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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법무부, 엡스타인 파일 추가 공개…"모든 여성 사진 편집" 2026-01-31 03:57:05
공범인 길레인 맥스웰을 제외한 모든 여성의 이미지를 편집했다고 했다. 여성의 신원을 알아볼 수 없도록 가림 처리했다는 뜻이다. 그는 "여성 이미지를 편집할 때 남성 이미지를 함께 편집하지 않을 수 없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남성은 편집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블랜치 부장관은 또한 피해자 개인 식별 정보가 포함된...
金 총리, 색동원 성적학대사건 '범부처 TF' 구성 긴급지시 2026-01-30 21:10:42
시설 '색동원'에서 제기된 장애 여성들 성폭력 의혹에 대한 신속하고 철저한 진상 규명을 지시했다. 김 총리는 30일 사건과 관련한 상황을 보고 받고 "국무총리실을 중심으로 범부처 합동 대응 태스크포스(TF)를 구성해 신속하고 철저하게 진상을 규명하라"고 긴급 지시했다. 이어 "피해자 등에 대한 보호 및...
[특파원시선] 루브르 입장료 5만4천원, 경복궁은 3천원 2026-01-30 07:02:00
지난 24일 루브르 박물관에서 만난 중국 여성 두얼다이씨는 "중국의 관광지 입장료는 모두 다 똑같다. 프랑스는 잘 사는 나라에서 왜 차등 정책을 두는지 모르겠다"며 "매일 입으로는 평등, 인권을 외치면서 입장료를 달리 받는 건 모순"이라고 지적했다. 이탈리아에서 온 베네디타씨는 자신이 낸 입장료 22유로도 과거에...
'불법 이민자' 출신, BTS 협업 가수의 선택은 트럼프 "난 1호 팬" 2026-01-29 17:58:09
"역사상 가장 위대하고 가장 성공적인 여성 래퍼"라고 치켜세웠다. 미나즈는 트럼프 대통령과 함께 대통령 집무실로 가서 이날 백악관을 방문한 자동차 노동자들을 맞이하기도 했다. 최근 트럼프 행정부가 강경한 이민 단속 정책으로 비판을 받는 상황에서 불법 이민 가정 출신이라고 밝혀왔던 미나즈가 지지 선언을 했...
용적률 높이고 자투리땅까지 '영끌'…판교신도시 2배 물량 확보 2026-01-29 17:52:10
서울 은평구 한국행정연구원, 한국여성정책연구원 등 4개 기관 부지(1300가구)와 동대문구 국방연구원·한국경제발전전시관 부지(1500가구)가 대표적이다. 국토부는 관계부처와 협력해 신규 사업지를 지속 발굴하는 한편 연내 특별법을 제정해 사업 속도를 높일 계획이다. 이유정/이인혁/오유림 기자 yjlee@hankyung.com
'불법이민자 출신' 래퍼 니키 미나즈 "난 트럼프의 1호 팬" 2026-01-29 16:36:52
이민정책 비판…트럼프 "가장 위대한 여성 래퍼" (서울=연합뉴스) 곽민서 기자 = 이민자 출신 래퍼 니키 미나즈(43)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을 공개 지지한다고 밝혔다. 28일(현지시간) CNN 등에 따르면 미나즈는 이날 트럼프 행정부의 핵심 정책인 일명 '트럼프 계좌' 출범행사에서 "나는 트럼프 대통령의...
부천시일드림센터, 고용 취약계층 일자리 사다리 역할 2026-01-29 16:22:36
개소 이후 청년·중장년·경력단절여성 등을 대상으로 취업과 창업을 지원해 왔다. 훈련생 선발부터 교육, 취업 연계, 사후관리까지 단계별 지원체계를 갖춘 것이 특징이다. 지난해에는 관내 기업의 인력 수요를 반영한 현장 중심 훈련을 강화했다. 마케팅과 디자인을 결합한 융합형 교육 등 실무 중심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신용보증기금, AI혁신부·안전전략실 신설…"미래 혁신 추진" 2026-01-29 15:00:54
총 48명의 여성 직원을 중간관리자로 승진 임용했다. 동시에 여성 부서장 2명을 본점 주요 부서인 리스크준법실과 고객지원부에 배치해 여성 인재 경쟁력을 강화하고 조직 전반에 활력을 제고했다. 신보 관계자는 “이번 조직 개편 및 상반기 정기 인사를 통해 매년 2조원 규모의 첨단산업 육성과 지방금융 활성화 등...
"1인가구 100개 늘면 동네 일자리 27개↑…서비스 소비 촉진" 2026-01-29 05:31:01
고학력 여성일수록 더 크게 나타났다. 시부모와 인접 거주하는 경우에도 역시 질적으로 유사한 결과가 도출됐다. 사실상 황혼 육아가 맞벌이 가구의 보이지 않는 사회안전망으로 기능하고 있는 셈이다. 보고서는 "아빠 육아 휴직 등 남성 육아 참여를 촉진하는 정책과 함께 맞벌이 여성의 육아를 지원하는 정책의 접근성을...
4년 만에…작년 출생아 25만명 넘은 듯 2026-01-28 17:25:57
2.7% 늘었다. 2024년 4월부터 20개월 연속 증가세다.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 관계자는 “지난 20년간 자료를 분석하면 30대 후반이면서 고용 기반이 안정적인 직장 가입자가 출산율 상승을 견인했다”며 “신생아특례대출 소득 요건 완화 등 정책이 30대 후반 여성의 출산율 제고에 기여했다”고 평가했다. 이광식/남정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