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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정상급 아티스트 총출동…서울 예술의전당 2026년 핵심 무대는? 2026-01-20 14:52:24
김현서·유다윤, 피아니스트 정규빈·이관욱, 오보이스트 송현정이 오를 예정이다. 전시도 눈여겨볼 만하다. 4월 24일부터 8월 30일까지 한가람디자인미술관에서 페르난도 보테로 회고전을 연다. 보테로는 콜롬비아 출신 화가 겸 조각가로, 양감을 강조한 인물 작품으로 유명하다. 이번 전시에는 그의 유화, 드로잉, 조각...
디아크 "억울하게 조사 받아…대마 혐의 '음성'" 2026-01-07 16:37:02
"처음부터 유통은 조사 내용에도 없는 과장된 오보였으나, 당장 변명을 하기보단 진실이 밝혀지길 기다렸다"고 주장했다. 다만 "이런 조사를 받게 되고, 오보가 나고, 질타를 받는 것은 제 잘못이 크다고 생각하고 반성하고 있다"며 "이제 이런 의혹조차 생기지 않게 바르게 살고 세상과 소통은 음악으로 하겠다"고 말했다....
"킹받는 제품"…279만 유튜버 '잇섭' 아이폰 꼬집은 이유 2026-01-03 19:18:25
LG전자가 선보인 신개념 커피머신 '듀오보'가 차지했다. 독특한 콘셉트를 가진 제품에 주는 이 상은 우주 탐사선을 연상시키는 디자인과 두 개의 캡슐을 블렌딩하는 독특한 방식의 듀오보에 돌아갔다. 잇섭은 "LG가 진짜 특이한 제품을 너무 잘 만든다"며 "커피머신과 LG의 독특함을 담았던 제품"이라고 설명했다....
빈필·만하임·버밍엄…명문 악단 입성한 2030 韓 연주자들 2025-12-30 18:02:03
영국 버밍엄시립교향악단의 오보에 수석으로 발탁됐다. 버밍엄시립교향악단은 1920년 창단된 영국 최초의 공공자금 지원 오케스트라다. 사이먼 래틀, 안드리스 넬손스 등 유럽을 대표하는 명지휘자들의 손을 거치며 국제적 명성을 얻은 악단으로도 유명하다. 송현정은 2023년 말부터 악단 객원 수석을 맡았고, 오케스트라의...
빈 필·베를린 슈타츠카펠레·버밍엄…세계 명문 악단 휩쓰는 한국인들 2025-12-29 17:48:37
송현정(27)이 영국 버밍엄 시립 교향악단의 오보에 수석으로 선발됐다. 버밍엄 시립 교향악단은 1920년 창단된 영국 최초의 공공자금 지원 오케스트라다. 사이먼 래틀, 안드리스 넬손스 등 유럽을 대표하는 명지휘자들의 손을 거치면서 국제적 명성을 얻은 악단으로도 유명하다. 송현정은 2023년 말부터 악단의 객원 수석을...
[블루밍런치] 김채린 "블록체인, 아직 개척자 될 기회 많아" 2025-12-23 15:11:07
우오보'에서 김 그로스를 만났다. 지난 2022년부터 해마다 블루리본을 받은 식당이다. 블루리본은 레스토랑 우오보에 대해 "생면 파스타가 인기 있는 이탈리아 레스토랑"이라며 "파스타 외에도 여러 가지 스타터와 스테이크 등을 맛볼 수 있다"고 설명했다. 김 그로스는 집 근처에 식당이 있어 생면 파스타를 먹고 싶을...
허위조작정보근절법, 법사위 문턱 넘었다 2025-12-18 19:30:03
보이콧했다. 민주당은 이런 비판에 대해 단순한 오보나 의견이 아니라 사실을 조작·왜곡해 공적 피해를 발생시키는 정보에 대해 징벌적 손해배상을 청구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유튜브와 소셜미디어 등 플랫폼 규제가 중심이며 일각에서 제기하는 ‘언론개혁법’이 아니라고도 강조했다. 강현우 기자 hkang@hankyung.com
피부 주사제로 여의도 '들썩'…"전쟁 시작됐다" 2025-12-12 08:22:16
한 증권사 PB 역시 "글로벌 스킨부스터 시장 개화로 성장세가 높은 상황에서 리쥬란의 수익성이 압도적으로 높은 점, 서유럽과 미국에서의 성장을 감안하면 매출과 수익성엔 문제가 없다"며 "출시된지 1년이 좀 넘은 리투오보단 2014년 출시된 리쥬란이 안전성 측면에서 더 높게 평가받는 만큼, 최근 주가 급락이 오히려...
노벨평화상 마차도 딸이 대신 받아…"오슬로 가는 중"(종합3보) 2025-12-10 23:46:11
아니라고 AP는 짚었다. 2023년과 2022년 수상자인 이란 반체제 활동가 나르게스 모하마디, 벨라루스의 인권활동가 알레스 비알리아츠키는 투옥 중이라 오슬로에 가지 못했다. 중국의 인권운동가 류샤오보, 아웅산 수치 미얀마 국가고문도 각각 2010년, 1991년 시상식에 불참했다. ykhyun14@yna.co.kr (끝) <저작권자(c)...
조명 편집샵 ‘루오보’, 갤러리 공식 개관…조명과 예술의 결합 선보여 2025-12-08 16:06:16
오보는 유럽 프리미엄 조명과 하이엔드 리빙 아이템을 큐레이션해온 브랜드로, 이번 갤러리 개관을 통해 ‘조명과 예술이 함께하는 공간’이라는 새로운 경험을 제안한다. 개관전의 첫 초대 작가는 단색화를 중심으로 작품 활동을 이어온 이희돈 작가다. 그는 오랜 시간 ‘결’, ‘여백’, ‘흐름’을 주제로 절제된 색감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