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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LG, 유럽 최대 공조전시회서 나란히 '8관왕' 2026-03-25 13:52:16
수상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공기열원 히트펌프는 공기를 열원으로 하는 냉난방·급탕 시스템으로, 화석연료를 사용하지 않고 설치가 편리해 유럽에서 주목받고 있다. 우수상을 받은 LG전자의 공기열원 히트펌프 실외기 '써마브이 R290 모노블럭'은 지구온난화지수(GWP)가 0.02에 불과한 R290 냉매를 사용한다. 또...
삼성·LG전자, 'MCE 어워드' 나란히 석권…HVAC 기술력 입증(종합) 2026-03-25 09:53:05
히트펌프, 상업용 시스템 에어컨까지 다양한 라인업에서 우수상을 석권했다. 2026년형 'AI 무풍콤보 프로 벽걸이' 가정용 에어컨은 2개의 우수상을 수상했다. 이 제품은 모션 레이더 센서로 사용자의 위치와 활동량을 감지해 직접풍과 간접풍 등 최적의 기류를 고객에게 제공하는 'AI·모션 바람' 기능을...
삼성전자, MCE 2026서 8개 부문 수상…HVAC 기술력 입증 2026-03-25 09:08:12
히트펌프, 상업용 시스템 에어컨까지 다양한 라인업에서 우수상을 석권했다. 2026년형 'AI 무풍콤보 프로 벽걸이' 가정용 에어컨은 2개의 우수상을 수상했다. 이 제품은 모션 레이더 센서로 사용자의 위치와 활동량을 감지해 직접풍과 간접풍 등 최적의 기류를 고객에게 제공하는 'AI·모션 바람' 기능을...
LG전자, 유럽 공조 전시회 '모스트라 콘베뇨 엑스포' 참가 2026-03-24 10:32:30
펌프는 공기를 열원으로 하는 냉난방·급탕 시스템으로, 화석연료를 사용하지 않고 설치가 편리해 가정용 히트펌프의 최대 시장인 유럽에서 주목받고 있다. LG전자는 지구온난화지수(GWP)가 0.02에 불과한 'R290' 냉매를 사용하는 공기열원 히트펌프 실외기 '써마브이 R290 모노블럭' 등을 관람객들에게...
삼성전자, 플랙트그룹과 유럽 최대 공조 전시 MCE 참가 2026-03-24 09:46:33
펌프 EHS 및 상업용 공조 솔루션을 선보인다. 삼성전자는 이번 전시에서 플랙트그룹의 실내기 5종을 전시하며, 'BMS(Building Management Solution)' 플랫폼 기반 중앙공조까지 확대해 HVAC 경쟁력을 강화했다. 대규모 건물의 중앙 공조에서 실내 공기를 조절하는 장치인 공기 조화기(AHU) 'CAIRplus'는...
쿠바 에너지난 양극화…'블랙아웃' 속 관광지는 휘황찬란 2026-03-20 03:13:03
거리에는 치우지 않은 쓰레기가 널브러져 있다. 연료난 속에 청소차가 운영되지 못하면서다. 잦은 정전으로 냉장고 속 생선과 고기는 썩어간다. 섭씨 30도를 넘나들고 습도가 80%를 넘는, 습하고 더운 섬 특유의 날씨 탓에 씻으려 해도 단수로 인해 씻을 수조차 없다. 상하수도 시설 대부분이 전기 펌프로 작동하는데 툭하...
버려지던 폐열이 돈…반도체 공정·소각장 열 모아 공장 돌린다 2026-03-15 18:06:40
50%는 열에너지로 사용된다. 연료(30%)와 전기(20%)에 비해 압도적으로 비중이 높다. IEA는 이 열에너지를 얼마나 깨끗하게 만드느냐가 전기화 기술의 ‘마지막 미개척지’라고 분석했다. 난관은 온도다. 집이나 건물의 냉난방용 열은 필요로 하는 온도가 낮아 현재의 전기히트펌프 기술로도 충분히 화석연료를 대체할 수...
낮 산업용 전기료 1kWh당 최대 16.9원↓…봄·가을 휴일 반값(종합) 2026-03-13 16:51:52
전기요금 인상과 국제 연료 가격 안정 덕으로 분석되는데 최근 미국과 이란 전쟁으로 연료 가격이 급등하면서 사태가 장기화할 경우 과거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때처럼 한전 수익성이 크게 악화할 수 있다는 우려가 있다. 한편 산업용(갑) Ⅱ(광업과 제조업, 기타 사업에 전력을 사용하는 계약전력 4kW 이상 300kW 미만...
연료비 급등에…'태양광 많은' 낮 시간대 전기료 15.4원 낮춘다 2026-03-13 16:27:51
수요가 몰리거나 값비싼 화석연료 발전기를 많이 돌려야 하는 저녁과 밤 시간대 요금은 소폭 올리기로 했다. 기업들이 쓰는 산업용 전기요금은 전체적으로 킬로와트시(kWh)당 약 1.7원이 저렴해질 전망이다. 기후에너지환경부가 13일 확정한 계절·시간대별(계시별) 산업용 전기요금 개편안은 낮 시간대 요금은 대폭 낮추고...
버려지던 30도짜리 온수 돈 주고 산다…삼성바이오가 꽂힌 '이 시장' [김리안의 에네르기파WAR] 2026-03-11 12:08:28
쓰이는 수송용 연료(약 30%)나 가전제품을 돌리는 전기(약 20%)보다 무언가를 데우거나 식히는 열에너지가 약 50%로 압도적 비중을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IEA는 이 열에너지를 얼마나 깨끗하게 만드느냐가 전기화 기술의 '마지막 미개척지'라고 분석했다. 이유는 온도에 있다. 집이나 건물의 냉난방용 열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