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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에어로, 호주공장서 '현지 맞춤형 K9' AS9 자주포 첫 출하 2026-02-26 16:07:08
첫 출하 올해 AS10 탄약 운반차도 출고…오커스·파이브아이즈 시장 공략 (서울=연합뉴스) 임성호 기자 =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호주 현지 공장에서 K9 자주포의 현지 맞춤형 개조 모델 AS9을 처음 출하했다고 26일 밝혔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이날(현지시간) 호주 빅토리아주 질롱시의 현지 자주포·장갑차 생산공장...
한화에어로, 호주 현지 공장서 AS9 자주포 첫 출하 2026-02-26 16:04:04
인도·태평양 지역의 방산 수요에 본격 대응한다는 전략이다. 현지 공장을 호주뿐 아니라 주요 동맹국의 생산 거점으로도 활용한다. 미국·호주·영국 안보 협의체인 오커스(AUKUS)와 미국·영국·캐나다·호주·뉴질랜드 간 정보 동맹 파이브 아이즈(Five Eyes) 시장 공략도 가속화한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 관계자는 "해외...
中, 차세대 핵 잠수함 진수…美와 수중전력 격차 좁힌다 2026-02-23 17:19:33
같은 기간 미국의 생산량(7척)을 웃도는 수준이다. 역내 안보 환경도 중국의 잠수함 전력 증강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된다. 호주는 미국·영국과의 안보 동맹 오커스(AUKUS)를 통해 핵잠수함 역량 확보에 나섰고, 한국도 북한의 핵잠수함 개발에 대응해 미국과 협력한 자체 SSN 건조를 추진하고 있다. 일본 역시 핵추진...
中, 3세대 핵잠수함 진수 확인…美와 수중 전력차 좁히기 2026-02-23 09:48:21
실제 호주 정부는 지난 15일 미국·영국과 맺은 안보동맹 오커스(AUKUS) 협정에 따라 자국의 애들레이드 인근 오즈번에 핵잠수함 건조 시설을 짓기 위한 착수금으로 39억호주달러(약 3조9천900억원)를 투입한다고 발표한 바 있다. 오커스 협정에 따르면 2027년부터 미군의 버지니아급 핵잠수함이 호주에 배치되고, 2030년께...
"르브론·커리 맞대결 보러 간다"…하나투어, NBA 직관 상품 출시 2026-02-19 10:11:27
더해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홈구장인 오라클 파크 투어를 포함한 상품도 있다. 4월6일 출발하는 '미서부 NBA 직관 6일'은 LA 레이커스 vs 오클라호마시티 선더, 골든스테이트 vs LA레이커스의 경기를 직관하고, 오라클 파크에서 선수 전용 공간과 필드 전경 등을 둘러보며 미국 프로스포츠 문화 전반을 체험할 수...
호주, 오커스 핵잠수함 조선소 건설에 4조원 우선 투입 2026-02-16 12:45:10
조선소에서는 오커스 협정에 따라 호주 국영 방산기업 ASC와 영국 방산업체 BAE 시스템즈가 공동으로 호주군 오커스급 핵잠수함을 만들게 된다. 앤서니 앨버니지 호주 총리는 성명에서 "우리는 호주의 미래 국방력을 확보하고 지속적인 번영과 일자리 창출을 위해 오커스 기회에 속도를 내고 있다"며 "오즈번 조선소에 대한...
'애플 -5%' 무너진 기술주…테슬라 넘보는 월마트 [글로벌마켓 A/S] 2026-02-13 09:02:55
15% 내렸다. 인터랙티브브로커스의 스티브 소스닉 수석 전략가는 블룸버그를 통해 “지난 3년간 투자자들은 AI에 대해 낙관적으로 바라왔다”며 “이제는 AI가 사업의 수익 구조를 어떻게 망가뜨릴 수 있는지를 깨닫고 있다”고 진단했다. AI 스타트업인 앤트로픽이 법률과 금융자문 등 다양한 산업의 업무를 자동화하는...
핵잠 4척 배치…"중국 견제할 미국 거점은 호주 해군기지" 2026-02-08 15:25:50
3국 안보 협력체인 '오커스(AUKUS)' 합의의 일환이다. 내년 첫 잠수함 도착을 시작으로 미국·호주 양국 군의 협력은 더욱 가속할 전망이다. 미국이 호주 기지에 주목하는 이유는 전략적 보험 성격이 강하기 때문이다. 미군 입장에서는 대중국 분쟁 발생 시 핵심 전력인 핵잠수함을 전장에서 비교적 가까이 배치할...
호주, 美 핵추진 잠수함 결국 못 받나…회의론 확산 2026-02-06 09:28:13
억지력과 전투 수행 능력을 강화하기보다는 오히려 약화할 수도 있다는 것이다. CRS는 대안으로 호주에 판매할 예정인 잠수함을 미군 지휘 아래 두고 호주 기지에서 운용하는 방안을 제시했다. 호주에 잠수함을 판매하겠다는 협정 내용과는 전혀 다른 시나리오다. 호주 야권은 이 같은 보고서 내용에 대해 일제히 반발했다....
시진핑에 트럼프는?…SCMP "中에 G2 세계질서 비단길 닦는 존재" 2026-01-30 11:10:12
버락 오바마 미 대통령과의 정상회담에서 "태평양은 중국과 미국 두 대국을 수용할 수 있다"는 말로 미국의 세계 질서에 도전 의지를 감추지 않았다. 시 주석의 이런 신형대국관계 주장에 대해 오바마 미 행정부는 미국의 핵심 이익 침해로 판단하고, '아시아·태평양 재균형 정책'으로 중국 견제에 나섰다. 트럼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