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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명 사망 화재참사 스위스 술집 주인 체포 2026-01-10 01:26:09
책임질 수 없는 위험을 감수했다"며 업주에게 책임을 돌렸다. 당국은 부부가 발레주에서 운영한 또 다른 식당 영업허가를 취소했다. 기 파르믈랭 스위스 대통령은 이날 국민에게 쓴 공개서한에서 "이런 참사가 다시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할 의무가 있다"며 안전규정 위반 등을 조사해 결론을 내는 게 희생자들에게...
"술병으로 때려" 만취 손님 '속수무책' 당했다 2026-01-08 21:03:48
40대 유흥주점 업주가 경찰에 붙잡혔다. 경기 화성동탄경찰서는 공동공갈 혐의로 동탄의 유흥주점 업주 A씨를 구속하고 공범 2명을 불구속 입건해 검찰에 송치했다고 8일 밝혔다. A씨는 2024년 4월부터 지난해 6월까지 자신이 운영하는 유흥주점 내에서 술에 취해 잠든 손님을 대상으로 폭행을 당했다며 합의금을 뜯어내는...
미성년자 성매매로 체포된 40대男…알고보니 3년 도망친 수배자 2026-01-07 17:38:41
상대로 성매매를 한 혐의를 받는다. 모텔 업주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A씨를 현행범으로 체포했다. 조사 결과 2021년 말 형집행 정지로 풀려난 A씨는 이후 형집행 정지가 끝났음에도 교도소에 복귀하지 않은 수배자로 파악됐다. 형집행 정지는 법에 규정된 사유에 해당할 경우 징역·금고·구류를 선고받은 피고인의...
화재참사 스위스 술집, 6년간 소방점검 없었다 2026-01-06 22:28:29
"업주 부주의 탓" (베를린=연합뉴스) 김계연 특파원 = 새해 첫날 화재 참사가 발생한 스위스 스키 휴양지 크랑몽타나의 술집이 최근 6년간 소방안전 점검을 받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다. SRF방송 등에 따르면 니콜라 페로 크랑몽타나 시장은 6일(현지시간) 기자회견에서 "2020년부터 2025년까지 정기 점검이 규정에 따라...
스위스 화재 사망 40명 신원 모두 확인…절반이 미성년자 2026-01-05 21:46:03
과실치사상 혐의로 입건한 상태다. 특히, 업주가 10년 동안 소방 점검을 단 세 차례만 받았다고 진술해, 당국이 매년 실시해야 하는 안전 점검을 누락했는지와 리모델링 과정에서 대피로가 좁아진 점 등을 집중 조사하겠다는 방침이다. 한편, 이번 사고는 50여 년 만에 스위스에서 발생한 최대 인명 피해로 기록됐다....
"31명 회식 예약하더니 노쇼"…1300만원 꿀꺽한 사기단 [사장님 고충백서] 2026-01-05 06:30:01
뒤 업주들로부터 금원을 편취한 노쇼(No-Show) 사기단의 일원이 붙잡혀 법의 심판을 받았다. 이 범죄 조직은 "대표님이 회식용 특정 술만 드시니 특정 주류상으로부터 주문해 달라"며 특정 계좌로 입금을 유도해 금원을 편취한 뒤 잠적하는 수법을 사용했다. 5일 법조계에 따르면 인천지방법원 부천지원 형사4단독 박인범...
독과점 사업자가 '갑질'하면…징역 대신 매출 20% 과징금 2025-12-30 17:55:38
벌금형만 남기기로 했다. 애견미용실 업주를 비롯한 동물미용업자가 직원을 새로 채용한 후 인력 현황 등의 변경 사항을 구청에 등록하지 않으면 처하는 징역 1년·벌금 1000만원의 형벌을 원천적으로 폐지하기로 했다. 식품제조가공업 대표자 성명 변경을 신고하지 않은 경우의 처벌도 징역 5년에서 1년으로 줄인다....
英 매체 "한국 김치, 반값도 안 되는 중국산에 밀렸다" 2025-12-24 19:23:43
한 업주는 가디언에 "김치는 한국을 대표하는 음식이지만, 식당들은 값싼 수입 김치를 택한다. 이미 시장을 빼앗긴 느낌"이라고 토로했다. 기후 변화로 인한 배추 수급 불안도 국산 김치 가격을 끌어올리는 요인이다. 이상 고온과 기상이변으로 고랭지 배추 재배가 어려워지면서 도매가격이 단기간에 두세 배씩 뛰는 일이...
성매매 전단지 보고 갔다가 '덜미'…119명 줄줄이 검거 2025-12-22 14:31:37
업주 1명과 종업원 8명, 성매수남 5명 등 총 16명을 검거한 바 있다. 지방자치단체와의 협업도 병행했다. 경찰은 불법전단지에 기재된 전화번호를 중심으로 총 1만4000여 건의 불법 광고 전화를 차단했다. 그 결과 불법전단지 관련 112신고는 전년 대비 26.6%, 국민신문고 민원은 33.6% 감소했다. 경찰은 이번 단속이...
동탄 편의점서 15만원 털어간 30대男…6분 만에 잡혔다 2025-12-19 19:09:08
만에 경찰에 붙잡혔다. 경기 화성동탄경찰서는 편의점 업주를 위협하고 돈을 빼앗은 혐의(특수강도)로 30대 A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할 예정이라고 19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이날 오전 10시 10분께 화성 동탄2신도시 소재 편의점에서 진열대에 있던 소주병을 집어 들고 60대 업주 B씨를 때릴 듯이 위협해 계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