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AI·노인복지·산업안전…신산업 학과 잇단 신설, '제 2인생 설계' 딱이네! 2025-11-26 16:01:00
호텔외식경영학과는 국내 중식 요리의 대가 이연복 셰프를 특임교수로 초빙했다. 학생들이 외식 산업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실전 감각과 최신 업계 트렌드를 익힐 수 있도록 돕겠다는 취지다. 원광디지털대도 다음달 1일부터 2026학년도 1학기 신·편입생 모집에 들어간다. 1차 모집 기간은 12월 1일부터 내년 1월...
한양사이버대학교, '고졸 사원 위한 산학협력 모델' 반도체공학과…AI응용SW공학과·노인복지요양학과 신설 2025-11-26 15:59:08
△사회과학부(경제금융자산관리학과, 광고미디어학과, 교육공학과, 노인복지요양학과, 법·공무행정학과, 보건행적학과, 부동산학과, 사회복지학과, 아동학과, 호텔외식경영학과) △심리상담학부(군경상담학과, 미술치료학과, 상담심리학과, 청소년상담학과) △항공학부(관광항공경영학과, 항공운항·관광항공서비스학과)...
환율 1500원 임박, 원화가 녹아 내린다 2025-11-14 06:00:01
따른 산업별 생산비 영향’ 분석 결과에 따르면 환율이 1500원으로 2023년 평균환율 1305.9원 대비 14.9% 상승하면 전체 산업 생산비용은 4.4% 증가할 것으로 관측됐다. 원화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서는 금융시장 규제완화가 필요하다는 의견이 나온다. 김 교수는 “예컨대 삼성이 원화 기반 스테이블코인 사업에...
"내년 식품기업 매출 증가 전망 45.7%…감소 예상의 두배" 2025-10-29 15:59:06
전망 45.7%…감소 예상의 두배" 농식품부 '식품외식산업 전망' 개최 (서울=연합뉴스) 김윤구 기자 = 국내 식품기업들은 내년에 경기가 회복돼 매출이 늘어날 것이라고 전망하는 곳이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29일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로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2026 식품외식산업 전망'...
외식·미용·학원에만 소비쿠폰 온기…그마저 한 달 만에 꺾였다 2025-09-30 17:49:12
하지만 외식업계의 온기는 한 달을 넘기지 못했다. 8월 숙박·음식점 판매지수는 0.2% 감소했다. 심지어 7월의 소비 진작도 착시효과라는 지적이 나온다. 7월 대형마트 판매는 2.6% 감소했다. 8월엔 감소 폭이 13.9%까지 커졌다. 통계청 관계자는 “집밥을 해 먹는 대신 소비쿠폰으로 외식을 하려는 사람이 늘어난 데 따른...
미식 지도 바꾼 신세계백화점 천안아산점 푸드스트리트…프리미엄 브랜드 열풍 2025-09-23 16:10:43
백화점 전체로 확산해 쇼핑과 외식을 함께 즐기는 원스톱 소비 패턴을 만들어내고 있다.◇전문가도 “유통업계 새 모델” 평가유통업계 전문가들은 천안아산점 사례를 지방 백화점의 새로운 성공 모델로 평가하고 있다. 서희재 선문대 식품공학·영양학부 교수는 “과거 지방에서는 경험하기 어려웠던 프리미엄 델리·...
"소고기 사 먹을래요"…'소비 쿠폰' 기다리는 주부들 [이슈+] 2025-07-18 07:00:01
결과라고 분석했다. 김대종 세종대 경영학부 교수는 “물가가 높고 경기가 어려운 상황에서 소비자들은 할인 품목에 더욱 민감하게 반응한다”며 “할인했을 때 이번 기회에 꼭 사야 한다는 심리가 강하게 작용하는 편”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할인을 크게 하는 경우에는 정가에 물건을 사면 손해라는 느낌이 들기 때문에...
식품협회, 가격 줄인상에 "계엄 후 환율 폭등 등 여건 악화" 2025-06-13 13:19:19
회장인 윤홍근 한국외식산업협회 회장은 간담회에서 외식물가와 관련해 임차료, 인건비 등 각종 비용이 올라 어쩔 수 없이 가격이 오른 것이라면서 외식업주들의 수익성이 지속해 나빠지고 있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외식업 종사 소상공인에 대한 정부의 지원을 요청했다. 윤 회장은 또 배달 수수료 부담이 너무 큰 것이...
"장보기가 무서워요"…새정부 최우선 민생과제 된 '물가안정' 2025-06-08 12:00:55
켜졌다. 식품·외식업계가 앞다퉈 가격을 인상하고 있어서다. 지난해 12월3일 비상계엄 사태 이후부터 이달 3일 조기 대선 직전까지 가공식품 가격을 올린 기업들만 60곳 이상이다. 환율과 미중 관세전쟁 탓에 먹거리 물가 오름세가 계속된 탓도 크다. 최우선 민생 과제로 ‘물가 안정’이 거론되는 이유다. "필수재 외엔...
[대선 D-2] 새 정부 경제과제 1순위 '내수·美관세'…30조대 추경 나선다 2025-06-01 06:31:15
우선은 내수 부양이 시급하다. 외식·자영업 전반을 옥죄는 배달플랫폼의 수수료 갑질, 극단적 정치불안·도심시위와 맞물려 더욱 위축된 소비심리, 임시공휴일이나 연휴마다 불어나는 해외여행 수요, 가파른 저출산·고령화 및 과도한 가계대출·사교육비 등 사회적 이슈까지 하나같이 내수에는 '마이너스'로...