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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신장결석 수술로봇 해외 첫 수출…로엔서지컬 '3억 인구' 인도네시아 뚫었다 2026-01-14 10:34:51
병원은 자메닉스의 공식 교육훈련 센터가 됐다. 권동수 로엔서지컬 대표는 "오랜 기간 현지 데모 수술을 통해 안전성과 유효성을 확인한 결과 첫 수출을 성사시켰다"고 했다. 자메닉스는 현재 232명의 환자를 대상으로 삼성서울병원, 영남대병원, 경북대병원, 양산부산대병원, 고대안암병원 비뇨의학과에서 혁신의료기술...
경남 양산시 일원 ‘힐스테이트 물금센트럴’ 1월 분양 예정 2026-01-05 11:21:52
남양산역 일대는 병원, 약국, 금융기관, 편의점, 카페 등 생활 편의시설이 밀집되어 있어 도보 생활이 가능한 것이 큰 장점이다. 시립도서관과 체육센터도 가까워 문화생활과 건강 관리에도 용이하며, 특히 양산부산대병원이 인접해 있어 응급 상황 발생 시에도 안심할 수 있다. 양산부산대병원은 개원 16년차의 동남권...
로엔서지컬, AI 신장결석 수술로봇 조달청 혁신제품 지정 2025-12-29 19:26:49
어려웠던 공공병원의 도입이 한층 빨라지고 지역 간 의료 격차 해소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시범구매사업 참여를 통해 실증 데이터를 확보하고, 향후 우수조달제품 등 추가 제도 진입도 추진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이번 혁신제품 지정으로 자메닉스는 공공의료기관을 중심으로 초기 레퍼런스를 확보할 수...
경남 양산시 일원, 복지아파트주택재건축정비사업조합 ‘힐스테이트 물금센트럴’ 공급 2025-12-22 13:32:55
남양산역 일대는 병원, 약국, 금융기관, 편의점, 카페 등 생활 편의시설이 밀집되어 있어 도보 생활이 가능한 것이 큰 장점이다. 시립도서관과 체육센터도 가까워 문화생활과 건강 관리에도 용이하며, 특히 양산부산대병원이 인접해 있어 응급 상황 발생 시에도 안심할 수 있다. 양산부산대병원은 개원 16년차의 동남권...
"늘 어려운 사람 돕는 걸 좋아하던 언니"…3명 살리고 하늘로 2025-12-16 09:11:33
따르면 오영선(67)씨는 지난 10월 20일 양산부산대병원에서 뇌사 장기기증으로 간과 양쪽 신장을 나눴다. 오씨는 지난 10월 12일 집에서 쓰러졌다. 가족이 오씨를 발견해 병원으로 옮겼지만, 끝내 의식을 회복하지 못하고 뇌사상태가 됐다. 가족들은 오 씨가 삶의 마지막 순간에도 다른 사람의 생명을 살리는 좋은 일을...
한진그룹, RMHC코리아와 인하대병원 환아·가족쉼터 마련 '맞손' 2025-12-12 13:15:07
세계에서 385곳이 운영되고 있으며 국내에서는 양산부산대병원에 1호 하우스인 '양산하우스'가 있다. 그간 한국은 RMHC가 진출한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중 유일하게 수도권에 RMHC 하우스가 없는 나라였다. 조원태 한진그룹 회장은 전날 오후 열린 RMHC 코리아 자선 갈라 디너에서 "인하대병원과 RMHC가 함께...
'다산경영상' 받는 조원태 회장, 소아 환자·가족 쉼터 마련 2025-12-12 10:53:51
중증 어린이 환자 가족의 고통을 덜기 위해 병원 가까운 곳에 묵으면서 환자와 가족이 편히 치료받을 수 있는 공간을 무료로 제공한다. 조 회장은 ‘제34회 다산경영상’ 창업경영인 부문 수상자로 선정됐다. 한국경제신문사가 다산(茶山) 정약용 선생의 경세제민(經世濟民) 사상을 기리기 위해 1992년 제정했다. 탁월한...
한국맥도날드, 올해 RMHC코리아에 10억2천만원 기부 2025-12-12 10:09:28
중증 어린이 환자와 가족을 지원하기 위해 병원 인근에 조성하는 로날드맥도날드하우스의 건립과 운영을 담당하는 비영리법인이다. 기부금은 RMHC코리아가 경남 양산 부산대학교병원 인근에서 운영하는 로날드맥도날드하우스를 지원하고 수도권에 로날드맥도날드하우스를 건립하는 데 활용할 예정이다. ykim@yna.co.kr...
응급실 1시간 찾다 숨진 부산 고교생…병원서 14번 거절당해 2025-11-22 17:03:45
6시 44분 해운대백병원, 오전 6시 49분 동아대병원, 오전 6시 50분 양산부산대병원, 오전 7시 부산백병원과 부산대병원에 환자 수용을 요청했다. 하지만 병원들은 "소아 중환 수용 불가", "소아 신경과 진료 불가", "확인 후 회신"이라며 환자를 받지 않았다. 구급대는 대원들이 경련 환자를 처치하면서 병원을 알아보는 데...
4살 남아 진료 거부, '응급실 뺑뺑이'…타 병원 이송 후 결국 사망 2025-10-27 17:24:16
피해자가 양산부산대병원 도착을 5분여 남겨두고 신속한 응급의료를 받을 기회를 놓치게 됐다"면서 "다만, 당시 응급실이 포화 상태여서 업무 강도가 상당히 높았던 점을 참작했다"고 양형 이유를 밝혔다. 이날 재판에서는 앞서 김군에게 편도선 제거술 후 출혈이 보이자 환부를 광범위하게 소작(燒灼·지짐술)하고도 일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