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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지금은 크립토 윈터인가? 규제 이후 시장의 변화 [타이거리서치 리포트] 2026-02-06 16:23:26
한국어·영어·중국어·일본어·인도네시아어의 5개 언어로 발행되어 각국 주요 미디어와 플랫폼을 통해 배포되고 있습니다. 현재 아시아 주요 국가의 현지 네트워크와 분석 역량을 바탕으로, 실행 가능한 통찰을 제공하는 글로벌 지식 허브로 성장하고 있습니다. 면책 조항 이 보고서는 신뢰할 수 있는 자료를 바탕으로 ...
HD현대건설기계 영업익, 전년비 10%↓...인프라코어, 56%↑ 2026-02-06 14:29:00
양사 통합 이전 두 법인인 HD현대건설기계와 HD현대인프라코어의 실적이다. HD현대건설기계는 지난해 연간 매출액 3조 7,765억 원, 영업이익 1,709억 원을 거뒀다. 매출은 아프리카를 비롯한 신흥 시장 호조와 선진 시장 판매 확대로 전년 대비 9.8% 증가했지만, 영업익은 중국 사업 재편 등 일회성 비용 발생으로 10.3%...
[인&아웃] 달러의 배신 2026-02-05 06:30:01
화폐'에서 '패권의 화폐'로 어의(語義)가 달라진 것이다. 달러는 더 이상 중립적 교환수단으로 작용하지 않았다.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에서 달러는 신뢰를 잃어가고 있다. 트럼프가 "달러 약세라도 괜찮다"라고 언급하자마자, 달러인덱스는 2022년 이후 최저 수준으로 떨어졌다. 그동안 미국 재무당국이 지켜온...
지난해 국내 최고액 기업결합, HD현대건기·인프라코어 2026-02-04 15:13:46
중 금액이 가장 컸던 것은 HD현대건설기계와 HD현대인프라코어의 합병으로 4조 4천억 원 규모였다. 대기업집단(공시대상기업집단)에 의한 기업결합은 137건으로 국내기업에 의한 기업결합의 32.9%를 차지했고, 금액은 21조 5천억 원으로 국내기업에 의한 기업결합의 41.0%였다. 기업집단별로 보면 SK가 12건으로 가장 많았...
공정위 심사 기업결합액 30%↑…외국기업 빅딜에 역외적용 2026-02-04 12:00:00
재편의 일환으로 이뤄진 HD현대건설기계와 HD현대인프라코어의 합병으로 4조4천억원 규모였다. 2위는 지마켓과 알리익스프레스의 결합(3조원)이었다. 국내기업에 의한 외국기업 결합(Outbound M&A)은 전년보다 7건 늘어난 20건이었고 금액은 1조7천억원 정도 늘어난 2조6천억원 수준이었다. 대기업집단(공시대상기업집단)...
HD건설기계 출범 광고, 조회수 1억뷰 돌파…"글로벌 소통 강화" 2026-02-01 15:36:42
= HD현대건설기계와 HD현대인프라코어의 통합을 알리는 인스타그램 광고 캠페인이 합산 조회수 1억회를 돌파했다고 HD건설기계는 1일 밝혔다. 앞서 HD건설기계는 지난달 양사 간 합병 절차를 완료하고 연 매출 8조원 규모의 국내 최대 건설장비업체로 출범했다. HD건설기계는 이번 광고 두 편을 통해 자사의 두 건설장비...
[책마을] "주자의 해석은 천박하다"…성리학 '변방' 日 사상가의 도발 2026-01-30 16:52:37
이름을 ‘논어의 원뜻을 밝힌(徵) 것’이라는 뜻의 으로 삼았다는 서문에서부터 저자의 자신감이 느껴진다. 무엇보다 성리학의 상징과도 같은 주희는 ‘동네북’처럼 책 곳곳에서 난도질당한다. “주자의 주석에서 귀(歸) 자의 해석은 타당하지 않다”는 식의 점잖은 비평은 드문 편이다. “주자가 과 를 잘못 읽었다”거나...
2026년 한국 암호화폐 시장 규제 현황 점검 [타이거리서치 리포트] 2026-01-29 11:25:44
한국어·영어·중국어·일본어·인도네시아어의 5개 언어로 발행되어 각국 주요 미디어와 플랫폼을 통해 배포되고 있습니다. 현재 아시아 주요 국가의 현지 네트워크와 분석 역량을 바탕으로, 실행 가능한 통찰을 제공하는 글로벌 지식 허브로 성장하고 있습니다. 면책조항 이 보고서는 신뢰할 수 있는 자료를 바탕으로 작...
민희진 측 "뉴진스 탬퍼링? 멤버 가족 연루된 대국민 사기극" 2026-01-28 14:22:28
지난해 12월 어도어의 전속계약 해지 통보로 팀에서 퇴출됐다. 이후 어도어는 다니엘과 다니엘 가족 1인, 민 전 대표를 상대로 431억원 규모의 손해배상 및 위약벌 청구 소송을 제기했다. 어도어는 이들에 대해 "이번 분쟁 상황을 초래하고 뉴진스 이탈과 복귀 지연에 중대한 책임이 있다"고 지목했다. 이날 기자회견에서...
뉴진스, 어도어로 돌아갔는데…민희진 '승부수' 이번에도 통할까 2026-01-28 07:10:59
밝혔다. 김 변호사는 "최근 민 전 대표에 대한 어도어의 손해배상 소송, 뉴진스 멤버 일부에 대한 어도어의 계약 해지 및 손해배상 소송과 관련해 이른바 '뉴진스 탬퍼링' 의혹에 대한 진실을 전달하기 위해 이번 기자회견을 개최하게 됐다"며 "민 전 대표의 참석 여부는 조율 중에 있다"고 했다. 그러면서 "당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