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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여성변호사회, 허윤정 신임 회장 취임…"협력과 연대로 변화 이끌 것" 2026-01-14 10:16:36
이사장, 이선애 전 헌법재판관 등 내·외빈과 여성변호사 회원 150여명이 자리를 함께했다. 이날 자립준비청년들로 구성된 모아(M.O.A)앙상블의 축하공연이 열려 한국여성변호사회의 자립준비청년 법률 지원 및 동행 사업의 의미를 더했다. 올해 여성·아동인권상은 지난해 5월 종교단체에서 발생한 아동학대살해 사건을...
[속보] 李 대통령, 이탈리아 총리와 19일 정상회담 2026-01-09 11:01:39
첫 외빈이기도 하다. 이 대통령은 회담에서 교역·투자, Al·우주·방산·반도체 등 첨단산업과 과학기술 협력, 교육·문화 협력, 인적교류 등 다양한 분야에 대해 폭넓게 협의할 예정이다. 이탈리아는 유럽연합(EU) 가운데 4대 교역 대상국이면서 연간 100만명의 우리 국민이 찾는 주요 국가다. 또 이 대통령은 다음달...
셀트리온, 美 브랜치버그 생산시설 개소...“글로벌 사업 확대” 2026-01-06 10:46:57
비롯한 현지 주요 외빈과 셀트리온 주요 경영진이 참석했다. 셀트리온은 이번 브랜치버그 생산시설 개소를 기점으로 관세 리스크를 선제적으로 해소하고, 미국 내 안정적인 생산·공급 체계를 구축함으로써 글로벌 생산 네트워크 역량을 한층 강화하게 됐다. 특히 일라이 릴리(Eli Lilly)가 운영하던 cGMP(우수 의약품 제조...
셀트리온, 미국 브랜치버그 생산시설 개소 2026-01-06 08:58:55
주요 외빈과 셀트리온 주요 경영진이 참석했다. 킨 하원의원은 "공장에 내걸어 줬으면 좋겠다"며 손수 가져온 성조기를 증정해 참석자들로부터 박수를 받았다. 셀트리온그룹 서정진 회장은 환영사를 통해 "브랜치버그 생산시설을 향후 연구센터까지 포함한 종합 위탁개발생산(CDMO) 생산기지로 확장시켜 송도 본사와 함께...
"美관세 리스크 선제적 해소"…셀트리온, 뉴저지주 생산시설 개소식 2026-01-06 08:56:16
외빈과 셀트리온 주요 경영진이 참석해, 셀트리온의 미국 내 생산 거점 출범을 함께 축하했다. 특히, 킨 하원의원은 ‘공장에 내걸어 줬으면 좋겠다’며 손수 가져온 성조기를 증정해 참석자들의 박수 갈채를 받았다. 개소식에 참석한 서정진 셀트리온그룹 회장은 환영사를 통해 “브랜치버그 생산시설을 향후 연구센터까지...
질주의 기아 80년…정의선 "새해 미래 모빌리티 선도" 2026-01-02 17:26:32
정의선 회장, 기아 송호성 사장을 비롯한 전현직 임직원과 외빈 등이 참석한 가운데 80주년 기념 행사를 개최했다. 기념 행사에서 기아는 창립과 위기, 도약을 총망라한 사사(社史) '기아 80년'을 공개했다. 1944년 경성정공으로 시작해 최초의 국산 자전거와 오토바이, 삼륜차와 승용차를 만들었지만, IMF 시기를...
덱스코 한상돌 대표, 제52회 관광의 날 ‘관광진흥탑’ 수상 2025-12-24 13:55:53
역할을 수행하였다. 하우징뷰로는 국빈급 외빈들의 숙박과 안전, 편의를 책임지는 업무로서, 회의를 잘 치르는 것 이상으로 APEC의 성패를 결정짓는 가장 예민하고 고도화된 서비스 영역이다. 행사 특성상 참가자의 숙박 체류 기간이 길고, 2만여 명이 넘는 참가자들이 약 80여개 숙박 시설에 분산되어 투숙하기 때문에...
싸이노스, ESG경영 선도… 2025 화성특례시 파트너스 어워즈 금상 수상 2025-12-22 15:40:40
명의 내·외빈이 참석해 나눔의 가치를 향상시켰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유공자 표창 △사랑의 온도탑 제막식 △동탄아르딤FC(발달장애인 축구단) 창단식 △기부자 기탁식 순으로 구성됐다.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나눔 문화를 선도한 '2025 화성시 파트너스 어워즈' 유공자 포상 수상자로는 지난 한...
3년7개월 만에 다시 청와대 시대…"李 집무실, 비서동에" 2025-12-22 01:11:26
현안을 상의하겠다는 취지다. 기존 본관 집무실은 외빈 행사, 정상회담 등 공식 행사에만 이용할 방침이다. 기존 대통령 집무실은 본관에만 있었다. 본관과 여민관은 약 500m 떨어져 있어 참모들은 대통령에게 보고하기 위해 10분가량을 걸어가야 했다. 일부 고위 참모는 차를 타고 이동하기도 했다. 문재인 전 대통령은 본...
3년7개월 만에 다시 청와대 시대…"李 집무실, 비서동에" 2025-12-21 18:50:50
것으로 전해진다. 기존 본관 집무실은 외빈 행사, 정상회담 등 공식 행사에만 이용할 방침이다. 이 대통령은 온라인 생중계 확대 등 소통을 강화해 청와대 시절의 ‘제왕적 대통령’ 이미지를 불식하겠다는 방침이다. 이런 기조에 따라 대통령 경호처는 청와대 인근 경호 구역을 최소화하고, 진입로의 5개 검문소 역할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