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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득·연령 관계없이 공공시설서 무료 생리대 제공한다 2026-03-10 18:38:36
7월부터 12월까지 기초자치단체 10여곳을 선정해 시범사업을 운영할 계획이다. 주민센터와 복지관, 도서관, 보건소, 가족센터 등 공공시설에 무료 자판기 형태로 생리대를 비치해 누구나 필요할 때 이용할 수 있도록 한다. 지역 특성에 따라 청년창업센터나 지식산업센터, 산업단지 등 여성 근로자가 많은 시설에도 비치할...
권오남 과총 회장 취임…"스케일업 통해 과총 위상 높일 것" 2026-03-09 17:51:48
회원단체와 500만 과학기술인 신뢰에 감사를 표하고 '스케일 업 과총(KOFST)' 비전 아래 미래 전략 수립, 모두의 과총 구현, 책임있는 재정 운영을 통해 과총의 위상을 높이겠다고 밝혔다. 또 회원단체와 함께하는 '공명'의 정신으로 새 60년을 열고 경청과 실천을 바탕으로 과학기술인 자긍심 고취와 성과...
"평균 연봉 1억5500만원 '신의 직장'"…삼성, 공채 시작 2026-03-09 15:00:06
중 공채를 유지하는 유일한 기업이다. 1993년 대졸 여성 신입사원 공채 신설, 1995년 학력 요건 폐지 등 열린 채용 문화도 선도해왔다. 삼성은 5년간 국내에서 6만명을 채용할 계획이다. 소프트웨어·AI 인재 양성 프로그램인 삼성청년SW·AI아카데미(SSAFY)는 서울·대전·광주·구미·부산 등 전국 5개 캠퍼스에서 운영...
삼성, 상반기 신입사원 공채 시작…삼성전자 등 18개사 채용 2026-03-09 15:00:00
공채 제도를 유지하고 있는 곳은 삼성이 유일하다. 삼성은 1993년 대졸 여성 신입사원 공채를 신설했고, 1995년 지원 자격 요건에서 학력을 제외하는 등 '열린 채용' 문화를 선도했다. 또한 청년 SW 경쟁력 강화를 위해 '삼성청년SW·AI아카데미(SSAFY)'를 전국 5곳에서 운영하는 등 다양한 인재 육성 노...
日 대기업 남녀 임금 격차 더 커…장기근속 '월20만엔' 차이 2026-03-09 14:38:31
2만엔대였다. 그러나 55~59세에 이르면 남성은 51만 엔대, 여성은 31만 엔대로 격차가 약 20만엔(약 188만원)까지 벌어졌다. 과장급 이상 여성 관리직 비중 역시 대기업(종업원 5천명 이상 기준)의 경우 8.6%에 머물러 소기업(21.3%)을 크게 밑돌았다. 일본 경제단체연합회(게이단렌) 관계자는 "기업 규모와 상관없이 격차...
중기부, 소상공인 정책 맞춤형 '알림톡' 시작…문자·카톡 안내 2026-03-09 12:00:05
출산 여성에게 150만원의 출산급여를 지원하는 고용노동부의 '고용보험 미적용자 출산급여 지원' 사업이다. 중기부는 오는 12일 여성 1인 자영업자 약 10만명에게 해당 제도를 안내할 예정이다. 중기부는 자부처 사업뿐 아니라 중앙부처와 지방자치단체의 소상공인 지원사업까지 연계해 범정부 차원의 정책 안내...
또 터진 '인성 논란' …美국방 발언 '식겁' 2026-03-09 09:45:22
헤그세스 장관의 모친이 직접 아들의 여성 학대를 책망하는 이메일을 보낸 사실이 공개되기도 했다. 헤그세스 장관이 기독교 극단주의를 상징하는 문신을 했다는 사실도 논란을 불렀다. 그러나 JD 밴스 부통령이 상원 의장 자격으로 캐스팅보트를 행사해 겨우 인준을 통과했다. 재향군인 단체 벳보이스파운데이션의 자네사...
"쓰러져 있을 때 두들겨야"…'중동전쟁 지휘' 美국방 인성 논란 2026-03-09 09:26:24
여성 학대를 책망하는 내용의 이메일을 보낸 사실이 공개되기도 했다. 이와 함께 헤그세스 장관은 기독교 극단주의 신념을 보여주는 문신을 했다는 사실도 논란을 불렀지만, JD 밴스 부통령이 상원 의장 자격으로 캐스팅보트를 행사해 겨우 인준을 통과했다. 재향군인 단체 벳보이스파운데이션의 자네사 골드벡 대표는...
울산여성포럼, 유네스코 세계유산 ‘반구천의 암각화’ 탐방 2026-03-08 19:39:25
시민단체들과 함께 노력하고 적극적인 지원활동에 힘을 보태기로 했다. 울산여성포럼은 울산에서 활동 중인 전문직 여성들의 네트워크 모임으로, 지난해 ‘여성 일자리 창출을 위한 일 ·생활 균형 문화 만들기’를 제안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이영남 회장은 "창립 21년을 맞은 올해도 울산이 미래 비전을 가진...
공익·민주·해외개척… 지평의 남다른 26년 성장법 [로펌의 역사] 2026-03-08 09:00:03
변호사(13기)가 뜻을 같이하며 합류했다. 여성 최초 로펌 대표변호사라는 상징성은 설립 초기 지평의 이름을 법조계에 각인시켰다. 그는 2003년 노무현 정부 법무부 장관으로 자리를 옮겼다가 이듬해 다시 지평으로 돌아왔다. 강금실이 심어 놓은 공익·윤리의 씨앗은 지평 DNA의 일부가 됐다. 설립 당일부터 공익위원회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