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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 실수에 60조 코인 뚝딱?…논란 확산 2026-02-08 09:38:50
8일 가상자산 업계에 따르면 빗썸과 같은 중앙화 거래소(CEX)는 고객이 입금한 가상자산을 자체 지갑에 보관한 뒤, 거래가 발생할 때마다 블록체인에 직접 기록하지 않고 내부 데이터베이스(DB) 상 잔고만 변경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개인 지갑 간 거래가 블록체인에 즉시 기록되는 탈중앙화 거래소(DEX)와는 구조적으로...
"앗 실수로 60조원어치 코인이 생겼네요"…'돈 복사' 논란 2026-02-08 08:54:01
8일 가상자산 업계에 따르면, 빗썸 같은 '중앙화 거래소(CEX)'는 고객이 입금한 코인을 자체 지갑에 보관한 뒤 매매가 이뤄질 때마다 블록체인에 직접 기록하지 않고, 장부상 잔고만 변경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이는 개인 지갑을 서로 연결해 블록체인상 스마트 계약으로 코인을 거래하는 방식인 '탈중앙화...
[마켓스토리] 국내 우량주 레버리지 ETF, 올해 상반기 중 나오나 2026-02-08 08:05:00
자산운용업계 "가이드라인 대기 중" 자산운용업계 관계자들은 금융당국의 입법예고 종료 뒤 발표될 가이드라인을 주시하고 있다. 신한자산운용 ETF컨설팅팀 천기훈 팀장은 "이제 시행령이 입법예고 단계이고, 금융감독원도 이에 맞춰 법률 및 거래소 규정 등을 정비하고 있기 때문에 제도적 기반이 완성되는 시점에 맞춰...
핵심 먹거리 ESS 공략 나선 K배터리…북미 시장 두고 각축전 2026-02-08 08:00:02
국내 배터리 업계의 경쟁도 치열해지고 있다. 특히 중심 무대인 북미 시장은 향후 북미 배터리 시장의 절반을 차지할 것으로 예상되는 큰 시장이다. 빅테크 기업들의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와 비(非)중국 현지생산 제품 선호 기조 등이 맞물려 사업 기회가 빠르게 확대되고 있다. LG에너지솔루션은 작년 4분기 실적발표...
한국과 손 잡고 "배 위에 원전 띄운다"…꿈의 기술이 현실로 [강경주의 테크X] 2026-02-08 08:00:01
원전 업계에서 그동안 이론으로만 가능하다고 언급됐던 '바다 위 떠다니는 원전'이 현실이 되고 있다. 덴마크의 차세대 원자로 기업 솔트포스의 얘기다. 시보그에서 사명을 솔트포스로 바꾼 이후 이 회사는 한국과 손을 잡고 2030년대 중반 상업화를 목표로 차세대 해상 원전 구상을 구체화하고 있다. 소형 원자로...
K-신약, FDA 문 두드린다…연초부터 속도전 2026-02-08 07:33:00
대비 우수한 효능이 확인됐다. 업계는 이런 노력에 힘입어 올해는 국산 신약이 미국에 진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한국바이오협회에 따르면 작년 FDA는 총 46개 신약을 허가했는데 이 가운데 한국 의약품은 없다. 작년에는 FDA 승인 의약품 건수 자체도 적었다. 2024년에는 50개, 2023년에는 55개가 허가됐다. 이는...
쿠팡 주춤하자 치열한 '2위 경쟁'…레트로·AI·멤버십 강화 2026-02-08 07:11:01
MAU 순위 변동은 이커머스 업계에서 압도적인 지위를 가진 쿠팡이 작년 말 개인정보 유출 사태로 흔들리자 업계 내 경쟁이 급속도로 가열되고 있다. 와이즈앱·리테일에 따르면 지난 1월 종합몰 앱 월간활성이용자수(MAU)는 쿠팡이 3천318만명으로 확고한 1위를 유지했다. 그러나 1년 전과 비교하면 국내 이커머스 업체들의...
시장을 이기는 알파…주목받는 액티브 ETF, 규제 완화 날개 다나 2026-02-08 07:05:01
만큼 업계는 조직을 강화하고 있다. 8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지난 5일 현재 국내 증시에 상장된 액티브 ETF의 순자산 규모는 95조원이다. 지난해 말 현재 액티브 ETF 순자산 91조원과 비교하면 약 한 달 만에 4조원 증가한 것이다. 그간 ETF 시장은 지수형 상품이 대부분을 차지했지만, 최근 액티브 상품에 대한 투자자의...
"편의점서 금·외제차도 살 수 있다"…이 회사 정체가 뭐지 [윤현주의 主食이 주식] 2026-02-08 07:00:06
연구원은 “2021~2024년 매출은 연평균 약 10%대 성장 흐름을 보였고, 2024년은 매출이 소폭 감소했는데도 수수료 구조 개선과 비용 효율화로 영업이익이 큰 폭으로 증가했다”고 분석했다. 이어 “단기 모멘텀으로는 우량 가맹점 중심 전자결제 포트폴리오 재편과 결제 수단 교차판매(복합영업), 외국인 대상 선불카드가...
캐릭터 콜라보에 빠진 유통업계…브랜드 개성은 '실종' 우려 2026-02-08 06:40:01
같다"며 아쉬움을 토로했다. 유통업계가 수년째 캐릭터 콜라보 상품을 쏟아내고 있지만, 브랜드 고유의 정체성은 사라지고 단발성 캐릭터 소비만 남는다는 지적이 나온다. 기업들이 브랜드 자체를 강화하기보다는 캐릭터의 '팬덤'에만 의지해 패키지 갈아 끼우기식 협업을 하고 있다는 비판이다. ◇ 성공 보증수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