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권오남 과총 회장 취임…"스케일업 통해 과총 위상 높일 것" 2026-03-09 17:51:48
허영범 경희대 의대 학장 등이 선임됐다. 과총은 22대 임원진 88명 중 여성 비율을 25%까지 확대했으며 40~50대 임원 비중도 40%로 끌어올렸다고 밝혔다. 또 서울 외 15개 지역 임원 비중을 52%로 전체 절반 이상 배정했다고 밝혔다. shjo@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진옥동 회장, 여성 리더 격려…"주체적 사고로 정답 만들길" 2026-03-09 17:31:37
6일 ‘신한 쉬어로즈’ 9기로 선발된 여성 리더 60여명을 위한 컨퍼런스를 개최했다. 이 행사에는 진옥동 신한금융 회장(사진)과 여성 임원들이 참석했다. 신한 쉬어로즈는 2018년 도입된 여성 리더 육성 프로그램으로, 지난해까지 총 390명이 참여했다. 진 회장은 “누군가 만들어놓은 길을 따르지 말고 주체적인 사고를...
女 리더 격려한 진옥동 "주체적 사고로 스스로 정답 만들어야" 2026-03-09 14:35:26
여성 리더 60여명을 위한 컨퍼런스를 개최했다. 진옥동 회장(사진)과 신한금융의 여성 임원들이 참석해 9기 구성원들을 격려했다. 신한 쉬어로즈는 2018년 도입된 여성 리더 육성 프로그램으로 지난해까지 총 390명이 간부 역할에 필요한 다양한 교육을 받았다. 진 회장은 “신한 쉬어로즈는 신한금융을 이끄는 인재”라며...
"AI시대, 포용적 여성 리더십 필요" 2026-03-08 17:33:51
여성 임원들이 조직 운영에 도움이 된 각자의 경험을 공유했다. 양 회장은 여성 부점장들에게 “성별이 아니라 능력과 성과로 검증받은 존재라는 자부심을 가져야 한다”며 “인공지능(AI) 시대에 더 중요해진 소통과 공감 능력을 갖춘 포용적 리더십을 통해 금융의 새 가치를 만들어달라”고 당부했다. 우리금융도 같은 날...
양종희 “女 리더, 능력과 성과 자부심 가져야” 2026-03-08 11:05:35
포용적 리더십을 통해 금융의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 달라”고 말했다. 세계 여성의 날(3월 8일)을 앞두고 열린 이날 행사엔 양 회장과 KB금융의 신임 여성 부점장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양 회장은 이들 새 여성 부점장을 격려하고 향후 필요한 태도 등을 조언했다. KB금융의 선배 여성 임원들이 신임 부점장들에게 여성...
KCGI자산 "상장기업 女직원 중 임원 0.4%…男 4분의 1" 2026-03-06 11:17:25
내 여성 비중은 꾸준히 증가했다. 그러나 고위직인 임원과 이사회 구성에서 여성의 비율은 여전히 낮았다. 2024년 기준 조사 대상 기업의 평균 여성 직원 수는 698명으로, 이 중 여성 임원은 2.9명(0.42%)이었다. 여성 직원 1천명당 4명만 임원이 되는 것이다. 이는 남성 직원 수 대비 임원 비율 1.6%와 비교하면 4분의 1...
“억 소리 나는 은행 임원 연봉” 성별로 갈라보니 2026-03-05 15:20:47
900만 원 더 많았다. 수협 은행 역시 관리자급에서 여성이 남성보다 400만 원 더 받아 근속연수 확대 등에 따른 여성 관리자들의 약진이 두드러졌다. 하지만 ‘유리천장’은 여전히 견고했다. 직급별 격차에도 불구하고 임원을 포함한 전체 평균 보수는 남성이 압도적이었다. 우리은행의 경우 전체 평균 보수가...
[바이오스냅] 삼성바이오로직스, 세계 여성의 날 기념행사 2026-03-05 10:45:28
세계 여성의 날 공식 슬로건 '나눌수록 커진다'를 실천하기 위한 '공식 포즈 챌린지'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임직원은 행사 기간 두 손을 모아 앞으로 내밀고 있는 공식 포즈로 사진을 촬영한 뒤 사내에 게시하는 방식으로 캠페인에 참여한다. 회사는 또 '성장 경험 공유 캠페인'을 열고 창립 이래...
삼구아이앤씨, 푸드·이발 트럭으로 '현장 복지' 배송 2026-03-04 16:57:47
및 임원 출연금을 바탕으로 사내근로 복지지금을 설립해 지속가능경영을 확대했다. 또 해당 기금을 바탕으로 구성원 복지 향상 및 지역사회와 상생을 실현하고 있다. 이 회사의 현장 밀착형 복지 프로그램은 업계에서도 주목받는다. ‘푸드트럭’과 ‘이발트럭’이 대표적이다. 2024년 운영을 시작한 푸드트럭은 2년간 약...
아일랜드, 여성 이사비율 42%...EU 최상위권 이끈 비결은 2026-03-04 08:36:46
방향으로 설득을 지속하고 있다.” 한국은 여전히 여성 임원 비율이 낮다. 구조적 장벽을 깨려면 무엇이 필요한가. “중간 관리직에서 고위직으로 올라가지 못하는 ‘부러진 사다리(broken rung)’ 현상이 문제다. 이는 비공식적인 네트워크 중심의 승진 구조와 무의식적 편견 때문이다. 한국 기업들은 성별 균형을 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