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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신용자도 후불교통·신용카드 발급…재기 돕는다 2026-02-09 10:39:50
최대 500만원 한도의 신용카드가 출시된다. 금융위원회는 9일 권대영 부위원장 주재로 서민금융진흥원, 여신금융협회장, 카드사 최고경영자(CEO) 등과 ‘재기 지원 카드상품 준비상황 점검회의’를 열고 '재기 지원 후불교통카드'와 '개인사업자 햇살론 카드'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먼저 현재 연체가...
우리금융 작년 순이익 3조1천413억원, 1.8%…"사실상 역대 최대"(종합) 2026-02-06 16:05:53
금융지주[316140]는 지난해 당기순이익이 3조1천413억원으로, 전년보다 1.8% 증가했다고 6일 공시했다. 이는 역대 최대였던 2022년의 3조1천417억원에 육박하는 수치로, 담보인정비율(LTV) 담합 관련 과징금 515억원을 전액 충당금으로 반영한 것으로 고려하면 '사실상 역대 최대'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연간...
기업은행 작년 순이익 2조7천189억원, 2.4% ↑…역대 최대 2026-02-05 15:15:05
증가…올해 '생산적 금융' 강조 (서울=연합뉴스) 한지훈 기자 = IBK기업은행은 지난해 연결 기준 당기순이익이 2조7천189억원으로 전년보다 2.4% 늘어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고 5일 공시했다. 은행 이자이익은 7조2천50억원으로 1.0% 줄었지만, 비이자이익은 7천209억원으로 183.6% 급증했다. 순이자마진(NIM)은...
부실 무궁화신탁에 300억 쏴준 건설공제조합… 농협도 후방지원 [구멍 뚫린 자본시장] 2026-02-03 07:37:33
등 대주단은 J&W가 일으킨 612억원 규모의 인수금융을 750억원으로 증액하고, 만기를 2년 연장해줬다. 당시 대주단이 담보로 잡고 있던 SK증권 지분(19.6%)의 시가 기준 가치(약 645억원)가 증액된 대출 금액보다도 낮은 상황에 이뤄진 리파이낸싱이었다. 국토부 감독을 받는 기계설비건설공제조합은 운용자산이 1조원...
“전환금융 확대 중요...녹색 데이터 없인 자금조달도 어려워질 것” 2026-02-02 06:01:21
금융과 시중은행의 출자로 설립된 신용평가기관으로, 중소기업 DB에 특화돼 있다. 한국기업데이터에서 최근 사명을 코데이터로 바꾸며 인공지능과 빅데이터 중심의 변화를 추진해 오고 있다. 홍 대표는 기획재정부 차관보를 역임한 뒤 코데이터로 자리를 옮겨 재정 및 금융에 대한 전문성을 바탕으로 코데이터를 혁신하고...
K-택소노미·전환금융, 시장에서 작동하기 위한 공식은 2026-02-02 06:01:13
전환금융을 제대로 정착시키기 위해서는 추가적인 협의와 목표 수준에 대한 논의가 필요하다. 이러한 내용들이 의무공시 체계 안에서 택소노미와 함께 정리된다면, 시장은 보다 자연스럽게 제도 변화에 적응해 나갈 것으로 본다.” 택소노미가 정착되려면 어떤 조건이 필요할까. “금융 택소노미가 정착되기 위해서는 제도...
"녹색금융, 중소기업 확대...태양광발전·배터리 등에 지원" 2026-02-02 06:00:27
들어 녹색정책금융 활성화 이차보전 대출은 산출 금리에서 최대 1.7% 금리우대를 지원하고, 환경산업기술원에서 최대 1.5% 이차보전을 지원한다. 우리ESG혁신기업대출(녹색금융)의 경우 산출 금리에서 최대 2.0% 금리우대를 지원한다.” 기업은 녹색자금 조달을 위해 어떤 데이터를 준비해야 하나. “녹색여신을 심사할...
주금공 대출 축소에 ABS 발행 9.7% 감소…부동산 PF는 급증 2026-01-30 06:00:03
자산 보유자별로 보면 한국주택금융공사와 금융회사의 ABS 발행 규모는 모두 감소한 반면 일반기업의 발행은 크게 늘었다. 한국주택금융공사는 정책성 주택금융 축소 영향으로 MBS 발행액이 18조9000억원에서 13조6000억원으로 28.1% 줄었다. 특례보금자리론 종료 이후 정책 대출 물량이 감소하면서 MBS 발행은 2년 연속...
손보업계, 새도약기금 출연금 분담기준 확정...서울보증 40%·대형5개사 45% 2026-01-29 15:32:09
지난해 10월 이재명 정부가 '포용금융'의 일환으로 출범한 장기 연체자 채무조정 프로그램이다. 출범 당시 정부 재정 4천억 원과 함께 민간 기여금 4,400억 원이 재원으로 확정됐다. 이 가운데 민간 기여금은 업권별로 은행 3,600억 원, 생명보험 200억 원, 손해보험 200억 원, 여신전문금융회사 300억 원,...
손보업권도 새도약기금 분담기준 확정…보험업권 출연 구조 정리 2026-01-29 11:07:20
또는 채무조정을 진행하는 프로그램이다. 지난해 10월 새도약기금이 출범하면서 정부 재정 4천억원에 더해 민간 기여금 4천400억원이 정해졌다. 업권별로는 은행 3천600억원, 생명보험사 200억원, 손해보험사 200억원, 여신전문금융회사 300억원, 저축은행 100억원 등이다. sj9974@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