 체중이 1kg만 늘어도 관절에 가해지는 부담은 그 이상으로 커질 수 있다. 이러한 하중 증가는 연골 마모를 앞당기며, 통증이 없더라도 관절 내부에서는 이미 변화가 시작될 수 있다. 주안나누리병원 관절센터 김형진 병원장(정형외과 전문의)은 “겨울철에는...
소아기 ADHD, 성인기 과체중·비만 위험 높인다…1.5배↑ 2026-01-21 21:04:33
유전·도파민 등의 신경전달물질·전두엽 발달 등과 관련된 뇌의 신경생물학적 요인이 가장 결정적인 원인으로 알려져 있으며 약물치료와 행동치료 등을 병행한다. 서울대학교병원은 이 병원 가정의학과 박상민 교수와 고려대학교 구로병원 송지훈 교수 연구팀이 국민건강보험공단 자료를 활용해 수행한 코호트 연구에서 이...
우울증 환자 '자살 시도' 뇌 구조 때문일 수도…국내 연구진 규명 2026-01-21 19:23:41
형성된 이미지나 기억이 전두엽으로 원활히 전달되지 못해 감정 조절이 어려워질 수 있다. 또 아동기 신체적 방임 경험이 많을수록 시각 피질과 전두엽 사이의 연결이 약해진 것으로도 확인됐다. 연구팀은 "어린 시절에 충분한 돌봄을 받지 못한 경험이 뇌 기능 회로 발달에 부정적 영향을 끼치고, 이 같은 신경생물학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