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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앵커 모친 납치, 다시 '미궁'...검거 인물 석방 2026-02-12 06:41:55
찾지 못했다. 결국 체포된 이는 풀려났다. 미 연방수사국(FBI)은 복면을 쓴 채 장갑을 낀 괴한이 낸시 거스리의 자택 현관에 다가가 카메라를 가리려는 장면을 담은 영상을 복원해 10일 해당 영상과 사진을 일반에 공개했다. 시민들의 제보 등 협력을 구하기 위해서였다. 또한 피마카운티 보안관실은 10일 오후부터 FBI...
美유명앵커 모친 납치 관련자 '헛다리 체포'…구금됐다 풀려나(종합) 2026-02-11 23:51:00
찾지 못하면서 결국 체포됐던 사람은 풀려났다. 미 연방수사국(FBI)은 10일 복면을 쓰고 장갑을 낀 괴한이 낸시 거스리의 자택 현관에 접근해 카메라를 가리려는 장면을 담은 영상을 복원해 10일 해당 영상과 사진을 일반에 공개하며 시민들의 제보 등 협력을 구하고 나섰다. 또한 피마카운티 보안관실은 10일 오후부터 F...
돌연 실종 열흘째…美 앵커 모친 납치 관련자 체포 2026-02-11 16:46:12
연방수사국(FBI)은 이날 복면과 장갑을 착용한 괴한이 낸시 거스리 자택 현관에 접근해 카메라를 가리려는 장면이 담긴 영상을 복원해 일반에 공개했다. 수사 당국은 이를 토대로 용의자 특정에 속도를 내왔다. 피마카운티 보안관실은 이날 오후부터 FBI 증거대응팀과 함께 투손에서 남쪽으로 약 1시간 거리인 리오리코에서...
美 유명 앵커 모친 납치 관련자 9일만에 체포…심문 중 2026-02-11 15:35:09
미 연방수사국(FBI)은 복면을 쓰고 장갑을 낀 괴한이 낸시 거스리의 자택 현관에 접근해 카메라를 가리려는 장면을 담은 영상을 복원해 이날 해당 영상과 사진을 일반에 공개했다. 피마카운티 보안관실은 이날 오후부터 FBI 증거대응팀과 함께 투손에서 남쪽으로 1시간 떨어진 리오리코에서 법원의 허가를 받아 수색 작업을...
美, 이번엔 애리조나…이민단속 요원 또 총격 2026-01-28 17:20:03
피마 카운티 보안관실에 따르면 이 남성은 인신매매 연루 혐의로 수배된 상태였다. 국경순찰대가 의심 차량의 정차를 시도했으나 운전자인 슐레겔이 응하지 않고 도주했고, 이후 차량에서 내려 달아나던 남성이 요원들과 작전용 헬기를 향해 발포하자 요원들이 대응 사격에 나섰다는 것이다. 소방당국은 구급대가 현장에...
美남부 국경서 이민당국 연루 총격…"범죄 용의자가 먼저 발포"(종합) 2026-01-28 10:05:13
발포하자 요원들이 반격해 그에게 총을 쐈다고 보안관은 전했다. 용의자의 신원은 사건 현장에서 북동쪽으로 약 64km 떨어진 애리조나주 사후아리타 출신 미국 시민인 34세 패트릭 게리 슐레겔로 확인됐다. 소방 당국은 구급대가 현장에 도착했을 때 총상을 입은 용의자는 위중한 상태였으나, 수술 후 현재는 안정된 상태라...
기술주 상승에 S&P500 최고치 경신 마감…중부지방 강추위 [모닝브리핑] 2026-01-28 06:59:22
총격…1명 중태 미국 애리조나주 국경 지대에서 연방 이민단속 요원의 총격으로 1명이 중태에 빠지는 사건이 발생했다고 미 NBC 등이 보도했습니다. NBC 방송과 KVOA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30분께 애리조나주의 남부 국경 지대인 피마 카운티에서 1명이 총격을 받아 중태에 빠졌습니다. 피마 카운티 보안관실 대변인은...
美애리조나 국경 인근서 또 이민당국 총격…1명 중태 2026-01-28 04:28:14
빠졌다. 피마 카운티 보안관실 대변인은 이 총격에 미 국경순찰대(USBP)가 연루돼 있다고 밝혔다. 부상자의 신원과 사건 발생 경위 등 자세한 내용은 확인되지 않았다. 부상자는 현장에서 응급처치받은 뒤 의료 헬기로 인근 병원에 이송됐다. 현장에는 국경순찰대원들이 있었다고 KVOA는 전했다. 피마 카운티 보안관실과 미...
아기 엄마를 흉기로 '헉'…뉴욕 백화점 '발칵' 2025-12-14 08:40:12
실 밖에서 기다리던 피해 여성의 남편이 비명을 듣고 달려와 가해자의 흉기를 빼앗고 경찰 도착까지 제압했다. 아기는 기저귀대에서 떨어졌으나 다치지 않았다. 피해 여성과 남편은 모두 로스앤젤레스 카운티 보안관실(LASD) 소속 직원이라고 LASD 측은 밝혔다. 가해자는 매사추세츠주 출신 43세 케리 어헌으로 확인됐다....
美뉴욕 백화점서 아기 기저귀 갈던 엄마, 정신질환자에 흉기피습 2025-12-14 03:37:56
피해 여성과 남편은 모두 로스앤젤레스 카운티 보안관실(LASD) 소속 직원이라고 LASD 측은 밝혔다. 범행을 저지른 여성은 매사추세츠주 출신 43세 케리 어헌으로 신원이 확인됐다. 어헌은 현장에서 체포돼 폭행과 살인미수, 불법 무기 소지, 아동복지 위협 등 혐의로 기소됐다. 검찰 기소장에 따르면 어헌은 사건 당일 아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