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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뱅크 "결제·캐피탈사 M&A 적극 추진 중...해외사업도 지속 확대" 2026-02-04 14:49:03
계속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카카오뱅크는 태국 금융지주사와 손잡고 올 하반기 영업 개시를 목표로 진행 중인 태국 가상은행 설립 준비에도 속도를 낸다는 방침이다. 본업인 대출 성장은 작년과 비슷한 수준인 9%를 목표로 제시했다. 권 CFO는 "올해도 주택시장 안정화를 위한 대출 수요가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며 "작년...
관세청, 초국가 민생범죄 AI로 원천 봉쇄 2026-02-04 14:25:12
금융정보분석원(FIU), 전국은행연합회, 여신금융협회, 가상자산 거래소 등과 민·관 협력을 확대할 방침이다. 총기·마약 불법 반입을 원천 봉쇄하기 위해 국내외 유관기관인 국정원·검찰·경찰 및 해외 관세 당국·수사기관·국제기구 등과의 공조도 강화하기로 했다. 이명구 관세청장은 “우리 국민의 안전과 재산을...
하나금융, 생산적 금융 활성화 박차...KPI 가점 항목 신설 2026-02-04 10:15:54
위한 전담조직인 생산적금융지원팀을 각각 마련했다. 하나은행은 기업여신심사부내 첨단전략산업 신규 심사팀을 신설했다. 이를 통해 그룹은 생산적금융 지원을 위한 전담조직과 전문적인 대출 심사 체계를 갖추게 됐다. 핵심성장산업대출, 산업단지성장드림대출 등 생산적 금융 전용 특판 상품을 통해 지원 속도를 높일...
카카오뱅크, 작년 순익 4,803억원 역대 최대...비이자수익 1조 돌파 2026-02-04 08:27:52
것"이라고 말했다. 카카오뱅크의 작년 말 기준 여신 잔액은 46조 9천억 원이다. 지난해 철저한 가계대출 관리를 이어가는 한편, 실수요자 대상 정책·서민 금융상품과 개인사업자 대출 중심으로 여신 성장을 이뤄냈다. 특히 개인사업자 대출 잔액은 매분기 꾸준히 증가해 전년 대비 1조 2천억 원 늘어나 3조 원을 넘어섰다....
금리 급등에…여전채, 13년 만에 '1월 순상환' 2026-02-03 16:51:35
카드·캐피털사 등 여신전문금융사(여전사)의 핵심 조달 통로인 여전채 시장이 13년 만에 ‘1월 순상환(발행액보다 상환액이 더 많은 상태)’ 기조로 돌아섰다. 정부의 연이은 추가경정예산(추경) 편성 예고로 국고채 금리가 급등하자 여전채도 동반 상승한 영향이다. 이자 부담에 짓눌린 여전사들이 연초 유동성 확보에...
카드포인트 매년 1000억 증발…"없어지기 전에 찾아 쓰세요" 2026-02-03 15:58:42
규모는 1000억원에 달한다. 이양수 국민의힘 의원이 금융감독원에서 받은 자료에 따르면 최근 5년(2021∼2025년)간 국내 전업 카드사 8곳(신한·삼성·KB국민·현대·롯데·우리·하나·비씨)의 카드 포인트 소멸액은 5018억원으로 집계됐다. 연평균 1000억원이 넘는 카드 포인트가 사라지고 있는 것이다. 카드사들이 명세...
부실 무궁화신탁에 300억 쏴준 건설공제조합… 농협도 후방지원 [구멍 뚫린 자본시장] 2026-02-03 07:37:33
등 대주단은 J&W가 일으킨 612억원 규모의 인수금융을 750억원으로 증액하고, 만기를 2년 연장해줬다. 당시 대주단이 담보로 잡고 있던 SK증권 지분(19.6%)의 시가 기준 가치(약 645억원)가 증액된 대출 금액보다도 낮은 상황에 이뤄진 리파이낸싱이었다. 국토부 감독을 받는 기계설비건설공제조합은 운용자산이 1조원...
초기 기업 자금조달 어려움, 녹색금융으로 풀다 2026-02-02 06:01:26
금융권에서 자금을 조달했다는 결과에 매우 만족했다.” - 영업점과 심사 부서에서는 어떤 반응을 보였나. “해당 여신을 최종적으로 승인받는 것까지는 영업점과 심사 부서의 많은 노력과 시간이 소요되었다. 해당 업체를 담당한 영업점 직원은 ‘만약 그 당시로 돌아간다면 과연 또 할 수 있을까?’라는 생각이 든다는...
혁신 품목 확대한 K-택소노미, 녹색금융 활성화 기대감↑ 2026-02-02 06:01:22
금액이 고정된 반면, 여신에 대한 이차보전이나 융자 지원의 경우 사업 비용 및 기간에 따라 절감 금액이 달라지므로 일정 규모를 초과하는 지점부터는 금리우대 효과가 보조금을 앞서게 된다. 반면, 물이나 오염 방지 관련 설비의 경우 일부 정책자금만 활용 가능하므로 정확한 사전 조사가 중요하다. 향후 금융 기회 확대...
“전환금융 확대 중요...녹색 데이터 없인 자금조달도 어려워질 것” 2026-02-02 06:01:21
금융과 시중은행의 출자로 설립된 신용평가기관으로, 중소기업 DB에 특화돼 있다. 한국기업데이터에서 최근 사명을 코데이터로 바꾸며 인공지능과 빅데이터 중심의 변화를 추진해 오고 있다. 홍 대표는 기획재정부 차관보를 역임한 뒤 코데이터로 자리를 옮겨 재정 및 금융에 대한 전문성을 바탕으로 코데이터를 혁신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