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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가온 "목표는 세계 최고 스노보더…伊서 나의 모든 것 보여줄 것" 2026-01-15 17:13:40
넘을 후보로 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의 최가온이 떠올랐다. 2023년 1월 미국 X게임에서 역대 최연소(만 14세 3개월) 우승을 차지한 그는 지난달 중국 장자커우와 미국 콜로라도에서 열린 2025~2026 국제스키연맹(FIS) 월드컵 여자 하프파이프 결선에서 2주 연속 정상에 서며 올림픽 메달 기대를 끌어올렸다. 최가온은...
정몽규 축협 회장 "분명한 원칙, 투명한 과정, 결과엔 책임" 2026-01-01 13:42:31
있을 북중미 월드컵에서 축구 국가대표팀이 좋은 경기력으로 국민에게 기쁨을 주기 위해 노력하겠다면서 “새해 지속적 개혁으로 국민과 축구팬 신뢰를 회복해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대한축구협회가 국민과 팬에게 신뢰받는 단체로 거듭날 수 있도록 지난해 3월 발표했던 ‘투명행정, 정도행정, 책임행정’의...
황선우·조엘진·박시훈…종목 달라도 '든든한 꿈지기' 있었다 2025-12-29 17:52:00
상승세를 발판으로 여자프로테니스(WTA) 단식 세계랭킹 192위에 올랐다. 생애 첫 200위 이내 진입이다. CJ가 2012년부터 후원해 온 베트남 태권도 국가대표팀은 동남아시아 경기대회에서 금메달 4개를 포함해 12개 메달을 따냈다. 현지에서 국제대회를 열고 지도자 지원을 이어온 장기 프로젝트가 성과로 이어졌다는 분석이...
삼천리, 김민주 홍진영 송지아 영입 2025-12-18 18:03:40
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iM금융오픈에서 통산 첫 우승을 달성한 기대주다. 2020년 KLPGA 투어에 입회한 뒤 꾸준한 성적을 거뒀고 올 시즌 우승 한 차례, 준 우승 한 차례를 포함해 총 5차례 톱10 성적을 냈다. 2000년생 홍진영은 홍덕산 전 한국프로골프협회(KPGA) 회장의 손녀로 아버지는 KPGA 프로 출신 홍명국씨다....
"한 바퀴 남았는데…" 빙속 박지우, 심판 오심에 금메달 빼앗겼다 2025-11-20 08:15:15
2025-26 스피드스케이팅 월드컵 1차 대회 여자 매스스타트 종목에서 오심과 관련한 항의 메일을 보냈다. 박지우는 지난 17일(한국시간) 미국 유타주 솔트레이크시티 유타 올림픽 오벌에서 열린 2025-26 ISU 스피드스케이팅 월드컵 1차 대회 여자 매스스타트에서 출전 선수 23명 중 10위를 차지했다. 매스스타트는 수십 명의...
'36초36' 이상화 기록 12년 만에 깨졌다…'세계 1위' 누구? 2025-11-17 17:52:29
'빙속 여제' 이상화의 스피드 스케이팅 여자 500m 세계 기록이 깨졌다. 2013년 '36초36'이라는 기록을 세운 지 12년 만이다. 펨케 콕(네덜란드)은 17일 미국 유타주 솔트레이크시티 유타 올림픽 오벌에서 열린 2025-2026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스피드 스케이팅 월드컵 1차 대회 여자 500m 2차 레이스에서...
이상화가 세운 세계기록, 12년 만에 깨졌다 2025-11-17 12:40:08
쓴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500m 세계 기록이 깨졌다. 네덜란드 선수 펨케 콕은 17일(한국시간) 미국 유타주 솔트레이크시티 유타 올림픽 오벌에서 열린 2025-2026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스피드 스케이팅 월드컵 1차 대회 여자 500m 2차 레이스에서 36초09의 기록으로 결승선을 통과하며 우승을 차지했다. 2013년 같은...
北 심경 변화?...여자월드컵 중계에 '현대차' 광고판 포착 2025-10-27 07:12:14
2025 국제축구연맹(FIFA) 여자 U-17 월드컵을 중계하면서 현대자동차의 로고를 그대로 내보냈다. 지난 25일(한국시간) 모로코 살레의 모하메드 Ⅵ 풋볼 아카데미에서 열린 대회 조별리그 B조 3차전을 조선중앙TV가 26일 녹화 중계했다. 중계 화면에는 경기장 펜스에 한국의 현대자동차 및 서방의 비자카드, 아디다스 등...
횃불처럼 타올랐던 젊은 시절…이제 은은한 불꽃이 되고 싶다 2025-10-23 16:27:46
2002년 한·일 월드컵, 코망되르(프랑스 문화예술공로 훈장 중 최고 등급)를 받은 올 5월도 ‘어메이징(amazing)’했어요.” 조수미는 “자신이 참 자랑스럽다”고 말했다. “정정당당하게 참 잘 걸어왔거든요. 오직 제 목소리 하나로 여기까지 왔어요. 지난날의 저한테 잘 견뎌왔다고 말해주고 싶어요.” 그는 이어 “이런...
조수미 "20~30대의 타오르던 횃불…이젠 꺼지지 않는 은은한 불꽃으로" 2025-10-21 15:06:23
'챔피언스(Champions)'를 부른 2002년 한일 월드컵, 코망되르(프랑스 문화예술공로 훈장 중 최고 등급)를 받은 지난 5월도 어메이징(amazing) 했어요." 조수미는 "자신이 참 자랑스럽다"고 말했다. "정정당당하게 참 잘 걸어왔거든요. 제가 악기를 연주한 게 아니라 어디서 후원을 받은 것도 없고, 오직 제 목소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