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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도 언어 장벽 없게"…배민, 3개 국어 지원 'K-배달' 문턱 낮춘다 2026-02-04 11:10:24
관광객과 국내 거주 외국인을 위해 영어, 중국어, 일본어 등 다양한 언어 지원을 시작한다. 그동안 한국어로만 이용할 수 있었던 'K-배달'서비스를 글로벌 사용자들도 쉽게 이용할 수 있게 된 것이다. 배민 운영사 우아한형제들은 외국어 사용자의 접근성을 높이고, 고객이 음식 배달을 한층 더 간편하게 즐길 수...
자생한방병원, 한의학과 학생 등에게 자생 신준식 장학금 수여 2026-02-04 11:00:06
취지로 2022년부터 시작한 장학사업이다. 신준식 자생한방병원 설립자는 한의학 세계화와 후학 양성에 기여하기 위해 사재를 출연해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올해 장학생들은 전국 12개 한의과대학과 한의학전문대학원으로부터 발전 가능성, 경제적 사정, 대외활동 등의 심사와 추천을 거쳐 12명이 선발됐다. 이들에겐 1년...
세 아들과 고향을 두고 온 두 예술가, 태양을 향해 걷다 2026-02-03 16:00:36
망명 생활을 한 작가에게 자신의 뿌리가 시작된 곳은 마치 꿈처럼, 매일 꾸지만 닿을 수 없는 세계와도 같았다. 프랑스어, 영어, 그리스어, 터키어 등 다양한 언어를 구사하는 그지만 정작 아랍어는 하지 못한다는 점 또한 그에게 해소되지 않을 감정을 남겼다. 모국을 향한 애틋한 마음은 캔버스에 옮겼다. 반복적으로...
교보생명, 설계사 자녀 해외연수 지원 2026-02-02 17:25:17
‘우수 보험설계사(FP) 자녀 뉴질랜드 연수’(사진) 일정을 마무리했다고 2일 밝혔다. 참가 학생들은 오클랜드 명문 사립학교에서 수준별 영어 수업과 글로벌 리더십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2004년 업계 최초로 시작한 이 프로그램은 매년 여름에는 캐나다, 겨울에는 뉴질랜드에서 정례적으로 운영되고 있다. 참여 인원은...
캐나다대학 세네카폴리테크닉, 2026학년도 토플면제·장학금 보장 패스웨이 정시모집 2026-02-02 14:17:55
운영되며, 국내에서 6개월간 영어 및 캐나다 대학 준비 과정을 이수한 후 별도의 토플 성적 없이 본교 진학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ELC 패스웨이 과정은 매년 3월 시작되는 봄학기 정시전형으로 운영되며, 2026년 과정은 3월 3일부터 8월 14일까지 진행된다. 학생들은 국내에서 Academic English 중심의 집중 교육을 받게...
로제, 그래미 "아파트" 떼창으로 달궜지만…'무관' 아쉬움 [종합] 2026-02-02 13:59:35
'아파트(APT.)' 무대를 시작했다. 무대 앞쪽에 있는 관중들은 흥겨운 멜로디에 점프하며 현장 분위기 즐겼고, "아파트" 가사가 반복되는 후렴에서는 우렁찬 떼창이 터져 나왔다. 로제는 무대를 뛰어다니며 자유롭게 춤을 췄고, 브루노 마스에게 가깝게 다가가 친밀하게 호흡했다. 볼 뽀뽀를 하며 애정을 드러내기도...
[대학 생글이 통신] 예비 고1 여러분! 2월엔 소설 5권 읽어 보세요 2026-02-02 09:00:11
꾸준히 한 기간만큼 성적이 바뀝니다. 영어도 마찬가지입니다. 영어 지문을 많이 접하면서 문장 단위 독해를 연습해야 합니다. 문장 단위 독해라도 잘해두면 이후 성적을 금방 올릴 수 있습니다. 개학까지 남은 기간에 단어와 문장 독해만 해둔다는 생각으로 공부하면 됩니다. 고등학교 입학을 앞두고 공부하면서도 이렇게...
NYT "케데헌에 빠진 미국인들, 이젠 한국어 배우기 열풍" 2026-02-01 16:24:31
거의 영어로 돼 있지만 중간에 '영원히 깨질 수 없는'이라고 한국어가 등장하는데, 이미 유튜브와 틱톡 등에는 한국어 가사의 발음과 뜻을 분석하는 영상이 다수 올라와 높은 조회수를 기록하고 있다. 수요가 늘면서 UC버클리, 아칸소대 등 미국 전역의 여러 대학이 한국어와 한국 문화 관련 강좌를 늘리고 있다....
무일푼 청년의 8,240km 자전거 횡단기 '그 여름의 아메리카' 출간 2026-01-30 11:14:15
지대를 통과하며 장거리 자전거 여행을 시작하는 과정과 초기 시행착오를 다룬다. 또 그랜드캐니언과 로키산맥, 옐로스톤 등 험준한 지형을 넘는 여정이 이어지며, 체력 한계와 환경 변화에 대응하는 과정이 중심이 된다. 이후 국경을 넘어 캐나다로 향한 구간에서는 도시와 자연을 오가며 장거리 이동이 일상으로 자리 ...
"이젠 저녁에 클럽 안 가요"…아침 해 뜨자마자 '광란의 파티' [현장+] 2026-01-29 19:08:02
해도 검색량은 0이었다. 하지만 6월부터 우상향을 그리기 시작해 12월 4190건을 찍었다. 이날 모닝 레이브에 참여한 조원예(28) 씨는 "광명에서 1시간 20분 정도 걸려서 왔다"며 "인스타그램에서 보고 궁금해서 참여하게 됐는데, 술 먹는 걸 안 좋아해서 저녁에 노는 것도 안 좋아하는 편이다. 그런데 이렇게 아침에 신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