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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니저 오라고 할 수도 없고…" 이경규, '약물 운전' 전말 2026-01-04 17:22:33
최근 종각역 인근에서 발생한 추돌사고 역시 운전자인 70대 A씨가 약물 간이검사에서 모르핀 성분이 검출돼, 교통사고처리특례법상 치사상 혐의와 함께 도로교통법상 약물운전 혐의가 추가 적용됐다. 이 사고로 횡단보도 신호를 기다리던 보행자와 택시 승객, A씨 본인 등 14명이 다치고 40대 여성 보행자 1명이 숨졌다....
운전자에 '양심 냉장고' 주려다…이경규도 고민한 사연 2025-04-08 20:30:04
“‘양심 냉장고’가 아니고… 뭐지?” 지난달 방영된 MBC 예능 ‘놀면 뭐하니?’에 출연한 방송인 이경규는 정지선 앞에 정확히 멈춘 차량 운전자에게 줄 선물 목록을 치켜들면서 이 같이 말했다. 이날 방송은 1990년대 사회적 반향을 불러일으켰던 예능 ‘일요일 일요일 밤에’의 ‘양심 냉장고’ 코너 콘셉트를...
최소 10만명 암매장…아사드 독재기 실종자 추적도 시작됐다 2024-12-18 12:08:26
협조했다. 불도저 운전자들은 흙을 파내 구덩이를 만든 후 시신을 버린 후 다시 흙으로 덮어버리는 작업을 하도록 강요당했다. 암매장된 시신 중 일부는 총에 맞은 상처가 있거나, 눈이 가려져 있거나, 옷이 벗겨진 상태였다. 알쿠타이파에서 암매장 작업용 중장비를 조작했던 이삼 사드는 채널 4 뉴스에 과일·야채 운반...
괴담·극단주의 끊어내자…'월클 시민'이 인류 공동가치 지킨다 2024-09-26 17:52:48
보여줄 때가 많았다. 불꽃축제를 보려는 운전자들로 서울 강변북로가 주차장이 되는가 하면, 핼러윈 행사의 무질서한 행렬이 안전관리 부실과 겹쳐 안타까운 이태원 참사로 이어지기도 했다. 익명에 기댄 온라인상의 모습도 부끄럽다. 2022년 연세대 바른ICT연구소가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20~69세 인터넷 사용자 1000명...
"기름에 물이 섞였어요" 같은 주유소 이용 후 멈춰선 차들 2024-09-20 18:50:39
주유소가 1154곳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양심 없는 주유소로 인한 소비자들의 피해도 잇따랐다. 운전자 A씨는 지난 14일 안산에서 청양으로 이동하던 중 한 국도 주유소에 들러 8만원어치 주유했으나 출발한 지 10분도 되지 않아 차가 멈춰서는 위험천만한 상황을 겪었다. 신고받고 출동한 레커차 기사는 "근처에 동...
英 '고속도로 방해' 시위 기후운동가 징역형 논란 2024-07-23 23:32:06
시위로 '악명'이 높다. 검찰은 이들이 운전자 70만 명의 통행을 방해했고 경찰이 이에 대응하는 데 110만 파운드(약 19억7천만원)가 소요됐으며 경제적 피해는 76만5천 파운드(약 13억7천만원)에 달한다고 주장했다. 징역 5년형은 영국에서 비폭력 시위 사건 중 가장 무거운 형량이라고 로이터 통신 등은 전했다....
뺑소니 후 "사고난 줄 몰랐다"…뇌경색 진단서 제출한 차주 2024-02-13 13:40:10
이승훈은 "너무 양심 없네"라며 탄식, 한문철 변호사 또한 "자칫 잘못하면 괘씸죄가 적용 가능하다"는 의견을 표하며 해당 사고를 심도있게 분석해 '한블리'표 통쾌함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날 방송에서 한문철 변호사는 고속도로 합류 지점 주행 중 곳곳에 방치된 포트홀을 밟고 전도된 트럭부터, 보이지 않던...
"밥 먹으러 가요, 주차 다른 곳에"…황당 '자리맡기' 또 등장 [아차車] 2023-07-18 16:10:18
한 운전자의 영상이 화제를 모았다. 이 영상에는 박스를 발견한 한 운전자가 지인과 함께 "저거 뭐냐? 양심 없다"면서 황당함을 감추지 못하는 모습이 담겼다. 분노한 운전자는 "진짜 진상이네"라면서 차에서 내려 박스를 발로 차 날려 버렸다. 네티즌들 사이에서는 "진짜 기가 찬다", "아들이랑 밥 먹으러 가는 거 뭐...
"그러니 나이 먹고 제네시스 타지"…옆차 테러한 '민폐 차주' 2023-06-20 19:47:27
없어 운전자의 양심에 맡길 수 밖에 없다. 다만 형법 제366조는 타인의 재물 등을 손괴하거나 은닉 또는 효용을 해할 경우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700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대다수의 네티즌은 해당 게시물에 “적반하장이 따로 없네” 등 비난하는 댓글을 달았다. 장지민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음주운전 차에 반려견 척추 부러져…치료비 못 준다더라" 2023-03-24 15:51:47
낸 운전자는 면허 취소 수준의 만취 상태였던 것으로 전해졌다. 해당 교통사고의 피해자 중 한 명인 A씨는 남편 B씨, 반려견 '쩔미'와 차를 타고 산책하러 갔다가 봉변을 당했다. 지난 21일 A씨는 평소 '쩔미'의 근황을 전하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을 통해 "오늘은 조금 슬픈 얘기를 해보려 한다"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