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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돌 유한양행, 외부 수혈로 R&D 전면 쇄신 2026-01-05 17:15:32
교체와 함께 이뤄졌다. 유한양행에선 지난해 8월 오세웅 중앙연구소장과 윤태진 R&BD본부 전략실장이 퇴사했다. 지난해 말 이영미 R&BD본부장(부사장)과 임효영 임상의학본부장(부사장)도 회사를 떠났다. 3개월 넘게 비어 있던 연구소장직은 올해부터 알케미스 출신 최영기 부소장(전무)이 이어받았다. R&BD본부장직은 조직...
'포스트 렉라자' 발굴 나선 유한양행, 연구소에 신규 모달리티팀 꾸려 2026-01-02 16:39:37
중이다. 지난해 말 오세웅 중앙연구소장, 이영미 연구사업개발 본부장(부사장), 임효영 임상의학본부장(부사장), 윤태진 R&BD본부 전략실장 등이 줄줄이 퇴사했다. 최 전무가 신임 소장으로 부임하고 새로 영입한 조 전무가 신설 조직을 이끌면서 TPD 등 후속 성장 동력 확보에 주력할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이지현 기자...
센티언트, 오픈소스 기반 AGI 논의의 장 마련…산업과 연구의 경계 허문다 2025-10-27 16:20:21
한 연구 및 협력 모델을 제시할 예정이다. 이번 심포지엄에는 워싱턴대학교 오세웅 교수, 서울대학교 김수민·최희웅 연구원, KAIST 남재현·송우민 연구원, 센티언트 연구진 에도아르도 콘텐테(Edoardo Contente)와 페이야오 셩(Peiyao Sheng), 웨인힐스브라이언트A.I 이수민 대표, 아크 포인트 성종헌 PO, Upnext 대표...
"국가바이오위, '신약 개발' 미래 성장동력으로 정해야" 2025-05-18 12:00:08
있을 것으로 관측했다. 오세웅 유한양행[000100] 부사장은 ▲ 뚝심 있고 끊임없는 연구개발 투자 ▲ 의과학자 및 개발전문가 육성 ▲ 바이오벤처 활성화와 지원을 통한 혁신 플랫폼 기술·초기 파이프라인 확보와 오픈 이노베이션을 통한 동반 성장 ▲ 후기 임상 개발 역량과 필요한 자본 축적 및 주요 선진시장 직접 진출...
"주요국, 자국중심 제약바이오 공급망 재편…韓정부도 지원해야" 2025-01-19 12:00:06
국내 전문가들의 시장 환경 변화 분석과 오세웅 유한양행[000100] 부사장의 기고 등 국내 기업의 글로벌 진출 전략 사례도 다뤄졌다. 정책보고서에는 산업계 이슈에 대한 분석도 실렸다. 표준희 AI신약융합연구원 부원장은 기고를 통해 제약산업에 첨단 제조혁신기술을 도입하려면 정부 차원의 데이터 표준화 및 통합지원,...
[고침] 경제(유한양행 "R&D·오픈 이노베이션 강화해 제2…) 2024-08-23 17:54:56
발전에 기여할 것"이라고 전했다. 오세웅 중앙연구소 부사장은 이 같은 R&D를 기반으로 신약 파이프라인(개발 중 신약)을 확장하는 데 주력하겠다는 방침을 밝혔다. 오 부사장은 "현재 임상 (진입) 파이프라인 8개가 있고 올해 하반기 및 내년 임상에 착수할 파이프라인은 4개 이상으로 예상된다"며 내년에는 (임상 진입)...
유한양행 '제2 렉라자' 찾는다…이중항체·알레르기藥이 유력 후보 2024-08-23 17:30:18
임상을 대폭 확대할 계획이다. 오세웅 유한양행 중앙연구소장(부사장)은 “현재 8개 물질의 임상을 하고 있고 내년까지 12개 이상으로 늘릴 것”이라고 말했다. 렉라자의 다음 타자도 국내 바이오 기업과의 오픈이노베이션 결과물이 될 예정이다. 오 부사장은 “차기 후보물질로는 이중항체 항암제와 알레르기 신약 임상을...
유한양행 "R&D·오픈 이노베이션 강화해 제2 렉라자 개발" 2024-08-23 16:12:09
발전에 기여할 것"이라고 전했다. 오세웅 중앙연구소 부사장은 이 같은 R&D를 기반으로 신약 파이프라인(개발 중 신약)을 확장하는 데 주력하겠다는 방침을 밝혔다. 오 부사장은 "현재 임상 (진입) 파이프라인 8개가 있고 올해 하반기 및 내년 임상에 착수할 파이프라인은 4개 이상으로 예상된다"며 내년에는 (임상 진입)...
유한양행 "2026년까지 제2·제3 렉라자 만든다" 2024-01-10 18:19:04
지난해까지 총 생산능력 70만ℓ 규모의 시설을 갖췄다고 소개했다. 유한양행은 이번 JP모건 헬스케어 콘퍼런스에 김 사장 외에도 유재천 부사장, 이영미 부사장, 오세웅 부사장, 임효영 부사장 등 모두 17명의 임직원이 참가했다며 글로벌 기업들과 라이선스 관련 60여 건의 미팅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rao@yna.co.kr...
유한양행이 JP모간에서 뽑은 제2 렉라자 후보는? 2024-01-10 10:29:02
이영미 부사장, 오세웅 부사장, 임효영 부사장이 참석했다. 유한양행의 대표 성과인 렉라자(성분명 레이저티닙)는 2018년 열린 JP모간 헬스케어 콘퍼런스에서 진행한 미팅을 통해 이뤄질 수 있었다. 올해 역시 다국적 제약사들과 미팅 60여 건이 확정된 상태다. 연구개발(R&D)과 사업개발(BD) 전문가로 구성된 17명의 핵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