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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민간기업, 세번째 위성 발사 시도도 실패…"임무 달성 곤란" 2026-03-05 11:37:20
박상현 특파원 = 일본 민간기업 최초의 단독 인공위성 발사를 추진해 온 스페이스원의 세 번째 도전도 실패로 끝났다. 아사히신문과 교도통신 등에 따르면 일본 우주 벤처기업 스페이스원은 5일 오전 11시 10분께 혼슈 서부 와카야마현 구시모토초(串本町)에서 로켓 카이로스 3호기를 쏘아 올렸으나, 발사 이후 비행 중단...
日민간기업의 힘겨운 '우주 도전'…로켓 발사 30초전 중지 2026-03-04 13:17:50
아냐" (도쿄=연합뉴스) 박상현 특파원 = 인공위성 발사와 궤도 안착을 추진해 온 일본 민간기업의 도전이 4일 또다시 벽에 부딪혔다. 아사히신문과 교도통신 등에 따르면 일본 우주 벤처기업 스페이스원은 이날 오전 11시께 혼슈 서부 와카야마현 구시모토초(串本町)에서 로켓 카이로스 3호기를 발사하려 했으나, 발사 30초...
일본은행 부총재, 중동정세 악화에도 "금리인상 방침 변화 없어" 2026-03-02 17:27:47
지속 시사 (도쿄=연합뉴스) 박상현 특파원 = 일본 중앙은행인 일본은행 히미노 료조 부총재가 2일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공습에 따른 중동 정세 악화에도 기준금리 인상을 지속하겠다는 뜻을 나타냈다. 교도통신에 따르면 히미노 부총재는 이날 혼슈 서부 와카야마현 와카야마시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중동 정세 급변 속...
"잘 가, 샤오샤오·레이레이"…日, 54년 만에 '판다 제로' 시대(종합) 2026-01-27 17:23:12
9월 귀국했다. 여기에 와카야마현 어드벤처 월드에 있던 판다들까지 모두 반환되면서, 우에노의 쌍둥이가 일본에 남은 마지막 판다였다. 역사적으로 판다는 중일 관계의 온도계 역할을 해왔다. 하지만 이번 반환 이후 새로운 판다 대여 계획은 전무한 상태다. 중국은 일본의 '판다 제로' 상황에 대한 구체적...
"샤오샤오·레이레이 잘가" 日 눈물바다…막 내린 판다외교 2026-01-27 16:31:18
등의 이유로 2024년 9월 귀국했다. 여기에 와카야마현 어드벤처 월드에 있던 판다들까지 모두 반환되면서, 우에노의 쌍둥이가 일본에 남은 마지막 판다였다. 역사적으로 판다는 중일 관계의 온도계 역할을 해왔다. 하지만 이번 반환 이후 새로운 판다 대여 계획은 전무한 상태다. 최근 급격히 악화한 중일 관계 때문에 양국...
"잘 가, 샤오샤오·레이레이"…日, 54년 만에 '판다 제로' 시대 2026-01-27 15:36:11
등의 이유로 2024년 9월 귀국했다. 여기에 와카야마현 어드벤처 월드에 있던 판다들까지 모두 반환되면서, 우에노의 쌍둥이가 일본에 남은 마지막 판다였다. 역사적으로 판다는 중일 관계의 온도계 역할을 해왔다. 하지만 이번 반환 이후 새로운 판다 대여 계획은 전무한 상태다. 전문가들은 이를 두고 최근 급격히 악화...
"이제 못보네"…1분 만남에 3시간 '대기 줄' 2026-01-02 13:19:35
발표했다. 샤오샤오와 레이레이는 와카야마현 테마파크 '어드벤처 월드'에서 사육되던 판다 4마리가 지난 6월 모두 중국으로 돌아간 이후 일본에 남아 있던 마지막 판다였다. 이들마저 중국으로 돌아가면 1972년 중일 국교 정상화 이후 처음으로 일본에서는 판다를 볼 수 없게 된다. 일본 측은 새로운 판다 대여를...
"1분이라도 볼래"…일본에서 사라지는 판다 보려 4시간 대기 2025-12-19 07:36:13
현"이라며 "일본 정부가 이 같은 정서를 외면한다면 오랜 시간 쌓아온 문화적 신뢰와 교류의 기반마저 약화될 것"이라고 평했다. 샤오샤오와 레이레이는 2021년 6월 우에노 동물원에서 태어나 생활해 왔으며 아빠 '리리'와 엄마 '싱싱'은 이미 작년 9월 중국에 반환되었다. 이들 쌍둥이 판다는 와카야마현...
마지막 판다 2마리 보자…中반환 앞두고 日서 관람 인파 몰려 2025-12-17 11:07:38
15일 발표했다. 우에노동물원의 쌍둥이 판다는 와카야마현 테마파크 '어드벤처 월드'가 중국과 '자이언트판다 보호 공동 프로젝트' 계약에 의해 사육 중이던 4마리를 지난 6월 일제히 반환한 후 일본에서 생활하는 마지막 판다로 남아있었다. 이들 판다가 중국으로 돌아가면 양국이 국교를 정상화한...
중국과 외교 갈등에…日, 판다마저 반환 2025-12-15 17:34:43
동물원에서 태어났다. 이들 쌍둥이 판다는 와카야마현 ‘어드벤처 월드’가 키우던 네 마리를 6월 중국에 반환하면서 일본에 남은 마지막 판다가 됐다. 판다는 중·일 국교가 정상화한 1972년 처음 일본에 왔다. 그동안 30마리 이상이 중국에서 대여되거나 일본에서 태어났다. 도쿄=김일규 특파원 black0419@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