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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우·돼지·오리는 줄고 닭만 늘어...설 명절 앞두고 가축 수급 어쩌나 2026-01-23 14:40:57
226만8000마리 줄었다. 식용을 목적으로 사육하는 육용 새끼오리 수가 줄어든 것이 원인이다. 반면 닭 마릿수는 늘었다. 계란 생산을 목적으로 사육되는 닭인 산란계는 8269만2000마리다. 전년보다 368만9000마리 늘었다. 고기 생산을 목적으로 사육되는 육용계는 9365만7000마리다. 전년보다 468만2000마리 증가했다....
전남 곡성 오리농장서 고병원성 AI…방역 관리 강화 2026-01-20 19:13:02
계열사 오리 관련 농장·시설·차량 등에 대해 24시간 동안 일시 이동 중지 명령을 내렸다. 중수본은 방역대(10㎞) 내 가금 농장 21곳에 일대일 전담관을 배치해 특별 관리하고, 발생 계열사 오리 농장 60곳에 대해 정밀 검사와 방역 점검을 실시한다. 박정훈 농식품부 식량정책실장은 "강추위가 지속되는 만큼 전국 가금...
[새해 달라지는 것]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도입 2025-12-31 09:00:06
기존 백신보다 접종 스트레스 반응이 적어 농가 생산성 향상이 기대된다. ▲ 가축방역 우수농장에 방역관리 비용 지원 = 가축 질병 관리가 우수한 농장에 방역관리 비용 일부를 지원해 농가의 자율방역을 유도한다. ▲ 은퇴 국가 봉사 동물 입양 시 돌봄비용 신규 지원 = 군견·경찰견 등 국가를 위해 봉사한 동물을 입양할...
멘토 73명·멘티 124명 결연…"대한민국 스마트축산 미래 이끌 것" 2025-11-25 15:45:05
농가를 1:1로 지원하는 방식이다. 현재 한우·낙농·양돈·산란계·육계·오리 등 5대 축종 분야에서 멘토링이 진행 중이다. 청년 서포터즈는 △스마트축산 도입 성과 실증 사례 공유 △장비·솔루션 운영 노하우 전수 △정책 제언 △우수 도입 사례 발굴 △교육·홍보 활동 등을 수행한다. 특히 올해는 축평원이 운영하는...
고병원성 AI 확산…집중소독 등 방역 강화 2025-11-21 14:55:57
검출이 확인됐다. 철새도래지, 하천, 농가 주변 등이 상당히 오염된 것이다. 국내 처음으로 야생조류에서 3개의 혈청형(H5N1, H5N6, H5N9)이 확인됐다. 이에 전국 모든 가금농장은 차단방역을 강화하고 의심 증상이 있을 때는 신속하게 방역 당국에 조기 신고가 필요한 상황이라고 중수본은 진단했다. 중수본은 고병원성 AI...
광주 기러기 농장서 고병원성 AI 확인…위기경보 '심각' 2025-10-27 19:24:38
'심각' 단계 상향에 따라 닭·오리 등 가금에 대한 정밀검사 주기와 육계·육용오리 농장에 대한 일제 입식·출하 기간을 단축하고 가금 관련 농장 등 축산관계자의 모임·행사를 금지한다. 또 소규모 가금농장에서의 추가 발생 방지를 위해 방역 관리를 강화한다. 전국 가금농장에 대한 무허가 또는 미등록 여부를...
방역 미흡 농가에 최대 1천만원 과태료…우수 농가 혜택 2025-09-24 16:00:00
2회로 늘린다. 고위험 농가와 취약 시설에 대한 점검과 관리도 대폭 강화한다. 10만 마리 이상을 기르는 대형 산란계 농가는 정밀검사 주기를 분기 1회에서 2주마다 1회로 단축한다. 육계·육용오리 등 가금 축산계열화 사업자(91개사)에 대해서는 내년 1월 23일부터 계약 농가 방역관리 의무가 적용된다. 의무 불이행 시...
"당일 생산, 당일 출고"…하림, 직배송 플랫폼 출시 2025-09-10 10:06:00
오리고기는 당일 도계(압), 돼지고기는 도축 5일차(숙성 5일), 소고기는 부위별 최적 숙성을 거쳐 출고한다. 뿐만 아니라 쌀은 당일 도정, 참기름·들기름은 당일 착유, 샐러드는 당일 수확 원칙을 지킨다. 일상적으로 소비되는 주요 식재료까지 동일한 기준을 적용한다. 농장에서의 수확·도축·도계 시점(Cut)부터...
유가공품 생산 적합한 '저지종 젖소' 사육 기준 마련 2025-09-02 14:30:21
또 한우와 육우 농가의 사육 밀도를 산정할 때 제외 대상을 3개월령 이하 송아지에서 8개월령 이하 소로 확대했다. 농식품부는 친환경적이고 방역 친화적인 닭·오리 사육시설인 '고상식 사육시설'의 설치 기준도 마련했다. 아울러 종돈의 능력 검정 성적 기준 체중을 90㎏에서 시장 출하 체중에 가까운 105㎏으로...
달걀 한 판 이제 '7000원'…"왜 자꾸 오르나" 진짜 이유는 [이광식의 한입물가] 2025-08-18 06:00:10
납품업체에 판매한 가격 등을 따져 4~6주 후에 농가에 대금을 정산하는 방식이다. 농가로선 약속받은 돈을 받지 못하는 일이 많다 보니 유통업계에 대한 불신이 컸다. 후장기할인 결제를 고려해 고시가격이 더 높아지는 악순환도 벌어졌다. 상황이 바뀐 것은 2021년이다. 그해 발생한 ‘AI(조류인플루엔자) 파동’으로 전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