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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기획 및 자산관리 전문 우미에스테이트에 김정훈 신임 대표 취임 2026-01-20 11:03:51
대림 이앤씨)에서 건축개발사업팀장 등을 역임했다. 2018년 우미건설에 합류해 부동산 개발사업 및 수주 영업 분야에서 전문성을 쌓으며 경영 능력을 인정받았다. 김 대표는 우미에스테이트를 부동산 생애주기의 전 과정을 책임지는 기업으로 도약시키겠다는 청사진을 제시했다. 특히 밸류체인의 최종 단계인 운영·관리...
'IPO 마수걸이' 나선 하나·BNK증권…실적 공백 해소 '시험대' 2026-01-19 16:28:32
팀장 등을 지낸 김준한 기업금융본부장을 영입했다. 지난해 말 비엔케이제2호스팩과 보원케미칼의 합병 상장 심사를 통과시키며 첫 IPO 트랙레코드를 확보를 눈앞에 둬다. 이번 파워큐브세미 딜을 통해 대표주관 실적까지 쌓겠다는 구상이다. 하나증권 역시 이번 거래가 반전의 계기가 될 수 있을지 주목된다. 하나증권은...
"코스피 5650 이를 것...반도체와 조·방·원 추천" 2026-01-12 10:11:47
[김대준 한국투자증권 투자전략팀장] ● 핵심 포인트 - 코스피 지수는 연일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며 4654P까지 상승함. - 반도체 중심의 실적 개선으로 올해 코스피 상단이 5650P에 이를 것이라 전망됨. - 삼성전자의 영업이익이 20조 원을 돌파했으며, 반도체 가격 상승 및 수요 급증으로 실적 성장이 지속될 전망임. -...
대신증권, 2026년 글로벌 증시전망 유튜브 세미나 진행 2026-01-09 11:05:34
대신증권 리서치센터 장기전략리서치부 팀장이 나선다. 문 팀장은 글로벌 증시 및 경기 흐름, 주요국 통화정책, 지정학적 리스크, 자산군별 투자 포인트를 중심으로 시장을 분석할 예정이다. 해당 세미나는 대신증권 공식 유튜브 채널 ‘대신TV’와 대신증권 MTS(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인 크레온과 사이보스에서 누구나...
삼성증권, 올해 코스피 등락범위 전망치 4,300∼5,400으로 상향 2026-01-09 08:58:22
수익률을 유지할 수 있다는 의미"라고 말했다. 삼성증권은 이와 함께 국내 주식시장 대장주인 삼성전자[005930]에 대한 목표주가도 14만원에서 18만원으로 대폭 상향 조정했다. 이종욱 테크팀장은 "2026년 연간 영업이익 추정치를 129조원으로 37% 상향한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이마트24, CJ기프트카드 사용 가능…편의점 업계 최초 2026-01-08 10:08:20
다양한 멤버십 및 결제수단확대를 통해 고객의 이용 편의성을 높이는 동시에 신규 고객 유입과 재방문을 유도하는 전략을 지속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이종완 이마트24 영업마케팅팀 팀장은 "2030세대 이용 비중이 높은 CJ기프트카드를 이마트24에서도 사용할 수 있도록 제휴를 확대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멤버십과...
'이렇게 빡셀 줄 몰랐네'…3조 뭉칫돈 굴리는 '큰손'의 하루 [하루만] 2026-01-07 21:00:07
전망자료 등 읽을거리가 빼곡합니다. 염 팀장은 자료들을 훑으며 시장의 큰 흐름부터 정리했습니다. 정보의 과잉을 어떻게 대처하냐는 기자의 질문에 그는 "시간을 들여 깊이 있는 자료를 공부하다 보면 자신만의 분간 능력이 생긴다. 일단 정부의 홍수에 단단히 빠져보는 게 중요하다"고 답했습니다. 아침 8시부터 증권사...
[인사] 유유제약 ; 브이아이피자산운용 2026-01-07 17:53:07
◈유유제약◎영입▷본부장 장홍석◇유유헬스케어◎승진▷마케팅개발영업본부 김경미◇유유테이진메디케어◎승진▷마케팅본부 홍태의 ◈브이아이피자산운용◎선임▷그로스팀장 조창현▷밸류팀장 박성재▷경영기획팀장 심민규
[포토] 써모스, '2026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 텀블러 부문 수상 2026-01-06 23:18:34
써모스) 이진수 영업팀장(오른쪽)이 전우형 한국경제신문 국장과 포즈를 취하고 있다. 소비자가 직접 뽑는 '2026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 시상식'은 2026년을 이끌어갈, 기대되는 브랜드를 선정하고 시상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브랜드 시상식이다. 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g.com
퇴사자가 거래처 빼가 동종업체 창업…'영업비밀 손배소' 법원 판단은? [김대영의 노무스쿨] 2026-01-05 14:36:29
사례가 반복되고 있다. 사업주들은 영업비밀 침해나 경업금지 조항 등을 활용해 퇴사자들을 상대로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하지만 손해를 입증하는 과정에서 제동이 걸리는 경우가 다반사다. 지난해 11월 대구지법에서 선고된 1심 판결이 대표적 사례다. 국내산 육우 가공·유통업체에서 일하던 팀장 A씨는 퇴사 이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