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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예방가능 외상사망률 5.8%…전국평균보다 낮아 2026-01-14 14:48:40
외상센터는 인천지역의 예방 가능 외상 사망률을 감소시키는 데 기여하고 있다"고 말했다. 인천 권역외상센터는 2014년 전국에서 최초로 개소한 권역외상센터다. 개소 이후 2025년까지 3만4368명을 치료했다. 닥터헬기와 닥터카 등 인천만의 특성을 반영한 환자 이송·치료 네트워크 시스템을 보유하고 있다. 2011년 전국...
의사 태운 소방헬기 날았더니…중증환자 생존율 79% 달해 2026-01-12 12:58:01
방침이다. 조항주 의정부성모병원 권역외상센터장은 “119Heli-EMS는 현장에서부터 전문의가 최적의 치료를 제공하는 하늘 위의 응급센터”라며 “의료 사각지대에서 중증 환자의 생존율을 높이는 핵심 시스템”이라고 평가했다. 김승룡 소방청장 직무대행은 “의사 탑승 소방헬기는 중증 환자의 골든타임을 지키는 핵심...
'기저귀 갈이대' 꼭 필요할까? 낙상 80% 신생아…"중증 뇌손상 많아" 2026-01-09 17:33:31
권역응급의료센터의 국가 응급 손상 감시자료를 분석한 결과, 만 3세 미만 영유아 낙상 사고 5만1474건 가운데 기저귀 교체와 직접 관련된 사고는 298건(0.6%)으로 집계됐다고 8일 밝혔다. 연구팀에 따르면 기저귀를 교체하던 중 발생한 낙상 사고의 47.3%에서 외상성 뇌손상(TBI)이 확인됐다. 이는 기저귀 교체와 무관한...
[책마을] 기분따라 펼치고 노잼이면 덮고…'완독 강박' 버려야 책이 즐겁다 2026-01-02 18:02:00
한다”고. 넷플릭스 드라마 ‘중증외상센터’의 원작자 이낙준 작가는 ‘갤럭시 폴드’를 독서 도구로 활용한다. “펼쳐놓고 보면 거의 e북 리더기 느낌”이어서 웹소설을 읽기에 편하다. 다만 자료 조사나 공부가 목적일 때만큼은 종이책을 고집한다. “그렇게 해야 더 머리에 남는 것 같다”는 이유에서다.“책장은 DNA...
청소년 '난청주의보'…4년 새 10대 난청 환자 40%↑ [1분뉴스] 2025-12-29 20:56:23
행동이 '음향 외상'을 일으켜 난청을 유발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버스나 지하철 같은 시끄러운 공간에서 이어폰을 사용할 경우 주변 소음으로 스스로 생각하는 것보다 더 크게 듣는 경우가 많다. 휴대용 음향기기의 볼륨을 최대치로 해두면 소음성 난청을 유발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비디오게임도 청력...
무릎 붓고 통증·열감 있다면 ‘무릎활액막염’ 의심 2025-12-29 11:06:17
운동이나 외상, 연골 손상 등으로 관절에 이상이 생기면 활액막에 염증이 발생해 활액 분비가 증가하게 된다. 이로 인해 관절 안에 활액이 고이며 무릎이 붓는 상태가 되는데, 이를 흔히 ‘무릎에 물이 찼다’고 표현하며 의학적으로는 활액막염이라 한다. 수원나누리병원 관절센터 강경록 과장은 “활액막염이 심해지면...
추영우 "연출가의 더 나은 소품이 되려고 합니다" [김예랑의 씬터뷰] 2025-12-24 13:15:01
되어야겠다고 생각합니다." '옥씨부인전', '중증외상센터' 등에서 활약하며 올해의 라이징 스타라는 평가를 받는 그는 "'라이징스타'라는 말이 동력이 되기도 하지만 부담도 된다. 스스로 대단하다고 생각해 본 적은 없다"고 겸손히 말했다. 현재 그는 안판석 감독의 '연애박사'를 촬영 ...
2025년 결산: 질주하는 넷플릭스와 딜레마에 빠진 K콘텐츠 [김희경의 컬처 인사이트] 2025-12-15 09:39:09
작품 다수도 넷플릭스에서 나왔다. ‘중증외상센터’부터 ‘폭싹 속았수다’, ‘은중과 상연’ 등이 모두 넷플릭스 오리지널 콘텐츠에 해당한다. 넷플릭스의 ‘오징어 게임’ 시즌3는 평이 엇갈리긴 했지만 93개국에서 1위를 휩쓸며 신기록을 세웠다. K콘텐츠의 커다란 영광이지만...
수원덕산병원, 12월 1일 개원…경기 남부 중증질환 치료 ‘새 축’ 부상 2025-11-26 17:42:41
따르면 중증외상·미세수지접합·로봇수술·심뇌혈관 응급수술 등 그동안 서울 대형병원으로 이송되던 환자들을 지역 내에서 치료할 수 있는 시스템을 완비했다. 미국 존스홉킨스병원, UPMC, WHO 등에서 활동한 의료진도 합류한다. 수술 분야는 다빈치 로봇수술을 기반으로 성형·부인과·정형외과·소화기·간담췌·위장관...
[사설] 국립대병원 적자 눈덩이, 응급환자 건보 수가부터 현실화해야 2025-11-25 17:30:53
기관들은 심근경색, 뇌출혈, 대형 외상 등을 중점적으로 치료하는 권역응급의료센터 역할을 맡고 있다. 민간 병원이 꺼리는 필수의료를 책임진다는 얘기다. 문제는 중증·응급환자에게 적용되는 건강보험 수가가 치료의 난도, 필요 인력에 비해 턱없이 낮다는 데 있다. 열심히 환자를 치료할수록 손실이 늘어나는 구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