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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선수 '민폐 주행'에 분노 폭발...결국 메달 날려 2026-02-12 06:52:10
첫 올림픽 메달 기회를 날리고 말았다. 12일(한국시간)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스피드 스케이팅 남자 1,000m에 나선 베네마르스는 11조 인코스에서 렌쯔원과 경쟁했다. 코너를 돌아 두 선수가 레인을 바꾸는 문제가 발생했다. 롄쯔원이 인코스에서 아웃코스로 빠져나가다 베네마르스의 스케이트 날을...
"이건 너무했다"…中선수 '민폐 주행'에 날아간 메달 [2026 밀라노올림픽] 2026-02-12 06:48:31
실격 처분을 받자 재경기를 요청했다. 모든 레이스가 끝난 뒤 홀로 다시 빙판에 선 그는 출발 총성과 함께 혼신의 힘을 다해 레이스를 펼쳤지만, 이미 한 차례 전력을 소진한 탓에 기록을 단축하지 못했고 오히려 순위 경쟁에서 밀렸다. 레이스를 마친 베네마르스는 아쉬움에 얼굴을 감싸쥐며 생애 첫 올림픽 메달 기회를...
최가온 6위로 결선행…3연패 도전 클로이 김 1위 [2026 밀라노올림픽] 2026-02-11 22:40:42
올림픽 금메달 후보로 꼽히는 스노보드 ‘신성’ 최가온이 가볍게 첫 관문을 통과했다. 최가온은 11일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린 여자 하프파이프 예선에서 82.25점을 획득해 24명의 선수 중 6위로 결선에 올랐다. 하프파이프는 스노보드를 타고 기울어진 반원통형 슬로프에서 펼치는 공중 연기를 심판들이 채점해...
"의도치 않았다"…김길리 덮친 美 스토더드, SNS로 사과 [2026 밀라노올림픽] 2026-02-11 18:47:16
아레나에서 열린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쇼트트랙 혼성 2000m 계주 준결승 2조 경기에서 주행 도중 미끄러지며 넘어졌다. 뒤따르던 한국 대표팀 김길리가 피할 틈도 없이 스토더드와 정면충돌해 넘어졌고, 한국은 결국 조 3위에 그쳐 상위 2개 팀이 오르는 결승 진출에 실패했다. 이후 일부 팬들은 스토더...
[데스크 칼럼] 승부는 커브 구간에서 난다 2026-02-11 17:38:37
동계올림픽 종목 중 가장 빠른 속도를 내는 레이스는 루지다. 썰매에 누워 얼음 트랙을 내려오는 루지는 최고 속도가 시속 150㎞를 넘어 ‘빙판 위 F1(포뮬러원)’으로 불린다. 루지는 봅슬레이, 스켈레톤 등 다른 썰매 종목과 달리 1000분의 1초까지 따져 순위를 가린다. 미세한 움직임 하나가 경기 결과를 가른다. 체격과...
"스케이트에 꿀 발랐냐"…'김길리와 충돌' 美선수에 악플 세례 [2026 밀라노올림픽] 2026-02-11 13:30:28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쇼트트랙 대표팀이 혼성 계주에서 한국 김길리와 부딪힌 미국 선수가 쏟아지는 악플 세례에 소셜미디어 댓글 창을 폐쇄했다. 10일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이번 대회 혼성 2000m 계주 준결승에서 김길리 선수 앞에서 넘어진 선수는 커린 스토다드 미국...
"세계서 가장 잘 미끄러지는 선수"…악플에 결국 [2026 밀라노올림픽] 2026-02-11 10:15:17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대표팀이 혼성 계주에서 미국 선수와의 충돌로 메달 수확에 실패하자 해당 선수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악플이 쏟아졌다. 11일 뉴스1에 따르면 전날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 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쇼트트랙 혼성 2000m 계주 준결선 2조 경기 당시 김길리가...
'얼음왕자' 차준환, 무결점 연기로 프리 진출…점수엔 다소 아쉬움 [2006 밀라노올림픽] 2026-02-11 09:41:50
당연히 메달은 포기할 수 없는 꿈이지만 올림픽의 순간을 즐기다 보면 그에 따른 성취도 따라올 것 같다"고 강조했다. 이어 "피겨는 완벽을 추구하는 스포츠지만 완벽을 완성하는 건 어렵다"면서 "올림픽 현장에서 경험하고 배우며 그동안 쏟은 노력의 성취감을 가져가는 것만으로도 스스로 자랑스럽다고 생각한다"고 힘주...
뉴욕증시, 경기 둔화 우려에 혼조…전국 흐리다 오후 맑아져 [모닝브리핑] 2026-02-11 06:54:24
쇼트 92.72점…6위로 프리스케이팅 진출 피겨 스케이팅 남자 싱글 간판 차준환(서울시청)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개인전 쇼트 프로그램에서 6위에 올라 프리 스케이팅에 진출했습니다. 차준환은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남자 싱글 쇼트 프로그램에서 기술점수(TES) 50.08점,...
쇼트트랙 혼성 계주, 준결승서 미국과 충돌…메달 또 좌절 [2026 밀라노올림픽] 2026-02-11 06:52:14
쇼트트랙 대표팀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첫 메달 레이스인 혼성 2000m 계주 준결승에서 미국 선수에게 걸려 넘어졌다. 대표팀은 10일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혼성 2000m 계주 준결승 2조에서 3위로 결승선을 통과했다. 결승 티켓은 상위 2개 팀에게만 주어진다는 점에서 아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