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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KKR, 1.8조원 신재생에너지 합작사 설립 2026-02-12 18:01:07
SK에코플랜트의 신재생에너지 사업을 KKR에 패키지로 매각한 뒤 향후 세워질 신재생에너지 합작법인(JV) 지분을 취득하기로 했다. 계열사 재무구조를 개선하는 동시에 여러 계열사가 나눠 추진하던 신재생에너지 사업의 효율성을 끌어올리겠다는 계획이다. 12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SK그룹은 SK이터닉스 경영권을...
한경ESG 2월호 발간...K-택소노미 개정과 녹색금융 집중 탐구 2026-02-06 12:19:52
체크포인트를, 하지원 에코나우 대표가 기후위험의 가격표를 읽어야 한다는 메시지를 전달했다. 싱크탱크 리포트로는 딜로이트 그룹의 '화장품 패키징 규제 통합 가이드'를 실었다. 이슈로는 지배구조보고서 공시의무 확대 중점점검 사항, 핵심 광물 재자원화의 과제, EU CBAM 등을 파헤쳤다. 한편 〈한경ESG〉는...
IPO 기한 넘긴 SK에코, FI와 합의점 찾을까 2026-02-02 15:29:12
에코플랜트는 지난달 21일까지 예비심사를 청구하지 못했다. SK에코플랜트는 FI들을 설득하기 위해 ‘패키지 딜’을 협상 카드로 꺼내 들었다. FI들이 콜옵션을 보장받은 CPS뿐 아니라 IPO 외에는 투자금 회수가 불가능한 보통주(구주)까지 SK 측에서 되사주겠다는 제안이다. FI들의 반응은 대부분 냉담하다. 회사가 제시한...
IPO 늦춘 SK에코, FI 투자금 상환 제안 … 보장 수익률 5% vs 12% 평행선 2026-01-30 13:52:31
SK에코플랜트 측은 지난 21일까지 예비심사를 청구하지 못했다. SK에코플랜트는 FI들을 설득하기 위해 '패키지 딜'을 협상 카드로 꺼내 들었다. FI들이 콜옵션을 보장받은 CPS뿐만 아니라, IPO 외에는 투자금 회수가 불가능한 보통주(구주)까지 SK 측에서 되사주겠다는 제안이다. FI들의 반응은 냉담하다. 양측 간...
코스피, 미국발 삭풍에도 올라 4,900대 회복…코스닥은 급락(종합) 2026-01-21 16:15:48
930억유로 규모의 대미(對美) 관세 패키지로 대응하면서 '무역 바주카포'로 불리는 통상 위협 대응조치(ACI)를 발동하는 방안을 검토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10년 만기 미 국채 수익률은 전 거래일보다 6bp(1bp=0.01%포인트) 오른 4.29%를 나타내며 4개월여 만에 최고를 기록했다. 미국발 삭풍에 국내 증시도...
코스피, 미국발 삭풍에 하락해 4,850대…코스닥도 내려(종합) 2026-01-21 09:25:22
930억유로 규모의 대미(對美) 관세 패키지로 대응하면서 '무역 바주카포'로 불리는 통상위협 대응조치(ACI)도 발동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일명 '공포지수'로 불리는 미 시카고옵션거래소(CBOE)의 변동성지수(VIX)는 뉴욕증시 마감 무렵 20.09로 올라 작년 11월 이후 2개월 만에 가장 높았다. 10년 만기...
한경ESG 1월호 발간…‘에너지 저장’과 ‘지속가능 거버넌스’ 집중 조명 2026-01-09 10:15:56
연계 가능성을 살폈다. 러닝 코너에서는 정의로운 전환, 수소경제, 환경교육, 싱크탱크 리포트 등 ESG 이해를 돕는 콘텐츠를 폭넓게 담았다. 한편 〈한경ESG〉는 지속가능성 경영과 투자 전략을 연결하는 국내 대표 ESG 전문지로, 디지털 및 패키지 정기구독을 통해 최신호와 과월호를 e매거진 형태로 제공하고 있다....
[칼럼] 중소기업 생존과 성장의 새로운 기준, ESG 2026-01-07 17:54:06
2025년 EU가 발표한 옴니버스 패키지는 일부 규제를 조정했지만, 본질은 규제 완화가 아니라 이행력 강화다. 법적 책임의 무게중심이 법에서 시장으로 옮겨가면서, 에코바디스나 RBA 같은 국제 평가기관의 등급을 요구하는 글로벌 고객사가 급증하고 있다. 법이 직접 강제하지 않아도 시장과 투자자가 실질적 감시자가 된...
SK, AI 중심 성장과 재무체력 강화 '리밸런싱' 주력 2026-01-05 15:33:06
SK에코플랜트의 반도체·데이터센터 인프라 사업, SK이노베이션 계열의 전력·LNG 사업이 패키지로 수익화되는 구조를 만들 수 있느냐가 관건이다. HBM 호황이 그룹 전체의 현금창출력을 얼마나 끌어올리고, 그 자금이 배터리·에너지 사업의 체질 개선과 차입 부담 축소로 연결되는지가 SK그룹 평가의 잣대가 될 가능성이...
이한경 에코앤파트너스 대표 "에코디자인 규제 강화…제도·지원체계 동시 작동해야" 2026-01-03 06:00:25
에코디자인 대응을 기업의 자구 노력만으로 해결하기 어렵다고 본다. 한 기업이 유럽 기준을 맞추더라도 부품·소재·포장까지 공급망 전체가 동일한 수준으로 올라가야 하기 때문이다. 그는 “특정 대기업이 혼자 할 수 있는 게임이 아니다”며 “협력사들이 함께 올라오려면 국내에도 제도와 지원체계가 동시에 갖춰져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