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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중 늘리려 매일 1만㎉ 먹은 트레이너, 심장마비 돌연사 '충격' 2025-11-27 18:37:37
도중 사망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오렌부르크 출신의 뉴얀진은 다이어트 프로그램을 홍보하기 위해 몇 주 동안 하루에 1만kcal에 달하는 정크푸드를 섭취하면서 최소 55파운드(약 25㎏) 체중 증가를 계획했다. 그는 살을 찌운 뒤 얼마나 빨리 체중을 감량할 수 있는지 보여주고 싶어 했고, 고객들도 함께 체중을...
러·우크라 드론 공방 여전…러 우랄지역 가스 공장 화재 2025-10-19 17:35:38
공방을 주고받았다. 우크라이나는 국경에서 900㎞ 이상 떨어진 러시아 우랄산맥 남부 오렌부르크주의 가스 시설을 드론으로 공격했다. 예브게니 솔른체프 오렌부르크주 주지사는 이날 텔레그램에서 지역 가스 공장이 우크라이나 드론들의 공격을 받아 작업장에 화재가 발생, 소방 당국이 진화에 나섰다고 밝혔다. 솔른체프...
휴전협상 앞두고…러·우크라, 막판 영토 넓히기 총력 2025-08-13 17:27:04
SNS를 통해 격전이 벌어지고 있는 도네츠크주 포크로우스크시 북쪽에서 러시아가 지난 사흘간 우크라이나 쪽으로 약 17㎞를 침투했다고 전했다. 우크라이나는 러시아 본토 군수 시설에 공세를 강화했다. 우크라이나 국방부 정보총국(HUR)은 지난 11일 전선에서 1200㎞ 떨어진 러시아 오렌부르크시의 헬륨 공장을 드론으로...
"우크라, 드론 공습으로 러 헬륨공장 타격" 2025-08-12 19:41:49
11일 전선에서 1천200㎞ 떨어진 러시아 오렌부르크시의 헬륨 공장을 드론으로 공습했다. 오렌부르크주는 남쪽으로 카자흐스탄과 국경을 접한 지역이다. 지역 주민들은 상공에서 드론을 목격했다고 신고했으며 이어 공장 부지에서 강력한 폭발이 잇달아 발생했다고 한다. 또한 저녁 8시께 현지 당국은 부지 근처에 있는 고속...
러·우크라, 트럼프 취임 직후에도 드론 공방 2025-01-21 18:41:46
접경지 브랸스크 주에서 파괴됐다고 밝혔다. 이밖에 로스토프, 스몰렌스크, 보로네시, 사라토프, 쿠르스크 주에서 드론을 격추했다고 러시아 국방부는 설명했다. 인명·물적 피해에 대한 보고는 없었으나 카잔과 울랴놉스크의 공항 운영이 일시 중단됐다. 러시아 일간 코메르산트는 오렌부르크 주의 코마롭스키 마을에...
러, 하반기부터 생체정보 수집 모든 공항으로 확대 2025-01-03 21:03:41
않았다. 벨라루스 국적자, 러시아 주재 외교공관장·영사기관장 및 소속 직원과 그 가족, 외교·관용여권 소지자, 러시아 정부와 협정을 체결한 국제기구 직원과 가족, 6세 미만 외국인은 생체정보 수집 대상에서 제외된다. 러시아 당국은 지난해 12월1일부터 도모데도보, 셰레메티예보, 브누코보, 주콥스키 등 모스크바...
"美, 우크라에 '러시아 핵 경보시스템 때리면 위험' 우려 전달" 2024-05-30 13:13:03
오렌부르크주 오르스크 인근의 레이더 기지를 공습했다. 카자흐스탄에 가까운 이 레이더 시설은 우크라이나가 시도한 러시아 본토 공격 가운데 가장 깊숙한 곳에 있는 목표물 중 하나다. 미국 당국자들은 수세에 몰려 전황의 돌파구를 찾으려는 우크라이나 측 상황은 이해하고 있다. 하지만 우크라이나의 공격으로 러시아의...
얼음까지 빠르게 녹아…러 남부·카자흐 홍수 피해 확산 2024-04-16 03:11:31
지역 주민들도 대피시키고 있다. 알렉산드르 쿠렌코프 러시아 비상사태부 장관은 이날 오렌부르크주 오르스크를 방문했다. 오르스크는 지난주 우랄강 댐이 무너져 침수된 지역으로, 여전히 3천725채의 주거용 건물이 침수돼 있고 2천500명 이상이 대피한 상태다. 러시아는 지난주 오렌부르크, 쿠르간, 튜멘주에 비상사태를...
'최악 홍수' 러 남부 우랄강 위험 수위 1.99m 초과 2024-04-12 16:53:07
이번 홍수로 오렌부르크, 튜멘, 쿠르간주에 비상사태가 선포됐다. 토볼강이 흐르는 쿠르간주의 카민스코예 마을은 수위가 밤새 1.4m 상승해 주민들이 대피하고 있다고 이날 바딤 슘코프 쿠르간 주지사가 텔레그램을 통해 밝혔다. 토볼강도 수위가 11m 이상으로 상승할 것으로 예상된다. 오렌부르크, 쿠르간 등과 맞닿은...
러 최악 홍수에…지금까지 가옥 1만3천채 침수·주민 8천명 대피 2024-04-10 16:42:01
러시아 남부 오렌부르크주 오르스크를 중심으로 발생한 홍수로 지금까지 가옥 1만2천800채가 침수되고 7천700명 이상이 대피했다고 타스 통신이 10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오렌부르크주 당국은 이날 성명에서 "어린이 1천707명을 포함해 7천703명이 침수된 주택과 사유지에서 대피했다"고 밝혔다. 이 중 가장 큰 피해를 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