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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기업 조심"…거래소가 알려주는 상폐 기업 특징 5가지 2026-02-26 16:07:02
외부 자금 조달을 시도하고, 영업활동에 따른 직접 자금조달은 축소된다. 해당 자금으로 기존 업종과 무관한 분야의 M&A를 추진한 후 다시 매각하는 등 일관성 없는 행보를 보이는 특징이 있다. 셋째는 감사보고서 제출 지연이다. 감사보고서를 기한 내 제출하지 못하는 기업의 경우 감사인과 기업간 의견차가 크다는...
지난해 외부감사 대상 기업 4만2891곳…역대 최대치 2026-02-26 09:37:23
02월 26일 09:37 마켓인사이트에 게재된 기사입니다. 외부감사 대상 기업이 4만2000곳을 넘어섰다. 신(新)외감법 시행 이후 강화된 기준이 적용되면서 '회계 투명성'의 사정권에 들어온 기업이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다. 금융당국이 감사인을 직접 정해주는 지정 감사 대상 기업도 전년보다 6%가량 증가했다. 26일...
작년 감사인 지정회사 1천971곳, 6% 증가…빅4 회계법인 비중↓ 2026-02-26 06:00:00
작년 감사인 지정회사 1천971곳, 6% 증가…빅4 회계법인 비중↓ (서울=연합뉴스) 강류나 기자 = 금융감독원은 작년 감사인 지정 회사가 1천971곳으로 전년보다 112곳(6.0%) 증가했다고 26일 밝혔다. '주기적 지정' 회사는 5곳 감소했지만 '직권 지정'이 117곳 늘었다. '직권 지정'은 취약한...
상장폐지 위기 몰린 금양…유상증자 납입 또 미뤘다 2026-02-20 17:41:50
스카이브트레이딩&인베스트먼트가 대금 납입을 미루면서다. 금양은 2024년 9월 유상증자 계획을 밝혔다가 철회해 불성실공시법인으로 지정됐다. 부산 기장군에 조성하려던 2차전지 생산공장은 건립이 중단됐고, 지난해 외부 감사인으로부터 ‘감사의견 거절’을 받아 주식 거래도 정지됐다. 거래소는 오는 4월 14일까지 재무 구조 개선...
"코스닥이었으면 불성실공시법인"…유증 납입 또 미룬 금양 [종목+] 2026-02-20 14:42:12
대응하고 있다"고 밝혔다. 금양은 지난해 외부 감사인으로부터 감사의견 거절을 받아 관리종목에 지정됐고, 거래가 정지됐다. 한국거래소는 금양에 개선 기간을 부여했다. 상장폐지를 피하기 위해 금양은 투자금을 최대한 빨리 유치해 경영을 정상화해야 하는 상황이다. 금양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 6개월 이상 지연자금 투...
금감원, ‘자사주 처분계획·중대재해’ 현미경 공시 점검 2026-02-18 12:00:06
회계감사인 의견 기재 여부, 운영 조직과 인력 현황 등을 확인할 예정이다. 지난해 말 개정된 ‘외부감사 및 회계 등에 관한 규정 시행세칙’에 따라 자금 부정 통제 항목도 새롭게 점검 대상에 포함됐다. 회계감사인 관련 공시도 들여다본다. 감사보고서상 중요 정보가 사업보고서에서도 쉽게 확인될 수 있도록 유도하기...
유한양행, 영업이익 90% 급증…순이익 3배 '역대 최대 실적' 2026-02-11 17:46:41
실적은 외부감사인의 회계감사를 거치지 않은 잠정 수치로, 향후 감사 결과에 따라 일부 변동될 수 있다. 유한양행 관계자는 “4분기에는 주력 사업인 약품사업의 견고한 성장과 렉라자 병용요법의 중국 상업화에 따른 마일스톤 수령으로 전년 동기 대비 별도 기준 매출액 535억원, 영업이익은 318억원 증가했다”고 했다....
거래소 "결산기 중요 공시 집중·시장조치 발생…투자자 주의해야" 2026-02-09 12:00:04
수 있다고 설명했다. 경영 안정성이 미흡하거나 재무상태가 좋지 않은 기업에 투자했을 경우 각별한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고 거래소는 당부했다. 거래소는 "감사보고서 제출 관련 외부감사인 등과의 협조 체계를 구축해 신속한 공시 유도 및 감사의견 비적정 기업에 대한 적시 시장 조치를 취하는 등 투자자 보호를 위해...
분식회계 지시한 임원, 상장사 취업길 막힌다 2026-02-04 16:18:04
감사인을 교체하고, 기업에 대해서도 지정감사와 재무제표 심사를 통해 회계부정 여부를 살핀다. 회계법인이 감사품질 유지 의무를 위반할 경우에도 기존의 지정제외점수 중심 제재에서 벗어나 위반 수준에 따라 영업정지에 준하는 강력한 패널티가 도입된다. 투명성 취약 기업은 비상장사라도 직권지정 감사를 받아야...
회계부정 지시자 ‘최대 5년 퇴출’…금융당국, 회계·감사 규율 강화 2026-02-04 14:36:55
5000억원 이상 대형 비상장사에 대해 감사인을 직권 지정한다. 지배구조 취약 기업의 회계부정 가능성을 선제적으로 차단하겠다는 판단이다. 감사 품질 경쟁을 유도하기 위한 인센티브 체계도 개편한다. 감사 품질이 우수한 중견 회계법인은 상위군 상장사 감사 기회를 부여하고, 지정점수 산정에 감점 제도를 도입해 품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