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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기후 탓에 "안 얼었네"...지역축제 '비상' 2026-01-08 09:26:11
행사였다. 그러나 예년보다 겨울 추위가 약해 얼음 결빙 상태가 축제 운영 기준에 미치지 못했다. 이에 재단법인 한국정신문화재단은 최근 암산얼음축제추진위원회를 열고 축제 취소를 최종적으로 결정했다. 행사 기간 동안 안정적인 얼음 두께를 확보하기 어렵고, 방문객 안전사고 우려가 크다는 점 때문이다. 안동시는...
쨍하게 춥더라니 '체감 -13도'...주말에 큰 눈 2026-01-08 09:03:53
각각 -11∼-2도와 3∼10도가 되겠다. 아침까진 예년 이맘때보다 춥지만 낮엔 평년보다 포근하겠다. 주말 추위는 물러나지만 중부지방에 많은 눈이 예상된다. 9일 밤 수도권(경기남서부 제외)과 강원내륙·산지부터 눈 또는 비가 내리기 시작해 10일 새벽 중부지방 전역, 같은 날 오전 남부지방까지 확대되겠다. 10일 오후부...
올 JPMHC의 韓 바이오 관전포인트는…"구체적 성과 없으면 주가 내려앉을 수도" 2026-01-08 06:24:02
잘 봐야 한다"고 조언한다. 예년 사례를 보면 실적 가이던스를 언급할 가능성은 작지만 공장 가동률, 수주 잔고, 모달리티별 생산 비중 등을 언급할 가능성은 있다. 지금 중요한 건 공장 가동률이라는 지적도 있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지난해 4월 5공장을 완공하면서 총 생산능력을 기존 60만4000리터에서 78만4000리터로...
'적반하장'…사면된 美 의회폭동범들, 금전보상에 교정개혁 요구 2026-01-07 15:55:35
한다는 목소리까지 나왔다. 이날 시위 규모는 예년보다 줄어 현장에 배치된 경찰 인력에도 못 미치는 수준이었다. 다만 일부 시위대는 경찰관을 둘러싸고 "부끄러운 줄 알라", "살인자 깡패들"이라고 소리치며 험악한 장면을 연출했다. 경찰은 여러 연방정부 건물이 밀집한 컨스티튜션 애비뉴 일대 1.6㎞(1마일) 구간을 ...
농식품부, 계란 가격 안정 위해 미국산 224만개 시범 수입 2026-01-07 15:00:47
AI 감염력은 예년의 10배로, 산란계 농장에서 추가 발생할 우려가 크다. 농식품부는 이번 계란 수입은 고병원성 AI가 추가로 발생할 경우 수급 안정을 위한 대응 방안을 미리 점검하는 선제적 조치로, 향후 긴급한 상황이 발생했을 때 국내에 부족한 물량을 즉시 시장에 공급하기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또 계란 수급은...
올해 첫 회사채 수요예측 시작…발행규모 ‘뚝’ 눈치싸움 치열 2026-01-07 14:48:09
최근 채권 금리 상승 여파로 발행 물량은 예년만 못한 분위기다. 이달 회사채 발행을 준비 중인 기업은 16곳, 3조원 규모로 집계됐다. 지난해 1월 23개 기업이 12조2800억원의 회사채를 발행한 것과 비교하면 크게 줄었다. 대다수 기업은 주요 발행사들의 수요예측 결과를 지켜본 뒤 발행 여부를 최종 결정할 방침이다. 7일...
팬오션, 저평가된 배당 매력 [베스트 애널리스트 추천 종목] 2026-01-07 13:25:55
2020년 말 대비 4배나 늘었고 내년부터는 Capex도 예년 수준으로 내려온다. 분리과세 기준까지 고려해 배당성향을 늘릴 여유는 충분하다. 현재 연결 기준으로 2025년 배당성향 컨센서스는 회사 가이던스 15~25%의 중간인 20%에 머물러 있다. 최고운 한국투자증권 애널리스트 2025 상반기 운송 부문 베스트 애널리스트
"아내 연봉이 더 높아요"…엘리트 상사도 수능 만점자도 줄퇴사 [김익환의 부처 핸즈업] 2026-01-07 11:12:54
많다. 2020년(761명), 2021년(749명), 2022년(744명) 등 예년에 비해서는 많은 수준이다. 최근 5년(2021~2025년) 동안 민간으로 이직한 공직자는 3961명으로 나타났다. 공무원은 퇴직 후 민간 기업으로 재취업하려면 사전 취업 심사를 받아야 한다. 취업 심사 대상 기관은 지난해 기준으로 2만4591곳이다. 그동안 경찰청,...
中·日 경제단체 신년회에 중국대사 이례적 불참 2026-01-07 10:08:21
신년하례회를 개최한다. 예년의 경우 주일 중국대사가 참석해 인사말을 했다. 그러나 중국대사관 측은 "우장하오 대사가 하례회에 참석하지 않는다"고 주최 측에 통보했다. 주최 측 관계자는 "수십년간 신년하례회를 해 왔지만, 중국 대사가 불참한 기억은 없다"고 말했다. 이번 불참은 다카이치 총리의 발언에 대해 중국...
"낮부터 더 추워요"...북서쪽서 찬 바람 '쌩' 2026-01-07 09:41:00
예년 이맘때와 기온이 비슷하거나 약간 낮겠다. 기온이 평년기온과 비슷하거나 그보다 약간 낮은 상황은 9일 아침(최저 -12∼-3도)까지 유지되겠다. 이후 9일 낮(최고 2∼9도)부터 기온이 오르겠다. 이날 전국에 순간풍속 시속 55㎞(산지는 70㎞) 안팎의 강풍이 불겠다. 추위도 심해지지만 화재 위험성도 커지겠다. 서울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