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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올 소비 20조 돌파…약국·피부과 씀씀이 커졌다 2025-12-28 17:44:04
머스트 바이’ 상품으로 파마리서치의 피부재생 크림 ‘리뷰비넥스’, 동아제약의 여드름 치료제 ‘애크린 겔’ ‘노스카나 겔’ 등을 소개했다. 서울과 부산 주요 상권 내 약국을 방문해 상담과 제품 구매를 동시에 경험할 수 있는 관광 상품도 등장했다. 임혜민 크리에이트립 대표는 “원·달러 환율이 오른 데 따른 가격...
발란도 결국 기업회생 신청…'벼랑 끝' 명품 플랫폼 2025-03-31 17:50:28
◇유니콘 기업 후보에서 부실기업으로셀러들 사이에선 머스트잇, 트렌비 등 다른 명품 온라인 쇼핑 플랫폼에 대한 불안도 커지고 있다. 이들도 대규모 적자로 유동성이 좋지 않기 때문이다. 대체 데이터 플랫폼 한경에이셀(Aicel)에 따르면 3월 1~3주(2~22일) 트렌비의 카드 결제 추정액은 전년 동기 대비 68.1% 급감했다....
발란, 할인쿠폰 뿌리다 유동성 바닥…셀러들 "올해 대금 다 못받아" 2025-03-27 17:54:54
점이다. 발란은 머스트잇, 트렌비 등과 함께 소위 ‘머트발’로 불리며 국내 명품 플랫폼 시장을 주도했다. 코로나19 사태 이후 명품 수요가 폭발하자 2022년 기업가치로 약 3000억원을 평가받기도 했다. 하지만 ‘거품’은 금세 꺼졌다. 명품 온라인 판매 시장에 우후죽순처럼 경쟁자들이 진입한 영향이다. 발란의 전략은...
김혜수 내세워 몸집 불리더니…'발란' 정산 지연 사태 일파만파 [이슈+] 2025-03-27 15:54:39
침체될 수 있다고 우려한다. 경쟁업체인 머스트잇과 트렌비도 적자의 늪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만큼 추가 투자 유치 없이는 자생이 불가능한 상황이다. 데이터플랫폼 기업 아이지에이웍스 모바일인덱스가 지난해 12월 공개한 보고서에 따르면 머스트잇, 트렌비, 발란 등 국내 주요 명품 플랫폼의 누적 카드 결제 금액은...
확 꺾인 스몰 럭셔리…'머·트·발'은 내리막길 2025-03-25 17:35:53
에이셀(Aicel)에 따르면 국내 3대 명품 플랫폼으로 꼽히는 이른바 ‘머·트·발’의 신용카드 결제액(보정치)은 올해 들어 급감하고 있다. 올해 1~2월 머스트잇의 누적 결제액은 약 36억원으로 전년 동기 약 100억원에 비해 64% 감소했다. 같은 기간 트렌비의 결제액은 34% 줄었다. 발란은 감소율이 0.3%에 그쳤지만 작년...
"백화점 대신 다이소 간다"…'욜로 소비' 피하는 2030 2025-03-05 17:46:26
애플리케이션 사용량의 희비도 엇갈렸다. 데이터 플랫폼 기업 아이지에이웍스의 모바일인덱스에 따르면 머스트잇, 트렌비, 발란 등 ‘명품 판매 플랫폼 빅3’의 2030세대 월간활성화이용자(MAU)는 2024년 2월 27만1327명에서 지난 2월 23만2415명으로 14.3% 줄었다. 반면 중고거래 플랫폼 당근마켓의 2030세대 사용량은 ...
"명품 좋아요" MZ 돌변하더니…고물가에 '폭풍 성장'한 사업 2024-09-20 16:11:42
줄고, 중고 명품 시장의 성장이 뚜렷해졌다. 20일 아이지에이웍스 모바일인덱스에 따르면 중고 명품 플랫폼 구구스의 올해 1~8월 카드 결제금액(추정치)은 1109억원으로 2년 전보다 83% 증가했다. 다른 중고 명품 플랫폼 시크도 같은 기간 594% 결제액이 늘었다. 두 플랫폼을 합치면 2년 새 124% 거래액이 증가했다. 반면...
"비싸니까 새것 아닌 헌것"…중고 명품 거래↑ 2024-09-20 09:18:46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모바일 빅데이터기업 아이지에이웍스 모바일인덱스에 따르면 올해 1∼8월 기준 명품 플랫폼의 누적 카드 결제금액은 3천758억원으로 지난해(6천69억원) 같은 기간보다 38.1% 감소했다. 2022년(9천245억원)과 비교하면 59% 줄어든 수치다. 플랫폼별로 보면 지난 2년 새 리앤한은 80%, 머스트잇은...
"고물가에 명품도 중고가 인기…카드 결제액 2년 새 124% 증가" 2024-09-20 08:45:03
많이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20일 모바일 빅데이터기업 아이지에이웍스 모바일인덱스에 따르면 올해 1∼8월 기준 명품 플랫폼의 누적 카드 결제금액은 3천758억원으로 지난해(6천69억원) 같은 기간보다 38.1% 감소했다. 2022년(9천245억원)과 비교하면 59% 줄어든 수치다. 플랫폼별로 보면 지난 2년 새 리앤한은 80%,...
각자도생 나선 위메프·인터파크커머스…매각은 어려울 듯 2024-08-01 17:49:47
나온다. 에이블리는 법인 설립 후 2022년까지 7년 연속 적자를 이어오다 지난해 흑자(32억원)를 냈지만 누적 결손금이 2000억원 이상이다. 명품플랫폼 발란은 지난해 미처리 결손금 규모가 784억원으로 자본 잠식에 빠진 상태다. 이와 관련해 온라인 명품 플랫폼들은 “유동성에 문제가 없다”고 강조했다. 머스트잇은 이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