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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예종, 바리톤 이동환 등 신임 교수 3명 임용 2026-02-25 17:00:02
연출) 박해성, 영상원 영화과(촬영) 김태수 등 3명이다. 이번 채용은 특히 각 분야 현장에서 실력을 인정받아 온 전문가들이 최종 선발됐다. 음악원 이동환 교수는 독일 도이체오퍼베를린과 아우크스부르크 국립극장 등 유럽 주요 무대에서 솔리스트로 활동한 바리톤이다. 2013년 벨베데레 국제성악콩쿠르에서 우승하는 등...
29초 이야기꾼 다시 만났다…29초영화제 ‘리플레이’ 2026-02-02 11:30:45
강연했다. 한국예술종합학교 영상원을 졸업한 김 감독은 단편 ‘모래’로 ‘제76회 베니스 국제영화제’ 오리종티 단편경쟁 부문, 장편 ‘우아한 시체’로 독창적 시선을 지닌 작품을 소개하는 지난해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 비전 섹션에 초청받으며 역량을 인정받고 있다. 이날 김 감독은 29초의 원천 아이디어를...
GE헬스케어, 동탄시티병원 아시아 '레퍼런스 사이트' 지정 2026-01-12 11:11:08
핵심 거점 병원이다. 이날 행사에는 신재흥 동탄시티병원장, 홍성주 영상원장, 김미영 행정원장, GE헬스케어 이미징 및 서비스 커머셜 AKA총괄 사장인 비제이 수브라마니암 (Vijay Subramaniam)과, 김용덕 GE헬스케어 코리아 대표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GE헬스케어와 동탄시티병원은 2024년 1월, 협력병원 지정과 ...
"옷 위로 빈대가" 관객들 '발칵'…국립 상영관 '망신살' 2025-11-29 20:04:12
프랑스 국립영상원 '시네마테크 프랑세즈'에서 빈대가 출몰해 한시적으로 운영이 중단됐다. 파리 동부에 있는 시네마테크 프랑세즈는 28일(현지시간) 시작으로 빈대 퇴치를 위한 방역을 위해 1개월간 상영관 4곳을 폐쇄한다고 밝혔다. 상영관에 빈대가 출몰했단 사실은 이달 초 이곳을 다녀간 관객들이 프랑스...
"빈대가 스멀스멀"…프랑스 또 '비상' 2025-11-29 19:59:23
프랑스 파리 동부에 위치한 국립영상원 '시네마테크 프랑세즈'가 빈대 출몰로 인해 한시적으로 문을 닫았다. 시네마테크 프랑세즈는 28일(현지시간) 이날부터 약 한 달간 상영관 4곳을 폐쇄하고 방역 작업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빈대 출현 소식은 이달 초 관객들의 신고를 통해 알려졌다. 일부 관객들은 좌석과 옷...
프랑스 파리 시네마테크 빈대 출몰로 일시 폐쇄 2025-11-29 19:38:04
애호가라면 한번씩 들어봤음직한 프랑스 국립영상원 '시네마테크 프랑세즈'가 빈대 출몰로 인해 한시적으로 문을 닫았다. 파리 동부에 위치한 시네마테크 프랑세즈는 28일(현지시간)부터 빈대 퇴치를 위한 방역을 위해 1개월 간 상영관 4개를 폐쇄한다고 발표했다. 이곳에서 빈대가 목격되고 있다는 소식은 이달 초...
편장완 한예종 신임 총장 "예술교육은 질문할 용기 기르는 일" 2025-11-04 18:53:01
봄' 김성수 감독의 축사와 제자들의 축하 인사가 이어졌다. 문화체육관광부 관계자, 역대 총장, 교직원, 학생 등이 참석했다. 편 총장은 중앙대 영문학과와 미국 뉴욕대 예술대학원 영화이론학과를 졸업, 1995년 한예종 영상원 영화과 교수로 부임해 영상원장과 교학처장 등을 역임했다. 임기는 2029년 10월 1일까지...
한예종 신임 총장에 편장완 영상원 교수 2025-10-02 21:30:06
총장에 편장완 한예종 영상원 교수(사진)가 임명됐다. 문화체육관광부는 “한예종 제10대 총장으로 편 교수를 임명했다”고 2일 발표했다. 임기는 이날부터 2029년 10월 1일까지 4년간이다. 한예종은 지난 6월 25일 학생, 교수, 직원 등 학교 구성원이 참여한 선거를 통해 편 교수를 총장 임용 후보자로 선출했다. 당시 편...
한예종 총장에서 다시 강의실로…피아니스트 김대진의 새로운 시작 2025-09-17 14:46:52
총장 시절 그는 ‘경험’을 강조했다. “음악원뿐 아니라 영상원, 무용원, 연극원과 6개월 단위로 협업하는 구조를 만들고 싶었어요. 함께 공연도 했죠. 완성하지 못해 아쉽지만 방향은 분명했어요. 학교는 경험의 플랫폼이 돼야 합니다.” Part 2. '호랑이 선생' 김대진의 변화 이제 그는 이곳에서 학생들과 1:1...
박찬욱·이병헌·손예진 이탈리아行…베니스영화제서 韓영화 위상 회복할까 2025-08-27 09:53:46
이머시브 경쟁 부문에는 한국예술종합학교 영상원에 재학 중인 최민혁 감독의 '저녁 8시와 고양이'가 올랐다. 이 작품은 사고로 연인을 잃은 한 만화가의 애도 과정을 체험할 수 있도록 만든 VR이다. 영화제는 다음 달 6일까지 열리며 시상식은 폐막식과 함께 진행된다. 김예랑 한경닷컴 기자 yesrang@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